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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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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묵은지 참치주먹밥

묵은지 참치주먹밥

밥은 숟가락 날로 자르듯 섞습니다

밥을 주걱으로 비비지 않고 숟가락 날로 자르듯 섞습니다. 눌러 비비면 밥알이 뭉개져 떡처럼 되기 때문입니다. 씻어서 짠 묵은지가 참치마요의 느끼함을 잡아 주니 어른도 계속 손이 갑니다.

⏱ 조리 없음🍽 2인분📈 보통
한식 묵은지말이밥

묵은지말이밥

마요 대신 들깨가루 1큰술

묵은지에 밥과 오이참치를 넣어 마는 한 끼입니다. 마요네즈 대신 들깨가루 1큰술을 쓰면 훨씬 담백하고 개운해집니다. 오이는 소금에 5분 절여 물기를 짜야 하고, 묵은지도 여러 번 씻어 짠맛을 빼는 것이 밥과 어울리는 조건입니다.

⏱ 15분🍽 2인분📈 보통
한식 문어 주먹밥

문어 주먹밥

소시지에 칼집을 내 데치면 다리가 벌어집니다

비엔나 소시지 아래쪽에 칼집을 서너 번 넣어 데치면 다리처럼 벌어져 문어 모양이 됩니다. 새우살과 당근을 볶은 밥에 꽂고 치즈로 눈과 입을 만들면, 아이들이 손도 대기 아까워하는 도시락이 나옵니다.

⏱ 15분🍽 2인분📈 보통
한식 물 없이 담는 오이지

물 없이 담는 오이지

오이에서 나온 물만으로 절입니다

물을 한 방울도 넣지 않고 소금과 물엿, 식초, 소주만 부어 둡니다. 5일이면 오이에서 물이 빠져나와 저절로 국물이 생기고, 물을 타지 않아 절임물이 진하니 맛도 깊고 보관도 오래 갑니다.

⏱ 숙성 10~12일🍽 6인분 이상📈 보통
한식 물비빔국수

물비빔국수

양념장을 냉면육수에 풀어 붓습니다

비빔국수는 뻑뻑하고 물국수는 심심한데, 그 사이를 메우는 것이 물비빔입니다. 양념장을 면에 바로 비비지 않고 냉면육수에 풀어 부으면 매콤한 국물이 되어, 젓가락으로 비비면서 숟가락으로 떠먹을 수 있습니다.

⏱ 10분🍽 1인분📈 쉬움
한식 미나리 된장무침

미나리 된장무침

된장을 매실청에 먼저 풉니다

미나리 한 단에 된장·매실청·깨소금을 1씩만 넣는 무침입니다. 된장을 매실청에 먼저 풀어야 덩어리 없이 고루 묻고, 데칠 때 줄기부터 넣는 순서를 지켜야 잎만 물러지지 않습니다. 미나리 향과 된장이 만나 담백하면서 입맛을 돋웁니다.

⏱ 15분🍽 2인분📈 쉬움
한식 미나리 물닭갈비

미나리 물닭갈비

미나리는 불을 끄고 국물만 끼얹습니다

미나리를 끓는 국물에 넣고 익히면 질겨지고 향도 다 날아갑니다. 불을 끈 뒤 산처럼 쌓아 올리고 따뜻한 국물만 끼얹어 숨을 죽여야, 살짝 데친 상태로 닭고기에 싸 먹을 수 있습니다.

⏱ 60분🍽 2인분📈 보통
한식 미나리 비빔밥

미나리 비빔밥

미나리 200g에 밥 두 공기

미나리를 2cm로 썰어 양념에 무친 뒤 밥 두 공기를 넣어 비빕니다. 미나리 200g에 밥 두 공기가 간이 딱 맞는 비율인데, 무치기만 하면 미나리 무침이 되고 밥을 넣으면 비빔밥이 됩니다. 고춧가루 3스푼이 들어가 새콤하면서 칼칼합니다.

⏱ 10분🍽 2인분📈 쉬움
한식 미나리 사과무침

미나리 사과무침

사과를 먼저 절반 양념에 무칩니다

고기와 곁들이면 기름진 뒷맛이 한 번에 사라지는 무침입니다. 사과에 양념을 절반만 먼저 버무린 뒤 미나리와 쪽파를 넣고 나머지를 더하는 순서가 핵심인데, 이렇게 해야 미나리가 숨죽지 않고 아삭함이 남습니다. 식초 2숟가락이 새콤함의 기준입니다.

⏱ 15분🍽 4인분📈 쉬움
한식 미나리 카레전

미나리 카레전

부침가루 200에 물 300, 묽게 반죽합니다

부침가루보다 물을 많이 넣어 묽게 반죽하면 전이 얇게 부쳐져 미나리 향이 그대로 살아납니다. 카레가루 두 숟가락이 미나리 특유의 향을 받쳐 주니, 미나리를 싫어하던 아이도 먹습니다.

⏱ 15분🍽 2인분📈 쉬움
한식 미니 새송이조림

미니 새송이조림

중불로 15~20분 졸여 걸쭉하게

양념장을 붓고 중불에서 15~20분을 졸여 국물이 걸쭉해질 때까지 둡니다. 버섯은 처음에 물을 뱉어 국물이 늘어나는데, 그 물까지 졸아들어야 양념이 버섯에 붙습니다. 청양고추는 중간에 넣어 매운맛이 국물에 우러날 시간을 줍니다.

⏱ 30분🍽 6인분 이상📈 쉬움
한식 미역초무침

미역초무침

데쳐서 물기만 짜면 끝납니다

불린 미역을 데쳐 물기를 꼭 짜고 양념장에 버무리면 끝입니다. 불을 쓰는 시간이 데치는 1분뿐이라 단계가 짧고, 고추장 2에 식초와 매실액을 각 1숟가락씩 넣어 새콤함이 앞에 오도록 잡았습니다.

⏱ 10분🍽 2인분📈 쉬움
한식 밀가루 없는 알배추전

밀가루 없는 알배추전

계란 2개만으로 붙이는 배추전

부침가루 대신 계란 두 개로 붙이는 배추전입니다. 배추를 소금에 미리 버무려 숨을 죽이면 부피가 줄어 계란만으로도 뭉치고, 초벌 간까지 배어 소스 없이 먹어도 심심하지 않습니다. 뒤집을 때는 뒤집개 대신 접시를 쓰세요.

⏱ 10분🍽 1인분📈 쉬움
한식 밥강정

밥강정

밥을 꽉 뭉쳐 튀기듯 굽습니다

밥에 캔옥수수를 섞어 꽉 뭉친 다음 기름을 넉넉히 두른 팬에 굴려 가며 튀기듯 굽습니다. 겉이 바삭해진 밥덩이에 강정 양념을 입히면 옥수수가 톡톡 씹히고, 남은 찬밥을 처리하는 방법치고는 꽤 근사한 간식이 됩니다.

⏱ 15분🍽 1인분📈 보통
한식 밥새우 후리카케

밥새우 후리카케

기름 없이 먼저 볶아 비린내를 날립니다

밥새우를 마른 팬에 기름 없이 볶아 비린내를 날린 뒤 체에 걸러 가루를 털어 냅니다. 이 가루가 남으면 양념이 뭉치고 텁텁해집니다. 설탕 2큰술이 코팅되며 바삭해지니 밥에 뿌리면 그대로 후리카케가 됩니다.

