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FireLab

중식 레시피

73개
중식 고추잡채

고추잡채

고기에 전분을 입혀 부드럽게

돼지고기에 감자전분 2큰술을 버무려 볶으면 겉이 코팅되어 육즙이 갇힙니다. 고기를 먼저 볶아 덜어 내고 채소를 센불에 2분만 볶은 뒤 합치면, 고기는 부드럽고 채소는 아삭한 중식당 고추잡채가 됩니다.

⏱ 15분🍽 4인분📈 보통
중식 깐쇼달걀

깐쇼달걀

삶은 달걀을 라이스페이퍼로 감싸 지집니다

삶은 달걀을 물에 적신 라이스페이퍼로 감싸 팬에 지지면 겉면이 바삭한 껍질이 됩니다. 튀기지 않아도 튀김 비슷한 식감이 나고, 그 껍질이 깐쇼 소스를 붙잡아 주어 달걀에 양념이 겉돌지 않습니다.

⏱ 30분🍽 3인분📈 쉬움
중식 깐풍우동

깐풍우동

소스 여섯 가지를 모두 2큰술씩

간장·설탕·물·식초·고추기름·굴소스를 전부 2큰술씩 같은 양으로 넣습니다. 계량을 외울 필요가 없고, 전분물로 농도를 잡아 졸인 소스를 마지막에 강불로 볶으면 중식 특유의 불맛이 납니다.

⏱ 20분🍽 1인분📈 보통
중식 꿀 동파육

꿀 동파육

삶고 굽고 조리는 세 단계

통삼겹 600g을 붉은 양파와 함께 30분 삶아 기름을 빼고, 썰어 구운 뒤 간장 양념에 조리는 방식입니다. 국물이 거의 없어질 때 꿀 2큰술을 넣어 마무리하는 것이 색과 윤기를 만드는 지점이고, 참기름에 무친 파채 위에 올려 내면 손님상이 됩니다.

⏱ 90분🍽 4인분📈 보통
중식 달걀스프 덮밥

달걀스프 덮밥

전분물로 스프 농도를 맞춥니다

치킨육수에 달걀을 풀어 익힌 뒤 전분물로 농도를 잡습니다. 국물처럼 흐르지 않고 밥 위에 얹히는 되기가 되어, 두반장으로 볶은 돼지고기를 올려 비비면 국물 없이도 목 넘김이 부드럽습니다.

⏱ 15분🍽 1인분📈 보통
중식 닭가슴살 덮밥

닭가슴살 덮밥

전분물로 걸쭉하게 만든 중식 스타일

통조림 닭가슴살에 간장과 물만 넣고 끓여 전분물로 농도를 잡으면 중국집 덮밥 소스가 됩니다. 밥에 부어도 흘러내리지 않고 닭가슴살이 소스에 감싸여 퍽퍽하지 않으니, 다이어트 식사로도 부담이 없습니다.

⏱ 15분🍽 2인분📈 보통
중식 닭가슴살 유린기

닭가슴살 유린기

빵가루를 눌러 붙여 튀김옷이 벗겨지지 않게

빵가루를 손으로 꾹꾹 눌러 붙이면 튀기는 동안 옷이 벗겨지지 않습니다. 간장·식초·설탕을 5큰술씩 같은 양으로 맞춘 소스가 튀김의 기름진 끝을 잘라 주니, 닭가슴살인데도 퍽퍽하지 않고 깔끔합니다.

⏱ 30분🍽 4인분📈 어려움
중식 돼지고기 배추 당면볶음

돼지고기 배추 당면볶음

고기를 볶아 덜어 냈다 다시 합칩니다

다진 돼지고기를 먼저 볶아 접시에 덜어 두고 같은 팬에 배추를 볶은 뒤 다시 합칩니다. 고기를 계속 볶으면 뻣뻣해지기 때문이고, 당면에 고기가 달라붙은 모양이 나무를 오르는 개미 같다 해서 마이샹슈라 불립니다.

⏱ 20분🍽 2인분📈 보통
중식 라이스페이퍼 가지튀김

라이스페이퍼 가지튀김

라이스페이퍼가 튀김옷을 대신합니다

밀가루 반죽 대신 라이스페이퍼로 가지를 감싸 굽습니다. 기름을 적게 쓰고도 튀긴 것처럼 겉이 바삭해지며, 반죽을 만들 필요가 없어 더운 날 불 앞에 오래 서 있지 않아도 됩니다.

