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풍주먹밥
함초가루가 소금을 대신합니다. 다진 고추와 마늘을 볶아 식초·설탕과 졸인 깐풍 소스에 함초 10g을 넣으면, 소금 없이도 짠맛의 축이 섭니다. 밀가루를 얇게 밀어 삼각형으로 튀긴 받침이 바삭함을 더합니다.
- 분량
- 1인분1인분 열량 536kcal · 나트륨 111mg
- 조리 시간
- 25분
- 밑작업
- 30분
- 난이도
- 보통

밑작업
불 켜기 전에 끝내 두면 조리가 끊기지 않습니다.
조리 순서
업소에서 하는 순서 그대로입니다.
-
칵테일새우 잘게 다지기
칵테일새우는 잘게 다집니다.
TIP밥에 섞을 것이라 잘게 다져야 뭉칠 때 갈라지지 않습니다. -
쇠고기 밑간해 볶기
다진 쇠고기에 후춧가루와 참기름 3g으로 밑간한 후 볶습니다.
TIP소금을 넣지 않습니다. 간은 소스가 전부 맡습니다. -
밥에 참기름 밑간해 뭉치기
찹쌀현미밥에 참기름 4g을 넣어 밑간하고 식힌 후 새우와 쇠고기를 넣어 뭉쳐 줍니다.
TIP식힌 뒤 뭉치세요. 뜨거운 밥은 손에 붙고 모양도 잡히지 않습니다. -
고추·마늘 볶아 소스 졸이기
마늘과 고추는 볶다가 식초와 함초가루, 설탕, 물 30g을 넣고 졸여 소스를 만듭니다.
TIP볶아서 향을 낸 뒤 졸이는 순서입니다. 생으로 졸이면 매운맛만 남고 향이 없습니다. -
밀가루 반죽 삼각형으로 튀기기
밀가루는 반죽한 뒤 얇게 밀어 삼각형으로 잘라 튀긴 후 기름을 뺍니다.
TIP최대한 얇게 미세요. 두꺼우면 튀겨도 속이 익지 않아 딱딱합니다. -
주먹밥 올리고 소스 곁들이기
튀긴 밀전병 위에 주먹밥을 올리고 파인애플을 올린 후 소스를 곁들여 마무리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것
함초가 짠맛을, 설탕이 단맛을 맡고 식초 10g이 사이를 조입니다. 소금이 들어가지 않아 1인분 나트륨이 111mg입니다.
미리 부으면 튀긴 밀전병이 즉시 눅습니다. 찍어 드세요.
일반 밥보다 끈기가 있어 소량으로도 잘 뭉칩니다. 현미의 씹는 맛도 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