⏱ 15분🍽 3인분📈 보통
한식 버섯 김치덮밥

버섯 김치덮밥

묵은지를 3분 볶아 신맛을 뺍니다

묵은지의 소를 털어 내고 기름에 3분 볶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이 시간 동안 신맛이 날아가고 단맛이 올라오는데, 데쳐서 물기를 짠 새송이버섯을 넣으면 고기 없이도 씹는 맛이 채워집니다.

⏱ 15분🍽 1인분📈 쉬움
한식 버섯 두부면볶음

버섯 두부면볶음

간장을 1T 먼저 넣고 맛을 봅니다

두부면이 맛없다는 말은 간장을 한 번에 다 넣어서 생기는 오해입니다. 1T를 먼저 넣어 골고루 섞은 뒤 맛을 보고 0.7T를 더하면 짠 부분 없이 고르게 배어듭니다. 가운데 공간을 내 계란을 넣고 뚜껑을 덮으면 한 팬으로 끝납니다.

⏱ 10분🍽 1인분📈 쉬움
한식 버섯 두부샐러드

버섯 두부샐러드

두부와 버섯을 따로 구워 한 김 식힙니다

두부와 새송이를 한 팬에 몰아넣지 않고 따로 구운 뒤 한 김 식혀 담습니다. 뜨거운 채로 올리면 상추가 숨이 죽고 소스가 흘러내려, 샐러드가 아니라 미지근한 볶음이 되어 버립니다.

⏱ 30분🍽 2인분📈 쉬움
한식 버터 만두볶음밥

버터 만두볶음밥

만두를 다져 볶음밥 재료로

냉동만두를 가위로 다져 볶음밥 재료로 씁니다. 만두소에 고기와 채소가 이미 들어 있어 재료를 따로 준비할 필요가 없는데, 마늘이 노릇해진 뒤에 버터와 만두를 함께 넣어야 버터가 타지 않습니다. 굴소스와 참기름은 밥이 풀어진 다음에 넣습니다.

⏱ 15분🍽 1인분📈 쉬움
한식 버터간장계란밥

버터간장계란밥

전자레인지에 30초씩 끊어 돌립니다

팬을 꺼내지 않고 전자레인지만으로 만드는 간장계란밥입니다. 밥에 간장 1큰술을 먼저 섞은 뒤 달걀을 올리고 30초씩 끊어 3~4번 돌리면 되는데, 노른자가 완전히 익기 직전에 멈추는 것이 촉촉함을 지키는 지점입니다.

⏱ 5분🍽 1인분📈 쉬움
한식 베이컨 김치볶음밥

베이컨 김치볶음밥

간장을 빈 팬에서 지글지글 끓입니다

파기름에 베이컨과 김치를 볶고, 간장을 재료 위가 아니라 팬 빈 곳에 부어 지글지글 끓인 뒤 섞는 것이 이 볶음밥의 요령입니다. 설탕 0.5큰술이 묵은지의 신맛을 잡아 주고, 마지막에 넣는 참기름 1.5큰술이 고소함을 끌어올립니다.

⏱ 20분🍽 1인분📈 쉬움
한식 베이컨 당면덮밥

베이컨 당면덮밥

당면을 송송 썰어 밥반찬으로

불린 당면을 삶아 송송 썰어 볶으면 잡채가 아니라 덮밥 반찬이 됩니다. 간장과 굴소스를 팬 빈 곳에 먼저 부어 기포가 올라올 때 섞는 것이 향을 살리는 방법이고, 녹말물 한 숟가락이 소스를 당면에 붙잡아 둡니다.

⏱ 15분🍽 2인분📈 보통
한식 베이컨 떡볶음

베이컨 떡볶음

떡국떡을 30초 데쳐 씁니다

냉동 떡국떡을 처리하기 좋은 술안주입니다. 30초만 데쳐 찬물에 헹구면 떡이 부드러워지고 팬에서도 서로 붙지 않습니다. 편마늘과 대파로 향을 낸 기름에 베이컨과 떡을 볶고 굴소스 1T로 간을 끝냅니다.

⏱ 30분🍽 2인분📈 쉬움
한식 베이컨 배추볶음

베이컨 배추볶음

베이컨을 1분 데쳐 기름을 뺍니다

베이컨을 끓는 물에 1분 데쳐 기름을 빼고 시작하는 것이 이 반찬의 특징입니다. 데치면 짠맛과 기름기가 함께 빠져 배추의 단맛이 앞에 섭니다. 마늘 5알을 편으로 썰어 기름을 낸 뒤 나머지를 한꺼번에 볶으면 10분이면 끝납니다.

⏱ 10분🍽 4인분📈 쉬움
한식 베이컨 삼각주먹밥

베이컨 삼각주먹밥

김 대신 베이컨으로 감쌉니다

김으로 싸면 도시락에서 눅눅해지지만 베이컨으로 감싸 구우면 시간이 지나도 그대로입니다. 볶음밥을 삼각형으로 뭉쳐 베이컨을 두르고 팬에 굴려 구우면, 베이컨 기름이 밥에 배어들며 겉이 바삭해집니다.

⏱ 15분🍽 2인분📈 보통
한식 베이컨 양배추전

베이컨 양배추전

부침가루 3큰술에 물 100ml, 반죽이 아니라 접착제

양배추전은 반죽으로 부치는 게 아니라 양배추를 겨우 붙여 놓는 요리입니다. 부침가루를 늘리는 순간 밀가루 맛이 앞서고, 최소한만 넣어야 양배추의 단맛이 그대로 올라옵니다. 베이컨 기름이 그 단맛을 받쳐 줍니다.

⏱ 15분🍽 3인분📈 쉬움
한식 베이컨 양송이덮밥

베이컨 양송이덮밥

양송이는 0.3cm로 두툼하게

양송이를 얇게 저미면 볶는 동안 사라집니다. 0.3cm로 두툼하게 썰어야 씹는 맛이 남고, 피망은 마지막에 잠깐만 볶아 아삭함을 살립니다. 굴소스 1큰술과 맛술 1큰술이 간의 중심이고 설탕은 1/4큰술만 들어갑니다.

⏱ 15분🍽 2인분📈 쉬움
한식 베이컨 치즈말이 주먹밥

베이컨 치즈말이 주먹밥

치즈를 3등분해 밥과 함께 맙니다

슬라이스 치즈를 3등분하면 주먹밥 하나를 감싸기 딱 좋은 크기가 됩니다. 베이컨 위에 치즈, 그 위에 밥을 올려 말면 구울 때 치즈가 녹아 베이컨과 밥을 붙여 주니 이쑤시개 없이도 풀리지 않습니다.

⏱ 10분🍽 1인분📈 쉬움
한식 볶은 콩나물

볶은 콩나물

데치지 않고 뚜껑을 연 채 5분 볶습니다

콩나물을 데치지 않고 양념과 함께 냄비에 넣어 뚜껑을 연 채 센 불에서 5분 볶습니다. 삼투압으로 나온 수분이 날아가면서 비린내도 함께 빠지고, 데칠 때 물로 빠져나가던 맛이 그대로 남습니다.