⏱ 30분🍽 2인분📈 보통
중식 만두강정

만두강정

케찹 3숟갈에 고추장 1숟갈

에어프라이어에 180도로 12분 구운 만두를 파르르 끓인 소스에 버무립니다. 케찹이 3숟갈로 가장 많아 새콤달콤한 쪽으로 기울고 고추장은 매콤함만 얹는데, 냉동 옥수수를 조금 넣으면 톡톡 터지는 식감이 더해집니다. 이 양념은 두부강정에도 씁니다.

⏱ 15분🍽 2인분📈 쉬움
중식 버섯 깐풍

버섯 깐풍

데쳐서 물기 짜고 두 번 튀기기

느타리버섯을 데쳐 손바닥으로 꼭 눌러 물기를 짠 뒤 튀깁니다. 버섯은 수분이 많아 그대로 튀기면 옷이 벗겨지는데, 물기를 짜고 튀김가루를 먼저 무쳐 두면 반죽이 잘 붙습니다. 1차로 튀겨 한 김 식힌 뒤 2차로 다시 튀겨야 바삭함이 오래 갑니다.

⏱ 30분🍽 3인분📈 어려움
중식 새우 마파두부

새우 마파두부

굴소스와 된장, 고추장으로 두반장을 대신합니다

두반장 대신 굴소스 1숟갈에 된장과 고추장을 반 숟갈씩 섞어 씁니다. 발효 장류 두 가지가 굴소스의 감칠맛과 겹쳐 두반장 비슷한 맛이 나고, 연두부와 새우를 쓰면 탄수화물 없이 단백질만 채워집니다.

⏱ 10분🍽 1인분📈 쉬움
중식 새우 볶음우동

새우 볶음우동

대파를 채 썰어 파기름부터 냅니다

대파를 어슷이 아니라 채로 썰어 기름에 볶습니다. 단면이 넓어 향이 빨리 우러나고, 그 파기름에 새우를 볶으면 굴소스 한 큰술만으로도 중식당에서 먹던 볶음우동 맛이 납니다.

⏱ 10분🍽 1인분📈 쉬움
중식 새콤 깐풍만두

새콤 깐풍만두

식초 2T로 신맛을 세운 깐풍장

간장과 설탕이 1T씩인데 식초만 2T가 들어갑니다. 새콤한 쪽으로 확실히 기울인 깐풍장이라 튀김 만두의 기름진 맛이 깔끔하게 정리되는데, 만두를 한쪽으로 밀어 두고 빈 자리에서 대파와 마늘을 볶아야 팬 하나로 끝납니다. 야식으로 15분이면 됩니다.

⏱ 15분🍽 1인분📈 쉬움
중식 양송이 칠리탕수

양송이 칠리탕수

스리라차 한 숟가락이 소스를 매콤하게 만듭니다

케첩 3숟가락에 스리라차소스 한 숟가락을 더해 칠리소스를 만듭니다. 케첩만 쓰면 달기만 한 탕수소스가 되는데, 스리라차의 매콤한 산미가 들어가면 튀긴 양송이의 담백함과 균형이 잡힙니다.

⏱ 30분🍽 3인분📈 보통
중식 어향치킨

어향치킨

생강 기름을 내고 생강은 건져냅니다

어향소스의 시작은 생강을 편으로 썰어 기름에 볶은 뒤 건져 내는 것입니다. 생강 조각은 빼고 향만 남은 기름에 마늘과 파를 볶으면, 튀기지 않고 구운 닭에도 중식당 소스의 깊이가 붙습니다.

⏱ 40분🍽 1인분📈 어려움
중식 오징어 짬뽕

오징어 짬뽕

고춧가루를 기름에 볶아 붉은 기름을 냅니다

고춧가루를 국물에 바로 풀지 않고 기름에 먼저 볶습니다. 색소가 기름으로 빠져나와 국물이 탁하지 않게 붉어지고, 매운맛도 날카롭지 않게 둥글어져 오징어 단맛을 덮지 않습니다.

⏱ 20분🍽 2인분📈 보통
중식 유린만두

유린만두

냉동만두에 유린기 소스를 끼얹습니다

닭 대신 냉동만두를 바삭하게 구워 유린기 소스를 끼얹습니다. 간장·설탕·식초·물을 각 3숟가락씩 같은 양으로 맞추면 소스가 완성되고, 양상추를 깔아 내면 만두 밑면이 눅눅해지지 않으면서 손님상에 낼 만한 모양이 됩니다.

