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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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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 KFC 스타일 코울슬로

KFC 스타일 코울슬로

옥수수 한 알 크기로 다지는 게 전부

파는 코울슬로와 집에서 만든 것의 차이는 소스가 아니라 써는 크기에 있습니다. 모든 채소를 옥수수 한 알 크기로 맞춰 다지면 숟가락으로 퍼먹을 때 그 익숙한 식감이 나옵니다. 마요네즈 9큰술에 설탕 3큰술, 식초 2큰술이 기본 비율입니다.

⏱ 15분🍽 6인분📈 쉬움
양식 가지 그라탱

가지 그라탱

주사위 모양으로 썰어 볶습니다

가지를 주사위 모양으로 썰어 양파와 함께 볶고 토마토소스를 더해 치즈를 얹어 굽습니다. 채소를 살짝 숨만 죽을 정도로 볶는 것이 오븐에서 물이 안 생기게 하는 요령이고, 180도 10분이면 치즈가 노릇해집니다. 가지를 싫어하는 아이도 먹게 만드는 조리법입니다.

⏱ 30분🍽 2인분📈 쉬움
양식 간장파스타

간장파스타

면수 대신 간장 2 참기름 1 설탕 1

크림도 토마토도 없이 간장·참기름·설탕 세 가지로 끝내는 파스타입니다. 마늘과 베이컨으로 기름을 낸 뒤 청양고추로 매운맛을 얹으면, 면에 감기는 짭짤한 양념이 자꾸 손이 가게 만듭니다. 자취방 재료로 만들 수 있는 구성입니다.

⏱ 20분🍽 1인분📈 쉬움
양식 갈릭버터 쉬림프박스

갈릭버터 쉬림프박스

마늘버터를 미리 섞어 두었다 넣습니다

버터와 마늘을 팬에서 따로 볶지 않고 미리 섞어 두었다가 새우가 반쯤 익었을 때 넣습니다. 버터가 타지 않고 마늘 향만 새우에 입혀져, 재료 몇 가지로도 제주도에서 먹던 그 맛이 납니다.

⏱ 15분🍽 2인분📈 쉬움
양식 갈릭버터새우

갈릭버터새우

버터 30g을 두 번에 나눠 넣습니다

버터는 쉽게 타기 때문에 처음에 20g만 넣어 마늘을 볶고, 물기가 없어진 마지막에 남은 10g을 더합니다. 새우는 아주 살짝 투명함이 남았을 때 불을 꺼야 탱글한 식감이 유지됩니다.

⏱ 10분🍽 2인분📈 쉬움
양식 감자 오믈렛

감자 오믈렛

감자와 베이컨을 먼저 볶아 넣습니다

스페인의 토르티야 데 파타타스를 응용한 오믈렛입니다. 감자를 아주 가늘게 채 썰어 먼저 볶아 익히고 달걀물을 부으면 감자가 속을 채우면서도 부드럽습니다. 반으로 접기 어려우면 뚜껑을 덮고 그대로 익혀도 됩니다.

⏱ 10분🍽 1인분📈 쉬움
양식 감자 해시브라운

감자 해시브라운

찐 감자와 생감자를 반씩 섞습니다

감자 하나는 전자레인지에 쪄서 으깨고 하나는 생으로 다져 섞습니다. 찐 감자가 반죽을 뭉치고 생감자가 씹히는 식감을 만들어, 부드러우면서 쫄깃한 두 가지 질감이 한 장에 들어갑니다.

⏱ 15분🍽 4인분📈 보통
양식 감자구이 오믈렛

감자구이 오믈렛

달걀물을 두 번에 나눠 붓습니다

감자를 0.2cm로 얇게 썰어 미리 구워 두고, 볶은 양파 위에 달걀물을 3분의 1만 부은 뒤 감자를 얹고 나머지를 붓습니다. 이 두 번 붓기가 감자를 계란 사이에 가두어 자를 때 층이 보이게 만듭니다. 브런치 접시에 그대로 올릴 수 있습니다.

⏱ 15분🍽 2인분📈 보통
양식 감자베이컨 또띠아피자

감자베이컨 또띠아피자

감자를 웨지로 구워 통째로 올립니다

감자를 웨지 모양으로 두툼하게 잘라 20분 노릇하게 구워 올리면, 얇은 또띠아 위에서 씹는 맛의 중심이 됩니다. 토마토소스는 채소와 함께 볶아 수분을 날린 뒤 올려야 또띠아가 눅눅해지지 않습니다.