⏱ 10분🍽 4인분📈 쉬움
한식 볶음밥 계란말이

볶음밥 계란말이

볶음밥을 랩으로 먼저 말아 두고 계란을 입힙니다

볶음밥을 랩에 싸서 김밥처럼 말아 굳혀 둔 뒤, 그 원통을 지단 위에 올려 다시 맙니다. 밥이 이미 형태를 잡고 있어 계란만 감으면 되니 도시락에 담아도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 30분🍽 2인분📈 보통
한식 볼어묵조림

볼어묵조림

동그란 어묵이라 굴려 가며 조립니다

동그란 볼어묵은 한 면만 양념에 닿아 있어 그대로 두면 반쪽만 색이 납니다. 중간중간 굴려 가며 조려야 사방에 고르게 윤기가 돌고, 젓가락으로 집었을 때 어느 쪽을 봐도 같은 색입니다.

⏱ 12분🍽 3인분📈 쉬움
한식 봄동나물

봄동나물

줄기부터 넣어 2분 데칩니다

봄동은 잎과 줄기의 두께가 크게 달라 한꺼번에 넣으면 잎만 물러집니다. 줄기부터 먼저 넣어 2분 데치면 두 부분이 같이 부드러워지고, 간장과 참기름만으로 무쳐도 봄동 자체의 단맛이 살아납니다.

⏱ 10분🍽 4인분📈 쉬움
한식 부산 비빔당면

부산 비빔당면

양념장부터 만들고 당면을 삶기

양념장을 먼저 만들고 당면을 삶는 순서가 중요합니다. 당면부터 삶으면 양념장을 만드는 사이에 불어 버리기 때문인데, 당면은 7~8분이 적당하고 삶은 뒤 찬물에 헹궈야 탱글해집니다. 간장 4T에 식초 1.5T가 들어가는 심심하면서 중독성 있는 맛입니다.

⏱ 15분🍽 1인분📈 보통
한식 부추 스팸전

부추 스팸전

부침가루 없이 달걀로만 부칩니다

밀가루도 부침가루도 넣지 않고 달걀 3개에 재료를 섞어 부칩니다. 부추가 달걀에 감싸여 부드러워지고 스팸이 간을 맡아 소금도 필요 없습니다. 한 숟가락씩 떠 올려 부치면 도시락 반찬 크기로 딱 맞게 나옵니다.

⏱ 10분🍽 4인분📈 쉬움
한식 부추 야채전

부추 야채전

튀김가루와 전분을 반씩 섞습니다

부침가루 대신 튀김가루 3큰술과 전분 3큰술을 반씩 섞습니다. 튀김가루가 바삭함을, 전분이 쫀득함을 담당해 부침가루만 쓴 전과 식감이 다릅니다. 물은 100ml뿐이라 채소에서 나오는 수분까지 계산한 양입니다.

⏱ 15분🍽 4인분📈 쉬움
한식 부추 양파무침

부추 양파무침

참기름은 마지막에 살짝만 넣습니다

양념을 다 무치고 나서 참기름을 마지막에 살짝만 넣습니다. 처음부터 넣으면 기름막이 생겨 양념이 부추에 배지 않는데, 끝에 넣으면 향만 얹혀 고기와 함께 먹을 때 느끼함을 잡아 줍니다.

⏱ 10분🍽 4인분📈 쉬움
한식 분홍소시지전

분홍소시지전

소시지를 으깨 반죽으로 만듭니다

분홍소시지를 썰어 부치는 대신 으깨서 반죽으로 만듭니다. 튀김가루 2스푼과 달걀 2개만 더하면 되고, 청양고추를 넣어 옛날 도시락 반찬의 밋밋함을 잡았습니다. 재료가 네 가지뿐이라 20분이면 한 접시가 나옵니다.

⏱ 10분🍽 4인분📈 쉬움
한식 불고기 토마토 샐러드

불고기 토마토 샐러드

드레싱에 체리토마토를 미리 버무려 둡니다

드레싱을 따로 뿌리지 않고 체리토마토를 먼저 넣어 섞어 둡니다. 토마토가 드레싱을 머금은 채로 올라가 한 알씩 집어 먹어도 간이 되어 있고, 남은 드레싱이 자연스럽게 채소까지 적십니다.

⏱ 60분🍽 1인분📈 보통
한식 불닭마요 덮밥

불닭마요 덮밥

닭을 양념에 버무려 구워 냅니다

닭가슴살을 양념장에 버무려 그대로 굽습니다. 고춧가루 2숟갈에 청양고추까지 들어가 꽤 매운데, 스크램블과 마요네즈가 그 매운맛을 눌러 줍니다. 밥·불닭·스크램블·마요네즈 순서로 올리면 색이 갈라져 보기에도 좋습니다.

⏱ 15분🍽 1인분📈 보통
한식 브로콜리 들깨볶음

브로콜리 들깨볶음

30초 데침이 식감을 정합니다

브로콜리를 오래 데치면 볶는 동안 다 물러집니다. 30초만 담갔다 찬물에 헹궈야 10분을 졸여도 아삭함이 남습니다. 들깨가루가 겉에 코팅되면서 고소한 감칠맛이 생기고, 액젓 반 큰술이 그 뒤를 잡아 줍니다.

⏱ 20분🍽 3인분📈 쉬움
한식 브로콜리 순두부 들깨무침

브로콜리 순두부 들깨무침

들깨가루로 순두부의 물기를 잡습니다

순두부로 무치면 질척해지는데 들깨가루를 넣어 가며 농도를 맞추면 해결됩니다. 들깨가 남은 물기를 빨아들이면서 고소함까지 얹혀 마요네즈를 넣은 샐러드처럼 보이지만 칼로리는 훨씬 낮습니다.

⏱ 10분🍽 4인분📈 쉬움
한식 브로콜리 주먹밥

브로콜리 주먹밥

굴소스 한 가지로 간을 끝냅니다

데친 브로콜리를 다져 밥에 섞고 굴소스로만 간합니다. 소금도 간장도 필요 없고, 브로콜리를 30초만 데쳐 색이 선명할 때 건지면 초록색이 밥에 점점이 박힙니다. 달걀지단을 채 썰어 올리면 도시락에 넣기 좋습니다.

⏱ 15분🍽 2인분📈 보통
한식 브로콜리무침

브로콜리무침

소금 베이킹소다 물에 30분 담가 씻습니다

브로콜리는 봉우리 사이가 촘촘해 겉만 헹궈서는 속이 씻기지 않습니다. 소금과 베이킹소다를 푼 물에 30분 담가 두었다 헹구면 사이에 낀 것이 떠오르고, 초고추장 없이 참기름과 소금만으로도 맛이 섭니다.

⏱ 15분🍽 4인분📈 쉬움
한식 사과 부추무침

사과 부추무침

살살 버무리듯 무칩니다

사과와 부추를 힘주어 무치면 물이 나와 양념이 묽어집니다. 양념을 위에 끼얹고 살살 버무리듯 몇 번만 뒤집으면 아삭함이 남아, 노릇하게 구운 삼겹살과 곁들이기 좋은 반찬이 됩니다.

⏱ 15분🍽 3인분📈 쉬움
한식 사과 청경채무침

사과 청경채무침

데치지 않고 생으로 무칩니다

청경채를 데치면 물이 나와 사과의 아삭함까지 묻힙니다. 밑동만 잘라 가닥가닥 뜯어 생으로 무치면 두 재료가 같은 식감으로 만나고, 식초와 올리고당을 1.5큰술씩 맞춘 양념이 사과의 단맛을 끌어올립니다.