⏱ 15분🍽 2인분📈 쉬움
중식 중국식 달걀탕

중국식 달걀탕

파기름을 내고 전분물로 농도를 잡습니다

집에서 끓인 달걀탕이 밍밍한 이유는 파기름과 전분물을 건너뛰기 때문입니다. 대파를 기름에 볶아 향을 내고 마지막에 전분물로 농도를 잡으면, 계란이 국물에 흩어지지 않고 부드럽게 떠 있는 중국집 달걀탕이 됩니다.

⏱ 25분🍽 3인분📈 보통
중식 중국식 배추찜

중국식 배추찜

찬물부터 올려 10분 찝니다

물이 끓고 나서 10분이 아니라 찬물을 올린 시점부터 10분입니다. 알배기 배추를 뿌리째 4등분해 찌면 흐트러지지 않고, 식초를 6큰술이나 넣은 새콤한 양념을 부으면 달큰한 배추와 만나 술술 넘어갑니다.

⏱ 15분🍽 2인분📈 쉬움
중식 중식 양배추 햄덮밥

중식 양배추 햄덮밥

기름에 향신채소를 먼저 볶습니다

올리브오일에 다진 마늘과 청양고추를 먼저 볶아 향을 기름에 옮깁니다. 중식에서 쓰는 방법으로, 이 향이 나중에 들어가는 양배추와 캔햄 전체에 퍼지고 청양고추가 햄의 느끼함까지 끊어 줍니다.

⏱ 30분🍽 1인분📈 쉬움
중식 중화 제육면

중화 제육면

된장과 고추장을 함께 써 사천식으로 볶습니다

된장 한 숟가락을 고추장·고춧가루와 함께 넣어 볶습니다. 된장이 다진 돼지고기의 잡내를 눌러 주고 고추장만으로는 나지 않는 구수한 뒷맛을 채워, 저지방 뒷다릿살로도 맛이 얕아지지 않습니다.

⏱ 60분🍽 2인분📈 보통
중식 중화풍 해물덮밥

중화풍 해물덮밥

전분물로 농도를 잡습니다

굴소스 1큰술과 물 200ml만으로 소스를 만들고 전분물로 농도를 잡는 중화풍 덮밥입니다. 표고버섯을 불릴 때 반드시 찬물을 쓰는 것이 요령인데, 더운물에 불리면 향이 빠져나가 표고를 넣은 의미가 없어집니다.

⏱ 15분🍽 1인분📈 보통
중식 청경채 새우관자 덮밥

청경채 새우관자 덮밥

해물은 80%만 익히고 소스에서 마저

해물을 완전히 익힌 뒤 소스에 넣으면 질겨집니다. 센불에 80%만 익혀 두고 끓인 소스에 마지막에 넣어 버무리면, 남은 20%가 소스 안에서 익으면서 관자와 새우가 탱글하게 남습니다.

⏱ 20분🍽 4인분📈 보통
중식 청경채 새우볶음

청경채 새우볶음

전분물로 소스를 걸쭉하게

청경채를 20초 데치고 새우도 미리 데쳐 두면 볶는 시간이 1분도 걸리지 않습니다. 마지막에 전분과 물을 1대 1로 섞은 전분물을 넣으면 소스가 재료에 감겨 밥에 얹기 좋아집니다. 굴소스 1/2큰술이 아이들도 먹는 감칠맛을 냅니다.

⏱ 20분🍽 3인분📈 보통
중식 케찹 칠리새우

케찹 칠리새우

버터는 양념 뒤에 넣어 마무리

식용유 3T에 다진마늘을 볶아 마늘기름을 낸 뒤 새우를 볶고 양념을 붓습니다. 버터 1T는 양념까지 다 볶은 뒤에 넣어야 향이 남는데, 냉동 새우를 쓰면 물기가 나와 물을 따로 넣지 않아도 됩니다. 케찹 2T에 고춧가루 1T가 이 소스의 바탕입니다.

⏱ 15분🍽 2인분📈 쉬움
중식 크래미 게살볶음밥

크래미 게살볶음밥

불을 끄고 밥을 기름에 섞습니다

달걀 스크램블과 파기름을 낸 뒤 불을 끄고 밥을 기름에 골고루 섞는 것이 이 볶음밥의 요령입니다. 뜨거운 팬에서 바로 볶으면 밥알이 뭉치는데, 불을 끄고 섞으면 기름이 밥알마다 코팅되어 고슬고슬해집니다. 굴소스 2/3큰술이면 간이 끝납니다.

