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 마늘꼬치
마늘을 익혀 아삭하게 만듭니다
통마늘을 꼬치에 함께 꿰어 구우면 매운맛이 사라지고 아삭한 식감만 남습니다. 고기가 거의 익었을 때 양념장을 넣어 끼얹으며 조리면, 부채살의 부드러움과 마늘의 아삭함이 한 꼬치에 담깁니다.
- 분량
- 3인분
- 조리 시간
- 15분
- 밑작업
- 15분
- 난이도
- 쉬움
밑작업
불 켜기 전에 끝내 두면 조리가 끊기지 않습니다.
1
부채살은 연한 부위라 별도의 밑간이 필요 없습니다양념장을 조리면서 간이 뱁니다. 미리 재우지 않아도 됩니다.
2
꼬치 하나에 마늘 두 개씩 계산합니다마늘 14개에 꼬치 7개입니다. 고기와 번갈아 꿰세요.
조리 순서
업소에서 하는 순서 그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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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살을 한 입 크기로 썰기
꼬치에 꿰기 좋은 크기로 자릅니다. 두께가 있으면 반으로 저미세요.
TIP부채살이 없으면 등심이나 안심도 됩니다. 질긴 부위만 피하면 됩니다. -
꼬치에 소고기와 마늘을 번갈아 끼우기
고기 사이에 마늘이 들어가야 익는 정도가 맞습니다.
TIP마늘을 끝에 몰아 꿰면 그 부분만 타기 쉽습니다. -
올리고당 2·맛술 2·진간장 1.5큰술과 굴소스 1작은술을 섞어 양념장 만들기
깨는 마지막에 뿌릴 것이니 넣지 않습니다. 올리고당과 맛술이 같은 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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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꼬치를 넣어 센불에서 앞뒤로 굽기
겉면에 색이 나야 향이 삽니다. 센불에서 짧게 구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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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가 거의 익으면 양념장을 넣고 끼얹기
완전히 익힌 뒤 넣으면 겉만 코팅됩니다. 거의 익었을 때가 적기입니다.
TIP숟가락으로 양념을 계속 끼얹어야 위쪽에도 색이 납니다. -
중약불로 낮추고 앞뒤로 조리기
불을 낮추지 않으면 양념이 순식간에 탑니다.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조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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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 그릇에 담고 깨를 뿌려 마무리
꼬치째 담으면 손님상에 내기 좋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것
올리고당과 맛술을 2큰술씩, 간장은 1.5큰술입니다
단맛 재료가 간장보다 많아 짜지 않습니다. 굴소스 1작은술이 감칠맛을 보탭니다.
마늘 14개는 꼬치 7개 분량입니다
하나에 두 개씩입니다. 마늘이 주인공에 가까운 구성이라 아끼지 마세요.
양념장은 고기가 거의 익었을 때 넣으세요
처음부터 넣으면 타고 다 익힌 뒤 넣으면 겉만 묻습니다. 타이밍이 전부입니다.
본 레시피는 맛 재현 레시피로 실제 레시피와 차이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