⏱ 5분🍽 4인분📈 쉬움
한식 삼겹살 김치말이찜

삼겹살 김치말이찜

사골곰탕을 두 번에 나눠 붓습니다

김치에 삼겹살을 말아 냄비에 둘러 담고 사골곰탕으로 조리는 집들이 메뉴입니다. 곰탕 한 봉을 붓고 졸인 뒤 한 봉을 더 붓는 두 단계가 핵심인데, 이래야 김치가 푹 익으면서 국물도 진하게 남습니다. 시판 곰탕에 이미 간이 되어 있어 소금은 필요 없습니다.

⏱ 30분🍽 4인분📈 보통
한식 삼겹살 김치찜

삼겹살 김치찜

센불 10분 → 중불 5분 → 중약불 15분

삼겹살과 묵은지를 한 번에 넣고 시간만 지키면 되는 김치찜입니다. 처음 10분은 센불로 몰아쳐 고기 겉을 익히고, 양파와 대파를 순서대로 넣으며 불을 낮춰 가면 김치가 뭉근해집니다. 물 600ml와 코인육수 한 알이면 육수를 따로 낼 필요가 없습니다.

⏱ 30분🍽 2인분📈 보통
한식 삼겹살 두부김치

삼겹살 두부김치

고기와 김치를 미리 무쳐 볶습니다

김치와 대패삼겹살에 양념을 미리 조물조물 무쳐 두었다가 볶는 것이 이 두부김치의 방식입니다. 팬에서 양념을 넣는 것보다 훨씬 고르게 배어들고, 두부를 데치는 동안 소면까지 같이 삶으면 시간이 절약됩니다. 남은 양념에 밥을 볶으면 마무리까지 됩니다.

⏱ 30분🍽 4인분📈 보통
한식 삼겹살 부추 비빔밥

삼겹살 부추 비빔밥

고기와 부추를 각각 다른 양념으로

삼겹살은 간장 양념에 조리고 부추는 고춧가루 양념에 무칩니다. 두 가지를 각각 완성해 밥 위에 얹으면 짭짤한 고기와 새콤매콤한 부추가 대비를 이루고, 비볐을 때 어느 한쪽으로 맛이 쏠리지 않습니다.

⏱ 25분🍽 3인분📈 보통
한식 삼겹살 샐러드

삼겹살 샐러드

된장과 맛술을 푼 물에 삼겹살을 데칩니다

물 800ml에 된장 1큰술과 맛술 4큰술을 풀어 삼겹살을 데칩니다. 된장이 돼지고기 잡내를 잡고 기름기가 물로 빠져나가, 삼겹살을 먹으면서도 지글지글한 기름 부담이 없습니다.

⏱ 20분🍽 4인분📈 쉬움
한식 삼겹살 쌈장볶음밥

삼겹살 쌈장볶음밥

남은 삼겹살에 쌈장 2큰술이면 끝

구워 먹고 남은 삼겹살을 처리하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쌈장에 이미 된장과 고추장, 참기름이 다 들어 있어 다른 양념이 필요 없고, 마지막에 치즈를 덮어 녹이면 짭짤함이 둥글게 정리됩니다.

⏱ 10분🍽 1인분📈 쉬움
한식 삼겹살 제육볶음

삼겹살 제육볶음

멸치액젓과 식초가 이 제육의 킥

고추장을 쓰지 않고 고춧가루만으로 만들어 텁텁함이 없습니다. 대신 멸치액젓이 짠맛과 감칠맛을, 식초가 기름진 삼겹살을 끊어 주는 역할을 맡습니다. 고기 기름에 고춧가루를 먼저 입혀 색을 내는 순서가 백반집 맛을 만듭니다.

⏱ 20분🍽 2인분📈 보통
한식 삼겹살 지코바

삼겹살 지코바

삼겹살 기름에 떡을 굴려 볶습니다

닭이 아니라 삼겹살로 만드는 지코바식 양념구이입니다. 삼겹살을 노릇하게 구워 나온 기름에 가래떡을 굴려 볶은 뒤 양념장을 절반만 넣고 간을 보며 더하는 것이 짜지 않게 만드는 방법입니다. 진간장 4T와 꿀 4T를 같은 양으로 맞추는 게 이 양념의 뼈대입니다.

⏱ 20분🍽 4인분📈 보통
한식 삼겹살조림

삼겹살조림

구운 뒤 팬 기름을 닦고 조립니다

삼겹살을 노릇하게 구워 기름을 닦아 낸 다음 그 팬에 조림장을 부어 조립니다. 기름이 남아 있으면 간장이 겉돌아 붙지 않는데, 닦아 내면 양념이 고기 표면에 그대로 코팅되어 윤기가 흐릅니다.

⏱ 30분🍽 2인분📈 쉬움
한식 상추겉절이

상추겉절이

양념장을 조금씩 나눠 무치기

상추를 한쪽에 몰아 두고 조금씩 잡아 양념장을 조금씩 묻히기를 반복합니다. 한 번에 부으면 아래쪽만 짜고 위쪽은 밍밍해지는데, 나눠 무치면 간 조절에 실패가 없습니다. 손목에 힘을 빼고 아주 살살 버무려야 상추가 숨을 죽이지 않습니다.

⏱ 5분🍽 2인분📈 쉬움
한식 상추비빔밥

상추비빔밥

참치쌈장을 직접 만들어 얹습니다

밥 2/3공기에 찢은 상추와 참치쌈장, 달걀프라이만 올리면 되는 혼밥 메뉴입니다. 참치쌈장은 고추장 1.5큰술에 케첩 1큰술을 더해 새콤달콤매콤하게 잡는 것이 특징이고, 한 캔이면 두세 끼 분량이 나와 남으면 그대로 반찬이 됩니다.

⏱ 10분🍽 1인분📈 쉬움
한식 새송이 꽈리고추볶음

새송이 꽈리고추볶음

새송이가 부드러워진 뒤 소스를 넣습니다

새송이버섯을 먼저 볶아 부드러워진 뒤에 간장 소스를 넣습니다. 처음부터 소스를 부으면 버섯이 물을 내뱉어 볶음이 질척해집니다. 마지막에 센 불로 올려 수분을 날리면 꽈리고추의 아삭함이 그대로 남습니다.

⏱ 15분🍽 3인분📈 쉬움
한식 새송이 떡갈비

새송이 떡갈비

버섯에 다짐육을 붙여 굽습니다

떡갈비를 뭉치는 대신 새송이버섯에 붙여 구우면 속까지 익히기가 훨씬 쉽습니다. 다짐육 300g에 생강술 3T를 먼저 부어 물기를 빼는 과정이 잡내를 잡고, 감자전분 2T가 고기를 버섯에 붙잡아 줍니다. 소스는 전자레인지로 1~2분 끓여 마지막에 발라야 타지 않습니다.

⏱ 30분🍽 2인분📈 보통
한식 새송이 브로콜리 들깨무침

새송이 브로콜리 들깨무침

같은 물에 순서대로 데칩니다

새송이버섯을 1분 미만으로 데친 뒤 같은 물에 브로콜리를 30초만 데치면 냄비 하나로 끝납니다. 들깨가루 1~2큰술과 참기름 1큰술만 넣어 간을 심심하게 잡으면 반찬이 아니라 샐러드처럼 먹을 수 있습니다.

⏱ 10분🍽 4인분📈 쉬움
한식 새송이 소고기볶음

새송이 소고기볶음

버섯을 20초 데쳐 물기를 짜고 씁니다

버섯볶음이 질척해지는 건 굽는 동안 물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새송이를 20초 데쳐 찬물에 헹구고 물기를 꼭 짜 두면 팬에서 물이 나오지 않아 소고기 양념이 그대로 감깁니다. 소고기는 진간장과 참기름 1큰술씩으로 미리 밑간해 둡니다.