⏱ 15분🍽 1인분📈 보통
중식 게살 텐신항

게살 텐신항

전분 소스는 끓이며 계속 젓기

물 200ml에 전분 1큰술을 넣은 소스를 끓이면서 계속 저어야 합니다. 전분은 가만히 두면 바닥에 가라앉아 덩어리가 지는데, 소스가 다 끓은 뒤 식초를 넣고 불을 끄면 새콤함이 그대로 남습니다. 계란은 완전히 익기 전에 불을 꺼야 부드럽습니다.

⏱ 15분🍽 1인분📈 보통
중식 깐풍만두

깐풍만두

전분 없이 졸여 만드는 깐풍소스

전분물을 쓰지 않고 소스를 약불에서 졸여 농도를 냅니다. 간장 2T와 식초 2T와 맛술 2T를 같은 양으로 잡아 새콤함이 앞서게 만든 뒤 채소와 함께 졸이면 그것만으로 걸쭉해지는데, 만두는 따로 구워 마지막에 소스를 끼얹습니다. 그래야 만두 껍질이 눅눅해지지 않습니다.

⏱ 15분🍽 2인분📈 쉬움
중식 두부탕수

두부탕수

하루 얼렸다 녹여 고기 식감으로

두부를 포장 그대로 하루 얼렸다가 찬물에 해동해 씁니다. 언 두부는 조직에 구멍이 생겨 물을 짜내면 쫄깃해지는데, 그냥 두부로 만들 때와 식감이 완전히 다릅니다. 소스는 물 300ml에 설탕 5T와 식초 4T가 들어가 새콤달콤한 쪽으로 확실히 기울어 있습니다.

⏱ 15분🍽 1인분📈 보통
중식 미니돈까스 난자완스

미니돈까스 난자완스

튀겨서 기름 닦고 소스에 졸이기

냉동 미니돈까스를 튀겨 기름을 닦아낸 뒤 소스에 졸입니다. 기름을 닦지 않으면 소스가 겉돌아 달라붙지 않는데, 키친타올로 한 번만 눌러도 결과가 다릅니다. 고추장과 케첩을 1큰술씩 같은 양으로 잡아 매콤하면서 새콤달콤한 강정 소스가 됩니다.

⏱ 20분🍽 2인분📈 쉬움
중식 에어프라이어 깐풍만두

에어프라이어 깐풍만두

200도 15분으로 튀김 대신

만두를 기름에 튀기지 않고 에어프라이어 200도에서 15분 돌립니다. 기름을 쓰지 않아 뒷정리가 없는데, 그동안 팬에서 소스를 끓여 두었다가 구운 만두를 넣고 버무리면 됩니다. 대파와 홍고추를 마늘과 함께 먼저 볶아 향을 내는 것이 이 소스의 시작입니다.

⏱ 60분🍽 2인분📈 쉬움
중식 가지탕수

가지탕수

튀김가루와 물은 2 : 1

가지를 뭉뚝하게 썰어 튀긴 뒤 케첩 소스에 버무립니다. 튀김가루와 물을 2 대 1로 잡아 반죽을 얇게 입히는 것이 관건인데, 반죽이 두꺼우면 가지가 아니라 튀김을 먹게 됩니다. 소스는 끓어오를 때 튀김을 넣어야 겉면이 눅눅해지기 전에 코팅이 됩니다.

⏱ 30분🍽 3인분📈 어려움
중식 청경채 돼지볶음

청경채 돼지볶음

기름 없이 볶고 밀가루 1스푼으로 농도 잡기

기름을 한 방울도 넣지 않습니다. 돼지고기를 수분이 없어질 때까지 볶으면 자체 기름이 나오기 때문인데, 양념에 밀가루 1스푼을 섞어 두면 그 기름과 만나 소스가 걸쭉해집니다. 청경채는 마지막에 넣어 숨만 죽입니다.

⏱ 10분🍽 1인분📈 쉬움
중식 청경채 새우덮밥

청경채 새우덮밥

녹말물로 걸쭉하게 · 유산슬 느낌

물 250ml에 전분가루 1T를 풀어 만든 녹말물이 이 덮밥의 핵심입니다. 마지막에 부어 센 불로 볶으면 국물이 걸쭉해지면서 재료를 감싸는데, 그래야 밥에 얹었을 때 흘러내리지 않습니다. 부추는 불을 끄고 넣어 향만 남깁니다.

⏱ 15분🍽 2인분📈 보통
중식 깐풍두부

깐풍두부

구운 두부에 깐풍 양념 2분

깐풍기의 양념을 두부에 옮겼습니다. 물·굴소스·식초를 2T씩 같은 양으로 잡는 것이 이 양념의 뼈대인데, 식초가 굴소스만큼 들어가야 깐풍 특유의 새콤함이 납니다. 두부는 모든 면을 노릇하게 구워 두어야 양념을 부어도 무너지지 않습니다.