⏱ 15분🍽 3인분📈 쉬움
한식 새송이 햄주먹밥

새송이 햄주먹밥

미나리 줄기로 묶어 모양을 잡습니다

새송이버섯과 햄을 얇게 슬라이스해 데치고 밥을 감싼 뒤 데친 미나리 줄기로 묶습니다. 미나리가 끈 역할을 하면서 향까지 더해, 도시락에 담으면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고 보기에도 좋습니다.

⏱ 20분🍽 1인분📈 어려움
한식 새송이버섯강정

새송이버섯강정

비닐봉지에 녹말을 넣고 흔들어 입힙니다

버섯에 녹말가루를 하나씩 묻히면 손도 지저분하고 두께도 고르지 않습니다. 비닐봉지에 넣고 흔들면 얇고 균일하게 입혀지는데, 이 얇은 튀김옷이 강정 양념을 붙잡으면서도 바삭함을 남깁니다.

⏱ 20분🍽 2인분📈 보통
한식 새송이버섯덮밥

새송이버섯덮밥

버섯에서 나온 수분이 소스가 됩니다

물을 따로 넣지 않아도 새송이버섯에서 나온 수분이 양념과 섞여 촉촉한 소스가 됩니다. 간장 3스푼에 맛술 2스푼을 맞춘 양념을 버섯 숨이 죽은 뒤에 넣어야 물이 지나치게 나오지 않습니다.

⏱ 20분🍽 2인분📈 쉬움
한식 새우 감자전

새우 감자전

감자를 갈지 않고 깍둑 썰어 부칩니다

감자를 갈지 않고 잘게 깍둑 썰어 전분가루로만 뭉쳐 부칩니다. 갈아 만든 감자전과 달리 감자 알갱이가 살아 있어 쫀득한 사이사이로 포슬한 식감이 씹히고, 새우까지 같은 크기로 썰면 한 입에 둘 다 잡힙니다.

⏱ 10분🍽 4인분📈 보통
한식 새우 달래전

새우 달래전

달래를 돌돌 말아 올립니다

달래 서너 가닥을 돌돌 말아 팬에 올려 부치면 흩어지지 않고 동그란 전이 됩니다. 부침가루와 튀김가루를 3 대 1로 섞는 것이 바삭함의 비결이고, 새우는 반죽이 익기 전에 재빨리 올려야 붙습니다.

⏱ 15분🍽 2인분📈 쉬움
한식 새우 미역죽

새우 미역죽

미역을 참기름·마늘에 먼저 볶습니다

미역을 다진마늘과 참기름에 1분 볶고 시작하면 비린 맛이 전혀 나지 않습니다. 물은 처음부터 다 붓지 말고 재료가 잠길 만큼만 넣었다가 부족할 때 더하는 것이 눌어붙지 않게 하는 방법입니다. 새우는 마지막 5분에 넣어야 질겨지지 않습니다.

⏱ 60분🍽 2인분📈 보통
한식 새우 애호박볶음

새우 애호박볶음

새우젓을 팬 빈자리에 넣어 볶습니다

새우젓을 호박과 함께 넣지 않고 팬 한쪽 빈자리에 넣어 먼저 볶습니다. 새우젓이 팬 바닥에서 볶이며 비린내가 날아가고, 그다음에 호박과 섞으면 감칠맛만 남아 아이도 잘 먹습니다.

⏱ 15분🍽 2인분📈 쉬움
한식 새우 애호박찜

새우 애호박찜

애호박 속을 파내 새우살을 채웁니다

애호박을 5cm로 썰어 속을 1cm만 남기고 파낸 뒤 다진 새우를 채웁니다. 데쳐서 채워야 조릴 때 모양이 무너지지 않고, 간장 육수에 끓이듯 조려 내면 손님상에 낼 만한 한 접시가 됩니다.

⏱ 20분🍽 4인분📈 보통
한식 새우 주먹밥

새우 주먹밥

꼬리를 남겨 손잡이로 씁니다

새우 꼬리를 남기고 껍질만 벗겨 버터에 구우면, 밥에 얹었을 때 꼬리가 손잡이가 되어 집어 먹기 좋습니다. 새우를 구운 팬에 당근까지 볶아 그 향을 밥에 옮기면 도시락 하나가 완성됩니다.

⏱ 15분🍽 1인분📈 보통
한식 새우가루 두부덮밥

새우가루 두부덮밥

두부를 으깨 수분을 날려 볶습니다

볶음밥은 먹고 싶은데 속이 부담스러울 때 만드는 덮밥입니다. 두부를 칼등으로 으깨 팬에서 수분을 날려 볶으면 밥알처럼 포슬포슬해지고, 새우가루 1큰술이 고기 없이도 감칠맛을 채웁니다. 간은 액젓 1큰술만 쓰기 때문에 짜지 않습니다.

⏱ 20분🍽 2인분📈 쉬움
한식 새우떡갈비

새우떡갈비

칼집 낸 새우를 고기 반죽으로 감쌉니다

새우 배 쪽에 칼집을 두세 번 넣어 곧게 편 뒤 고기 반죽으로 감쌉니다. 칼집이 없으면 익으면서 새우가 오그라들어 반죽 밖으로 밀려나고, 꼬리만 남겨 두면 손으로 집어 먹기도 좋아집니다.

⏱ 30분🍽 2인분📈 어려움
한식 새콤 부추무침

새콤 부추무침

진간장 5T에 식초 3T

고기를 먹을 때 곁들이면 기름진 맛이 한 번에 정리되는 무침입니다. 진간장 5T와 고춧가루 4T가 양념의 중심이고 식초 3T가 새콤함을 냅니다. 부추와 양파를 자르고 양념에 넣어 무치기만 하면 되니 정말 5분이면 끝납니다.

⏱ 10분🍽 2인분📈 쉬움
한식 세발나물 겉절이

세발나물 겉절이

양념을 5분 불려 부드럽게 만듭니다

세발나물은 바닷가에서 자라 그 자체로 짭조름합니다. 그래서 양념을 적게 넣어야 하는데, 대신 고춧가루에 물을 조금 섞어 5분 불리면 적은 양으로도 부드럽게 감깁니다. 무칠 때는 힘을 빼고 털어 주듯 해야 줄기가 살아 있습니다.

⏱ 10분🍽 4인분📈 쉬움
한식 소고기 대파볶음

소고기 대파볶음

대파를 먼저 볶아 팬 한쪽으로 밀어 둡니다

소고기와 대파를 처음부터 함께 볶으면 파에서 나온 물에 고기가 삶아집니다. 파를 먼저 볶아 한쪽으로 밀어 두고 빈 자리에 고기를 구워야, 고기는 겉면이 지져지고 파는 단맛만 남습니다. 아침 반찬으로 15분이면 됩니다.

⏱ 15분🍽 2인분📈 쉬움
한식 소고기 마늘꼬치

소고기 마늘꼬치

마늘을 익혀 아삭하게 만듭니다

통마늘을 꼬치에 함께 꿰어 구우면 매운맛이 사라지고 아삭한 식감만 남습니다. 고기가 거의 익었을 때 양념장을 넣어 끼얹으며 조리면, 부채살의 부드러움과 마늘의 아삭함이 한 꼬치에 담깁니다.

⏱ 15분🍽 3인분📈 쉬움
한식 소고기 메밀비빔면

소고기 메밀비빔면

소고기를 소보로처럼 바싹 볶습니다

다진 소고기를 양념과 함께 수분이 날아갈 때까지 충분히 볶아 소보로처럼 만듭니다. 국물이 없는 비빔면이라 고기가 촉촉하면 면이 질척해지는데, 바싹 볶은 고기는 면에 흩어져 고루 섞입니다.

⏱ 20분🍽 1인분📈 쉬움
한식 소고기 볶음고추장

소고기 볶음고추장

고추장은 불을 줄이고 마지막에 넣습니다

고기와 양파를 다 볶은 뒤 불을 약불로 낮추고 나서야 고추장을 넣습니다. 고추장은 센 불에서 금방 눌어붙어 쓴맛을 내는데, 약불에서 천천히 섞으면 고기 사이사이로 배어들어 밥에 비볐을 때 고르게 퍼집니다.

⏱ 15분🍽 6인분📈 쉬움
한식 소고기 샐러드

소고기 샐러드

연겨자 드레싱으로 톡 쏘게

양조간장과 레몬식초를 각 3큰술씩 같은 양으로 넣고 연겨자 1큰술을 풀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겨자의 톡 쏘는 맛이 구운 소고기의 기름진 뒷맛을 끊어 주고, 부추와 양파를 듬뿍 넣으면 한 접시로 한 끼가 됩니다.

⏱ 10분🍽 2인분📈 보통
한식 소고기 오이볶음

소고기 오이볶음

오이를 절였다 볶아 물기를 미리 뺍니다

오이를 생으로 볶으면 물이 나와 소고기 양념이 다 묽어집니다. 소금 1/2작은술에 10분 절여 가볍게 짜 두면, 센불에 볶아도 아삭함이 남고 소고기 밑간이 그대로 붙습니다. 밥에 비벼 먹기 좋은 밑반찬입니다.

⏱ 15분🍽 3인분📈 쉬움
한식 소고기 유부초밥

소고기 유부초밥

볶은 소고기를 밥에도 넣고 위에도 올립니다

볶은 소고기를 밥에 4큰술 섞고 남은 것을 위에 토핑으로 얹습니다. 밥 안과 밖에 같은 고기가 들어가 한입에 고기 맛이 이어지고, 유부를 2/3만 채워야 토핑을 얹을 자리가 남습니다.

⏱ 15분🍽 2인분📈 쉬움
한식 소고기 쪽파말이

소고기 쪽파말이

연겨자 마요소스를 곁들입니다

육전 대신 손님상에 올릴 수 있는 구성입니다. 불고기용 소고기에 쪽파를 넣고 말아 구우면 파의 단맛이 고기 안에 갇히고, 마요네즈에 연겨자를 섞은 소스가 알싸하게 끝을 잡아 줍니다. 15분이면 접시가 완성됩니다.

⏱ 10분🍽 2인분📈 쉬움
한식 소고기말이 떡볶이

소고기말이 떡볶이

떡에 먼저 밑간을 하고 고기로 맙니다

떡을 데쳐 간장 양념에 버무린 뒤 고기로 말면, 겉의 조림 양념과 속의 밑간이 두 겹으로 쌓입니다. 샤브용 얇은 고기라야 감겨서 굽는 동안 풀리지 않고, 채 썬 깻잎 위에 올리면 향이 기름진 맛을 정리합니다.

⏱ 15분🍽 1인분📈 보통
한식 소금 표고버섯볶음

소금 표고버섯볶음

물 2T 넣고 뚜껑 덮어 볶습니다

특별히 넣는 것 없이 소금과 참기름만으로 볶는데도 향긋합니다. 물 2T를 넣고 뚜껑을 덮어 약불에서 볶는 것이 표고를 마르지 않게 익히는 방법이고, 기둥까지 살려 쓰면 영양도 챙길 수 있습니다.

⏱ 15분🍽 3인분📈 쉬움
한식 소세지 꽃 주먹밥

소세지 꽃 주먹밥

소시지에 8등분 칼집을 내 꽃을 만듭니다

소시지를 반으로 자르고 열십자, 다시 엑스자로 칼집을 넣어 8등분한 뒤 끓는 물에 넣으면 꽃처럼 벌어집니다. 채소를 잘게 다져 볶은 밥에 그 소시지를 꽂아 뭉치면 도시락 하나에 반찬까지 들어갑니다.

⏱ 15분🍽 1인분📈 보통
한식 소시지 김치 컵밥

소시지 김치 컵밥

전자레인지 2분이면 끝납니다

밥에 고추장 양념을 미리 비벼 두는 것이 요령입니다. 전자레인지에 넣고 나서는 섞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핫바와 김치를 올리고 치즈로 덮어 2분만 돌리면 자취방 한 그릇이 되고, 달걀 프라이 하나만 더하면 든든해집니다.

⏱ 10분🍽 1인분📈 쉬움
한식 소시지 달걀 치즈구이

소시지 달걀 치즈구이

볶아서 접시에 담고 전자레인지로

팬에서 1~2분 볶은 뒤 접시에 옮겨 전자레인지로 마무리하는 아침 반찬입니다. 재료를 가장자리로 돌려 담고 가운데에 달걀을 얹어 2분, 치즈를 올려 30초를 더 돌리면 됩니다. 청양고추가 들어가 소시지의 단맛만 남지 않습니다.

⏱ 5분🍽 1인분📈 쉬움
한식 소시지 달걀 치즈전

소시지 달걀 치즈전

소시지를 모아 놓고 달걀물을 붓습니다

소시지와 대파를 볶다가 한가운데로 둥글게 모으고 그 위에 달걀물을 붓습니다. 재료가 흩어지지 않고 한 덩어리로 부쳐지기 때문이고, 치즈를 올려 뚜껑을 덮으면 위아래가 동시에 익어 뒤집을 필요가 없습니다.

⏱ 10분🍽 2인분📈 쉬움
한식 소시지 두부볶음

소시지 두부볶음

두부에 녹말가루를 입혀 구워 넣습니다

두부에 녹말가루 3큰술을 입혀 겉을 바삭하게 구운 뒤 마지막에 넣습니다. 처음부터 넣으면 볶는 동안 다 부서지기 때문이고, 소시지에 칼집을 넣어 벌어질 때까지 볶으면 양념이 그 틈으로 들어갑니다.

⏱ 20분🍽 4인분📈 보통
한식 소시지 볶음장

소시지 볶음장

물 없이 볶는 대용량 밥반찬

소시지 20개를 한 번에 처리하는 대용량 반찬입니다. 물이 들어가지 않아 오래 보관되지만 그만큼 타기 쉬워 마지막 5분은 계속 저어야 합니다. 케첩 4숟갈과 고추장 2숟갈이 소스의 중심이고, 스위트콘이 씹는 재미를 더합니다.

⏱ 30분🍽 5인분📈 보통
한식 소시지 애호박전

소시지 애호박전

모양틀로 가운데를 바꿔 끼웁니다

애호박과 분홍 소시지를 같은 두께로 썰어 가운데를 모양틀로 찍어낸 뒤 서로 바꿔 끼우면 꽃 모양 전이 됩니다. 전분을 윗면에 뿌려야 계란옷이 붙고, 두 재료의 두께가 같아야 익는 속도도 맞습니다. 도시락에 담으면 보는 재미가 확실히 다릅니다.