⏱ 10분🍽 2인분📈 쉬움
중식 가지 탕수육

가지 탕수육

가지에 고기를 채워 튀긴 탕수육

가지를 4등분해 가운데 칼집을 넣고 고기를 채웁니다. 튀기는 동안 가지의 수분이 고기로 스며들어 퍽퍽해지지 않고, 두부를 섞어 고기 양을 줄였습니다. 두 번 튀겨야 소스를 부어도 눅지 않습니다.

⏱ 30분🍽 1인분📈 보통
중식 계만두

계만두

닭가슴살로 감싼 만두피 없는 만두

만두피 대신 닭가슴살로 맙니다. 얇게 저민 닭가슴살에 볶은 채소를 올려 말아 8분 찌면, 밀가루 없이도 만두의 모양과 식감이 나옵니다. 소스는 된장 대신 빠금장에 휘핑크림과 우유를 섞어 짠맛을 눌렀습니다.

⏱ 30분🍽 1인분📈 어려움
중식 고등어카레탕수

고등어카레탕수

우유 카레 소스를 부은 고등어 탕수

탕수 소스에 식초와 간장이 없습니다. 우유에 카레가루를 불려 감자 끓인 물에 넣고, 사과와 방울토마토, 꿀로 새콤달콤함을 만드는 구성이라 짠맛 없이도 소스가 섭니다. 고등어는 전분만 묻혀 두 번 튀깁니다.

⏱ 30분🍽 1인분📈 보통
중식 깐풍주먹밥

깐풍주먹밥

튀긴 밀전병에 올린 깐풍 주먹밥

함초가루가 소금을 대신합니다. 다진 고추와 마늘을 볶아 식초·설탕과 졸인 깐풍 소스에 함초 10g을 넣으면, 소금 없이도 짠맛의 축이 섭니다. 밀가루를 얇게 밀어 삼각형으로 튀긴 받침이 바삭함을 더합니다.

⏱ 25분🍽 1인분📈 보통
중식 꽃게볶음

꽃게볶음

쪄서 볶는 꽃게 요리

꽃게를 튀기지 않고 찝니다. 전분을 묻혀 찜통에 찌면 살이 껍질에서 잘 떨어지고 기름도 훨씬 덜 쓰며, 향신 기름에 볶아 양념을 입히면 겉에만 간이 들어 짜지 않습니다.

⏱ 25분🍽 1인분📈 보통
중식 니고랭

니고랭

달걀을 먼저 익혀 만든 동남아식 볶음면

차갑게 한 버터를 마지막에 넣습니다. 소스가 뜨거울 때 찬 버터를 넣어 저으면 유화되어 윤기와 농도가 한꺼번에 생기고, 소스 양을 늘리지 않아도 면에 잘 감깁니다. 달걀은 반쯤 익었을 때 젓습니다.

⏱ 20분🍽 1인분📈 보통
중식 모듬탕수

모듬탕수

고기 없이 채소로 만든 모듬 탕수

소스를 20분 졸입니다. 레드와인과 간장, 식초, 설탕을 오래 끓이면 알코올이 날아가고 맛이 농축되어, 간장 2g으로도 탕수 소스가 섭니다. 물녹말의 점도가 낮은 염분을 싱겁게 느끼지 않게 합니다.

⏱ 30분🍽 1인분📈 보통
중식 미니버섯탕수

미니버섯탕수

고기 없이 버섯으로 만든 탕수

된녹말을 만들어 씁니다. 녹말가루에 물을 부어 가라앉힌 뒤 윗물을 따라 버리면 딱딱한 된녹말이 남는데, 이것이 튀김옷의 바삭함을 몇 단계 끌어올립니다. 고기 대신 미니버섯을 써 짠맛도 기름기도 가볍습니다.

⏱ 25분🍽 1인분📈 보통
중식 바지락 볶음면

바지락 볶음면

멸치육수 간장소스로 볶은 칼국수면

칼국수 면을 삶아 냉수에 헹궈 참기름에 버무려 둡니다. 전분이 씻겨 소스가 탁해지지 않고 면끼리 붙지도 않아, 마지막에 짧게 볶기만 하면 됩니다. 소스는 멸치육수로 만들어 간장을 5g만 씁니다.