⏱ 30분🍽 3인분📈 보통
한식 소시지 양상추볶음

소시지 양상추볶음

양상추는 굴소스와 함께 마지막에

양상추를 처음부터 볶으면 물이 나와 접시 바닥이 흥건해집니다. 다른 채소를 다 익힌 뒤 굴소스와 함께 넣어 30초만 볶으면 숨만 살짝 죽고 아삭함이 남습니다. 샐러드로만 쓰던 양상추의 다른 쓰임입니다.

⏱ 15분🍽 2인분📈 쉬움
한식 소시지 콩나물찜

소시지 콩나물찜

소시지를 반만 굽고 물을 부어 끓입니다

소시지를 완전히 익힌 뒤 국물을 부으면 겉이 딱딱해집니다. 반쯤 구운 상태에서 물을 부어 끓이면 소시지가 국물을 머금으며 부드러워지고, 마지막 전분물이 그 국물을 콩나물에 붙여 줍니다.

⏱ 20분🍽 3인분📈 쉬움
한식 송향버섯 덮밥

송향버섯 덮밥

파기름부터 내고 버섯을 넉넉히

대파 흰 부분 30cm를 기름에 볶아 파기름을 내고 양파와 버섯을 순서대로 넣는 덮밥입니다. 버섯은 아깝다 싶을 만큼 넉넉히 넣어야 밥 위에 얹었을 때 든든하고, 가루육수 한 포에 물 100ml만 부어 국물을 잡습니다.

⏱ 15분🍽 4인분📈 쉬움
한식 숙주 들깨무침

숙주 들깨무침

끓는 물을 부어 데칩니다

숙주를 냄비에 삶지 않고 소쿠리에 담아 끓는 물을 붓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하면 숙주가 물러지지 않고 아삭함이 남습니다. 들깨가루 2숟가락이 간장의 짠맛을 감싸 고소하게 만들고, 부추가 향을 더해 밋밋함을 없애 줍니다.

⏱ 15분🍽 4인분📈 쉬움
한식 숙주 어묵볶음

숙주 어묵볶음

어묵을 숙주와 같은 굵기로 채 썹니다

어묵을 숙주 굵기에 맞춰 가늘고 길게 채 썹니다. 젓가락으로 집으면 둘이 함께 잡혀 한 입에 들어오고, 겉모습도 잡채처럼 나와 반찬치고는 아까울 만큼 그럴듯해집니다.

⏱ 30분🍽 4인분📈 쉬움
한식 숙주볶음밥

숙주볶음밥

숙주는 밥을 볶은 뒤 마지막에

숙주를 채소와 함께 볶으면 물이 나와 밥이 질척해집니다. 밥까지 다 볶은 뒤 마지막에 넣어 굴소스와 함께 30초만 볶으면, 아작아작한 식감이 그대로 남아 볶음밥에 씹는 재미가 생깁니다.

⏱ 15분🍽 2인분📈 쉬움
한식 순두부 계란볶음

순두부 계란볶음

순두부를 팬에서 으깨며 볶습니다

순두부를 그릇에서 미리 으깨면 물이 다 빠져나옵니다. 팬에 통째로 넣고 계란물을 부은 뒤 주걱으로 으깨며 볶으면, 빠져나온 수분이 그 자리에서 날아가고 계란이 순두부를 감싸 부드러운 한 접시가 됩니다.

⏱ 10분🍽 2인분📈 쉬움
한식 순두부 달래양념장

순두부 달래양념장

전자레인지 2분이면 데워집니다

순두부를 데치지 않고 접시째 전자레인지에 2분 돌립니다. 물에 넣고 끓이면 부서지지만 이렇게 하면 형태가 그대로 남습니다. 그 위에 달래양념장을 올리면 알싸한 향이 순두부의 밋밋함을 단번에 채웁니다.

⏱ 5분🍽 4인분📈 쉬움
한식 스팸 두부김치

스팸 두부김치

스팸 구운 팬에 김치를 볶습니다

스팸을 구운 팬에 기름을 두르지 않고 양파와 김치를 그대로 볶는 것이 이 요리의 방식입니다. 팬에 남은 스팸 기름이 김치에 배어들어 따로 기름을 쓸 필요가 없고, 설거지도 접시 하나로 끝납니다. 두부는 데쳐서 따끈하게 준비합니다.

⏱ 30분🍽 3인분📈 쉬움
한식 스팸 두부꼬치

스팸 두부꼬치

두부를 소금에 10분 밑간해 물기를 뺍니다

두부에 소금을 뿌려 10분 두면 물이 나오면서 밑간이 배어듭니다. 이 물기를 눌러 뺀 뒤 구우면 겉이 쫄깃해지고, 끓는 물로 샤워시킨 스팸과 나란히 꿰어 구우면 짠맛과 담백함이 한 입에 들어옵니다.

⏱ 20분🍽 4인분📈 보통
한식 스팸 떡갈비

스팸 떡갈비

으깬 스팸이 다진 고기를 대신합니다

스팸을 손으로 마구 으깨면 다진 고기를 눌러 놓은 것과 비슷한 상태가 됩니다. 여기에 계란과 다진 채소를 넣고 충분히 치대면 형태가 잡히는데, 치대는 정도가 부족하면 굽는 도중에 부서지니 이 단계에서 손을 아끼면 안 됩니다.

⏱ 20분🍽 2인분📈 보통
한식 스팸 삼색덮밥

스팸 삼색덮밥

김치국물 5에 올리고당 1

밥 위에 김치볶음과 스크램블에그, 구운 스팸을 나란히 올린 덮밥입니다. 김치를 볶을 때 김치국물을 다섯 숟가락이나 넣는 게 특징인데, 이 국물이 졸면서 김치를 아삭한 채로 감싸 줍니다. 세 가지를 따로 만들어 올리기만 하면 됩니다.

⏱ 30분🍽 2인분📈 쉬움
한식 스팸 아보카도덮밥

스팸 아보카도덮밥

한 팬에서 스팸·계란·양파 순으로

팬 하나를 씻지 않고 스팸, 계란, 양파 순으로 씁니다. 스팸에서 나온 기름에 계란을 부치고, 남은 기름기를 닦아낸 뒤 양파를 간장과 설탕에 볶으면 세 가지 재료가 서로 맛을 물려받습니다. 참기름 한 티스푼이 마지막을 잡습니다.

⏱ 20분🍽 1인분📈 쉬움
한식 스팸 양배추볶음

스팸 양배추볶음

양배추 먼저 간하고 스팸은 나중에

양배추에 먼저 간을 하고 스팸은 마지막에 넣습니다. 스팸이 짜기 때문에 함께 간을 하면 짜지는데, 양배추가 양념을 먹은 뒤에 넣으면 균형이 맞습니다. 진간장 1.5T와 올리고당 0.5T만 쓰는 이유도 스팸의 짠맛을 계산한 것입니다.

⏱ 10분🍽 2인분📈 쉬움
한식 스팸 양파링전

스팸 양파링전

양파링 안에 계란반죽을 채웁니다

양파를 둥글게 썰어 링을 만들고 그 안에 스팸과 채소를 섞은 계란반죽을 채워 부치는 전입니다. 양파링에 부침가루를 먼저 입혀야 반죽이 밖으로 새지 않고, 반죽은 링 위로 넘치지 않을 만큼만 넣는 것이 모양을 지키는 요령입니다.