⏱ 20분🍽 1인분📈 보통
중식 버섯만두찜

버섯만두찜

우유에 익힌 삼색 꽃만두

만두를 물이 아니라 우유에 익힙니다. 우유와 생크림을 끓여 그 안에서 은근히 찌듯 익히면 만두피가 부드러워지면서 국물 자체가 소스가 됩니다. 반죽은 셋으로 나눠 호박·백년초·시금치 가루로 색을 냅니다.

⏱ 30분🍽 1인분📈 어려움
중식 버섯탕수

버섯탕수

키위를 올린 세 가지 버섯 탕수

키위를 소스가 아니라 위에 올립니다. 끓인 소스에 넣으면 효소가 죽고 형태도 사라지는데, 마지막에 생으로 얹으면 새콤함이 살아 튀김의 기름을 끊어냅니다. 버섯은 소금 0.5g만 뿌려 녹말옷을 입힙니다.

⏱ 25분🍽 1인분📈 보통
중식 삼색딤섬

삼색딤섬

미나리로 묶은 삼색 딤섬

오징어의 짠맛으로 간을 냅니다. 다진 소고기에 오징어를 섞으면 오징어 자체의 염분과 감칠맛이 소를 채워, 소금이나 간장을 전혀 넣지 않아도 됩니다. 반죽은 셋으로 나눠 백년초·뽕잎·치자로 색을 냅니다.

⏱ 30분🍽 1인분📈 어려움
중식 삼색소고기만두

삼색소고기만두

천연 즙으로 색을 낸 삼색 만둣국

만두피에 시금치즙·당근즙·들깨가루를 씁니다. 색소 대신 재료 자체의 즙으로 물들이고 밀가루에 녹말가루를 섞어 탄력을 더한 뒤, 해물 육수에 끓여 냅니다. 소금은 호박 절이는 0.5g과 시금치 데치는 0.5g뿐입니다.

⏱ 40분🍽 1인분📈 어려움
중식 새우 속을 채운 리치와 감자튀김

새우 속을 채운 리치와 감자튀김

리치 속에 새우 소를 채운 튀김

리치 속에 새우 소를 채웁니다. 통조림 리치의 물기를 종이타월로 제거한 뒤 다진 새우를 채워 전분을 묻혀 튀기면, 겉은 바삭하고 속에서 리치의 단맛이 터집니다. 감자는 얇게 슬라이스해 튀겨 접시에 깝니다.

⏱ 25분🍽 1인분📈 어려움
중식 시금치 볶음 쌀국수

시금치 볶음 쌀국수

굴소스와 식초로 간을 낸 볶음 쌀국수

시금치를 불 끄기 직전에 넣습니다. 잔열로만 익히면 색이 살아 있고 칼륨도 국물로 빠지지 않으며, 굴소스와 식초의 조합이 단맛 없이도 담백한 간을 만듭니다. 1인분 나트륨 5mg입니다.

⏱ 25분🍽 1인분📈 보통
중식 실곤약팟타야

실곤약팟타야

실곤약으로 만든 동남아식 볶음면

실곤약을 20초만 삶습니다. 오래 삶으면 질겨지고 특유의 냄새도 다시 올라오는데, 20초면 냄새는 빠지고 탄력은 남습니다. 소스는 굴소스와 액젓을 끓여 만들어 소고기를 그 소스에 볶습니다.

⏱ 15분🍽 1인분📈 쉬움
중식 유린기

유린기

튀기지 않고 구워 만든 유린기

닭을 튀기지 않고 굽습니다. 옥수수전분만 얇게 묻혀 팬에 구우면 기름을 훨씬 덜 먹고, 소스는 대파·생강·마늘을 볶아 끓인 뒤 식혀 고추를 섞습니다. 저염간장 5g으로 1인분 나트륨 148mg입니다.

⏱ 20분🍽 1인분📈 쉬움
중식 유부 만두찜

유부 만두찜

유부주머니에 만두소를 채운 찜

유부는 끓는 물에 데쳐 기름기를 뺍니다. 시판 유부의 기름과 조미액이 빠져 만두소의 맛이 그대로 살고, 미나리로 묶어 찌면 주머니가 벌어지지 않습니다. 초간장은 멸치 육수로 희석했습니다.

⏱ 25분🍽 1인분📈 보통
중식 인도식만두구이(사모사)

인도식만두구이(사모사)

춘권피로 감싸 오븐에 구운 사모사

튀기지 않고 굽습니다. 춘권피에 소를 넣고 겉면에 올리브오일만 살짝 발라 170도 오븐에서 구우면 튀긴 것처럼 바삭해지고 기름은 훨씬 적게 듭니다. 소는 육수를 부어 수분을 완전히 날립니다.

⏱ 25분🍽 1인분📈 보통
중식 참깨 오렌지 쇠고기

참깨 오렌지 쇠고기

오렌지주스로 만든 소스의 소고기볶음

생파인애플은 익혀서 넣습니다. 익히지 않고 넣으면 효소가 고기를 지나치게 부드럽게 만들어 원치 않는 질감이 되기 때문에, 소스가 끓어 농도가 난 뒤에 넣어 살짝만 익힙니다. 깨는 마지막에 뿌립니다.

⏱ 20분🍽 1인분📈 보통
중식 칠리새우

칠리새우

고추기름으로 매운맛을 낸 칠리새우

두반장을 1g만 쓰고 고추기름으로 매운맛을 냅니다. 두반장은 염분이 높아 늘리면 곧바로 짜지는데, 고추기름 3g이 매운맛과 향을 대신하면 저나트륨 칠리소스가 성립합니다. 새우는 두 번 튀깁니다.

⏱ 25분🍽 1인분📈 보통
중식 해산물 완자볼을 곁들인 양장피 콩국수

해산물 완자볼을 곁들인 양장피 콩국수

콩국물을 부은 양장피 냉국수

양장피에 간장 소스가 아니라 콩국물을 붓습니다. 시판 볶음 소스는 곁들여 조금씩만 쓰고 콩국물이 국물을 맡기 때문에, 고소한 맛으로 심심함을 메우면서 나트륨이 크게 줄어듭니다. 완자는 해산물을 갈아 만듭니다.

⏱ 30분🍽 2인분📈 보통
중식 호박만두

호박만두

만두피를 직접 밀어 만든 애호박 만두

만두피를 직접 만듭니다. 시중에 파는 만두피는 나트륨 함량이 높아, 밀가루와 물만 섞어 0.2cm로 밀어 동그란 틀로 찍으면 훨씬 낮아집니다. 소는 재료를 각각 볶아 완전히 식힌 뒤 섞습니다.

⏱ 25분🍽 1인분📈 어려움
중식 황태볶음면

황태볶음면

황태를 갈아 넣은 해물 볶음면

황태를 강판에 갈아 가루로 씁니다. 건더기가 아니라 가루라 면과 채소에 고르게 묻어 감칠맛이 전체에 퍼지고, 저염간장 20g만으로 간이 섭니다. 볶음간장은 다시마 육수를 졸여 미리 만들어 둡니다.

⏱ 25분🍽 1인분📈 보통
중식 황태탕수육

황태탕수육

고기 대신 황태로 만든 삼색 탕수육

황태에 물을 분무해서 씁니다. 물에 담그면 맛이 다 빠지고 마른 채로는 반죽이 붙지 않아, 스프레이로 표면만 적시는 것이 이 탕수육의 요령입니다. 밀가루를 셋으로 나눠 각각 다른 가루를 섞어 세 가지 색을 냅니다.

⏱ 25분🍽 1인분📈 보통
중식 깐풍기

깐풍기

업소용 맛 재현 레시피

'깐풍(乾烹)'은 마르게 볶는다는 뜻입니다. 감자전분 옷을 입힌 닭다리살을 170도에 튀기고, 간장·식초 소스를 국물 없이 조려 붙이는 중식당 깐풍기 — 소스가 튀김에 코팅되어 촉촉하되 흥건하지 않은 상태가 완성입니다.

⏱ 20분🍽 대량 (닭 3kg)📈 보통
중식 니뽕내뽕 스타일 로뽕

니뽕내뽕 스타일 로뽕

로제 짬뽕 · 업소용 맛 재현 레시피

짬뽕보다 파스타에 가까운 공정입니다. 버터에 양파·마늘을 볶아 시작하는 로제 짬뽕 — 휘핑크림·우유에 토마토소스 45g과 파마산 15g, 크림과 토마토의 비율이 로제의 색과 맛을 동시에 결정하는 구조라 계량이 곧 완성도입니다.

⏱ 15분🍽 1인분📈 보통
중식 니뽕내뽕 스타일 차뽕

니뽕내뽕 스타일 차뽕

업소용 맛 재현 레시피

웍 없이 매장의 웍질을 재현하는 방법은 토치입니다. 사골육수에 홍합육수를 더해 끓이는 니뽕내뽕의 매콤 짬뽕 — 고춧가루를 기름에 볶아 색을 내고 토치로 불맛을 입히는 것까지, 집 주방에서 업장의 공정을 그대로 따라가는 구성입니다.