⏱ 10분🍽 2인분📈 보통
한식 스팸 참치 후리카케

스팸 참치 후리카케

각각 볶아 수분을 날린 뒤 섞습니다

스팸과 참치를 함께 볶지 않고 따로 볶아 수분을 날립니다. 수분이 남으면 며칠 안에 상하기 때문이고, 봉지에 함께 넣고 흔들어 섞으면 도구도 필요 없습니다. 밀폐용기에 담아 두고 밥에 두세 숟갈씩 비벼 먹습니다.

⏱ 20분🍽 4인분📈 쉬움
한식 스팸무스비

스팸무스비

스팸통을 틀로 쓰는 도시락

김밥을 싸고 싶은데 재료가 없을 때 답이 되는 도시락입니다. 스팸을 0.5~0.6cm로 썰어 뜨거운 물로 기름을 빼고 간장 양념에 살짝 조린 뒤, 다 먹은 스팸통에 랩을 깔고 밥을 눌러 담으면 모양이 저절로 나옵니다. 조림은 오래 하지 않는 게 맞습니다.

⏱ 30분🍽 1인분📈 쉬움
한식 스팸밥전

스팸밥전

스팸 가운데를 잘라 밥을 채웁니다

스팸을 도톰하게 썰어 가운데를 직사각형으로 잘라내고 그 구멍에 밥 반죽을 채워 부칩니다. 잘라낸 햄은 다져서 밥에 섞으니 버릴 것이 없고, 스팸 틀 안에서 부쳐진 밥은 쫀득하게 찰기가 살아납니다. 중불을 지키는 것이 색을 내는 조건입니다.

⏱ 15분🍽 2인분📈 보통
한식 시금치 들깨무침

시금치 들깨무침

들깨가루가 시금치 물기를 잡아 줍니다

시금치 70g에 들깨가루 15g을 넣습니다. 나물 무게의 5분의 1이 넘는 양이라 데친 시금치에서 남은 물기를 들깨가루가 흡수해, 무쳐 놓아도 접시에 물이 고이지 않고 고소함만 남습니다.

⏱ 20분🍽 1인분📈 쉬움
한식 시금치 스팸볶음

시금치 스팸볶음

시금치는 마지막에 넣어 숨만 죽입니다

스팸의 짠맛과 아무 간도 하지 않은 시금치가 만나 간이 맞춰집니다. 마늘과 대파로 기름에 향을 내고 햄과 고추를 차례로 볶은 뒤 시금치를 마지막에 넣으면, 10분 안에 밑반찬 한 접시가 나옵니다.

⏱ 10분🍽 2인분📈 쉬움
한식 시금치 카레볶음밥

시금치 카레볶음밥

간장을 빈 팬에 졸인 뒤 섞습니다

팬 하나로 끝나는 볶음밥인데, 진간장을 밥에 바로 붓지 않고 팬 빈 공간에서 절반 이상 졸인 뒤 섞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렇게 하면 간장 향이 훨씬 진해집니다. 카레가루는 가장 마지막에 넣어 뭉치지 않게 섞으면 됩니다.

⏱ 15분🍽 2인분📈 보통
한식 시래기지짐

시래기지짐

양념에 먼저 무친 뒤 쌀뜨물을 붓습니다

시래기를 국물에 바로 넣고 끓이면 겉만 간이 뱁니다. 된장과 들기름 대신 식용유, 액젓을 넣어 먼저 조물조물 무친 뒤 쌀뜨물을 부어야 양념이 시래기 속까지 배어들어, 20~30분을 푹 끓여도 심심하지 않습니다.

⏱ 30분🍽 4인분📈 보통
한식 실곤약 굴소스볶음

실곤약 굴소스볶음

데치지 않고 기름 없이 볶습니다

실곤약을 데치면 물을 먹어 흐물해집니다. 물기만 빼고 기름 없이 팬에 볶으면 곤약에서 물이 계속 빠져나와 눌어붙지 않고, 오히려 탱탱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데치는 것보다 확실히 낫습니다.

⏱ 15분🍽 1인분📈 쉬움
한식 쌈장 닭갈비

쌈장 닭갈비

된장과 고추장을 1대1로 섞습니다

된장과 고추장을 같은 양으로 넣어 쌈장 같은 양념을 만들고 닭과 채소를 함께 재웁니다. 고추장만 쓴 닭갈비보다 구수하고 덜 맵고, 깻잎을 채 썰어 양념에 함께 넣으면 향이 고기 속까지 배어듭니다.

⏱ 20분🍽 1인분📈 보통
한식 쌈장 삼겹조림

쌈장 삼겹조림

쌈장을 조림 양념으로 씁니다

삼겹살을 노릇하게 구워 덜어 낸 뒤 쌈장 1.5숟가락을 넣은 양념에 다시 조립니다. 쌈장에 이미 된장과 고추장이 섞여 있어 양념장을 따로 만들 필요가 없고, 초생강을 곁들이면 기름진 뒷맛이 깔끔하게 정리됩니다.

⏱ 20분🍽 2인분📈 보통
한식 쑥갓 참치무침

쑥갓 참치무침

참기름·간장·마늘을 반 큰술씩만

쑥갓을 살짝 데쳐 참치와 무치는데 양념이 세 가지뿐이고 모두 반 큰술씩입니다. 쑥갓 향이 강해 양념을 더 넣으면 오히려 향이 묻히고, 참치의 기름기가 데친 쑥갓의 밋밋함을 채워 줍니다. 100g에 26kcal밖에 되지 않아 부담도 없습니다.

⏱ 10분🍽 1인분📈 쉬움
한식 아기 무조림

아기 무조림

해물육수팩으로 감칠맛을 냅니다

간장 반 큰술만 넣는 저염 반찬이라 해물육수팩이 맛의 바탕을 대신합니다. 물 400ml에 육수를 우린 뒤 무를 푹 조리면, 무 자체의 단맛과 육수의 감칠맛만으로 아기가 잘 먹는 반찬이 됩니다.

⏱ 30분🍽 3인분📈 쉬움
한식 아기 카레두부구이

아기 카레두부구이

밀가루 3T에 카레가루 1T

아기가 한입에 넣을 수 있게 작게 썬 두부에 밀가루와 카레가루를 섞어 묻혀 굽는 반찬입니다. 계란이나 튀김옷 없이 가루만 입히니 부담이 없고, 카레 향이 두부의 콩 비린내를 완전히 덮어 줍니다. 모든 조리는 중불에서 합니다.

⏱ 15분🍽 2인분📈 쉬움
한식 아몬드 견과 멸치볶음

아몬드 견과 멸치볶음

기름 없이 먼저 볶고 가루를 털어냅니다

멸치볶음이 비리고 눅눅한 이유는 대부분 마른 팬에 먼저 볶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기름 없이 잔멸치를 바삭하게 볶은 뒤 채반에 털어 가루를 없애면, 그 뒤에 어떤 양념을 써도 깔끔합니다. 마지막에 넣는 마요네즈 1t가 견과의 고소함을 한 번 더 끌어올립니다.

🍽 4인분📈 쉬움
한식 아스파라거스 새우볶음

아스파라거스 새우볶음

굴소스 2큰술로만 간하기

올리브유에 마늘을 볶고 새우와 아스파라거스를 넣어 굴소스 2큰술로만 간을 합니다. 재료가 여섯 가지뿐이고 조리도 5분이면 끝나는데, 아스파라거스는 아랫부분이 질기니 잘라 내고 손질을 끝낸 뒤의 무게로 85g을 맞추는 것이 정확합니다.

⏱ 15분🍽 2인분📈 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