⏱ 15분🍽 1인분📈 보통
중식 니뽕내뽕 스타일 크림짬뽕

니뽕내뽕 스타일 크림짬뽕

업소용 맛 재현 레시피

매운맛이 빠진 자리를 불맛이 채웁니다. 홍합 육수에 생크림·우유를 더한 순한 크림 짬뽕 — 토치 불맛과 홍합의 뽀얀 국물로 승부하는 버전이라, 맵기를 뺀 대신 토치질을 건너뛰면 그냥 크림수프가 되어 버립니다. 맵크뽕의 순한 형제 메뉴입니다.

⏱ 15분🍽 1인분📈 보통
중식 니뽕내뽕 스타일 태뽕

니뽕내뽕 스타일 태뽕

태국식 볶음짬뽕면 · 업소용 맛 재현 레시피

국물이 아니라 코팅입니다. 국물 없이 볶아내는 니뽕내뽕의 볶음면 — 마늘 기름, 청주로 잡내 제거, 홍합육수 50ml로 마무리하는 볶음 공정에 고명으로 땅콩분태를 뿌리는 것이 태국식 한 끗입니다. 소스가 면에 배도록 빠르게 볶는 것이 전부입니다.

⏱ 10분🍽 1인분📈 보통
중식 니뽕내뽕 스타일 토뽕

니뽕내뽕 스타일 토뽕

토마토 짬뽕 · 업소용 맛 재현 레시피

볶는 순서가 곧 맛의 순서입니다. 헌트 토마토홀 200g이 들어가는 토마토 짬뽕 — 토치로 구운 통마늘을 기름에 볶아 시작하고, 고춧가루 15초, 토마토홀, 홍합육수 순서로 볶아 올리는 구조가 국물의 층을 만듭니다.

⏱ 20분🍽 1인분📈 보통
중식 동파육

동파육

업소용 맛 재현 레시피

통삼겹을 간장·청주 국물에 2시간 뭉근히 삶아내는 중식 동파육입니다. 완성된 고기 위에 식초가 들어간 생양념장을 올리는 것이 이 집 방식 — 느끼함을 산미로 끊습니다.

⏱ 2시간 10분🍽 3~4인분📈 보통
중식 마파두부

마파두부

업소용 맛 재현 레시피

두반장 반, 고추장 반 — 한국식 마파두부의 정체입니다. 두부 3모 기준의 중식당 배합으로, 두부를 살짝 데쳐 넣는 것과 전분물 농도, 두 가지가 완성도를 가릅니다. 고기와 양파를 충분히 볶는 것이 감칠맛의 바닥입니다.

⏱ 15분🍽 4~5인분📈 보통
중식 매콤 감자채볶음

매콤 감자채볶음

업소용 맛 재현 레시피

아삭함에 이중 장치를 겁니다 — 담그는 물에 식초를 섞고, 20초만 데쳐 볶는 것. 고추기름에 베트남고추를 쪼개 넣고 두반장·해선간장으로 볶는 중식풍 감자채볶음으로, 태우지 않고 매운 향만 뽑는 온도 기술이 맛을 가릅니다.

⏱ 10분🍽 대량 (감자 3kg)📈 보통
중식 잡채밥

잡채밥

업소용 맛 재현 레시피

따로 볶아 합치는 것이 눅지 않는 비결입니다. 당면 잡채와 양념 볶음밥을 각각 완성해 한 접시에 얹는 중식당 잡채밥 — 양념장을 2/3는 잡채에, 1/3은 밥에 나눠 쓰는 배분이 이 요리의 설계도입니다.

⏱ 20분🍽 5인분📈 보통
중식 중화냉면

중화냉면

업소용 맛 재현 레시피

새콤달콤 뒤에 오는 얼얼함이 이 냉면의 서명입니다. 식초 600g·설탕 500g의 육수에 청양고추를 우려 매운맛을 심고, 그 위에 땅콩버터 소스를 얹는 중식당 여름 한정 중화냉면 — 고소함까지 삼중주입니다.

⏱ 20분🍽 약 10인분📈 보통
중식 청경채볶음

청경채볶음

업소용 맛 재현 레시피

중식당 곁들임으로 나오는 마늘 청경채볶음입니다. 식용유 90g에 마늘 향을 내고 센불로 숨만 죽이는 것 — 치킨스톡 분말이 굴소스 없이 감칠맛을 세우는 열쇠입니다. 불은 세게, 시간은 짧게, 그게 전부입니다.

⏱ 5분🍽 2~3인분📈 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