⏱ 30분🍽 2인분📈 쉬움
양식 감자스프

감자스프

생크림 없이 우유 1컵으로

생크림 없이 우유만으로 만드는 감자스프입니다. 양파를 카라멜라이징할 때까지 볶아 단맛을 뽑아내는 것이 생크림의 자리를 대신하고, 감자는 전자레인지로 삶아 시간을 줄입니다. 싹이 나기 직전의 감자를 한 번에 처리하기에도 좋습니다.

⏱ 60분🍽 1인분📈 보통
양식 게살크로켓

게살크로켓

화이트소스를 굳혀 만드는 속

크로켓의 성패는 튀김이 아니라 속을 얼마나 굳혔느냐에서 갈립니다. 버터와 밀가루로 만든 화이트소스를 냉장고에서 두 시간 이상 차게 굳혀야 손으로 빚어지고, 튀길 때 터지지 않습니다.

⏱ 40분🍽 3인분📈 어려움
양식 고구마 라자냐

고구마 라자냐

으깬 고구마를 면 대신 씁니다

파스타 면 대신 삶아 으깬 고구마를 바닥에 깔고 스파게티소스와 치즈를 올려 전자레인지에 2분 돌립니다. 오븐도 면도 필요 없고, 마지막에 핫소스를 몇 방울 뿌리면 고구마의 단맛이 오히려 또렷해집니다.

⏱ 10분🍽 2인분📈 쉬움
양식 과카몰리 삼색덮밥

과카몰리 삼색덮밥

네 가지를 따로 만들어 밥 위에 층으로

과카몰리·스크램블에그·스팸볶음·양파볶음을 각각 만들어 밥 위에 올리는 덮밥입니다. 섞지 않고 층으로 얹기 때문에 한 숟갈마다 조합이 달라지고, 도시락에 담으면 색이 그대로 남아 모양까지 삽니다.

⏱ 25분🍽 2인분📈 보통
양식 나폴리탄 파스타

나폴리탄 파스타

케첩 3스푼에 굴소스 반 스푼을 더합니다

케첩만으로는 새콤달콤하기만 하고 뒷맛이 얕습니다. 굴소스 반 스푼을 더하면 감칠맛이 깔려 케첩 맛이 유치해지지 않고, 소스는 마지막 30초만 볶아야 면에 붙되 눌어붙지 않습니다.

⏱ 20분🍽 1인분📈 쉬움
양식 단호박 에그슬럿

단호박 에그슬럿

단호박을 그릇 삼아 전자레인지로만

단호박을 3분 돌려 속을 파내면 그대로 그릇이 됩니다. 베이컨과 옥수수, 달걀을 넣고 치즈를 덮어 3분 더 돌리면 오븐 없이 완성되고, 치즈 양만 줄이면 그대로 다이어트식이 됩니다.

⏱ 10분🍽 1인분📈 보통
양식 단호박 치즈 그라탱

단호박 치즈 그라탱

오븐 없이 전자레인지로만 만듭니다

단호박도 전자레인지로 익히고 마지막 치즈도 전자레인지로 녹입니다. 오븐을 예열할 필요가 없어 30분이면 끝나고, 으깬 단호박과 케첩 소스를 번갈아 쌓으면 층마다 다른 맛이 납니다.

⏱ 30분🍽 2인분📈 쉬움
양식 단호박 크로켓

단호박 크로켓

젓가락으로 눌러 호박 모양을 냅니다

찐 단호박에 볶은 베이컨과 양파를 섞고 빵가루를 넣어 반죽 대신 씁니다. 밀가루 반죽이 없어 부담이 없고, 튀기기 전에 젓가락으로 옆면을 눌러 홈을 내면 그대로 작은 호박 모양이 나옵니다.

⏱ 20분🍽 2인분📈 보통
양식 닭가슴살 두부스테이크

닭가슴살 두부스테이크

두부를 으깨 넣어 부드럽게

다진 닭가슴살에 으깬 두부를 섞으면 퍽퍽함이 사라집니다. 부침가루 1큰술이 재료를 붙잡아 주고, 약불에서 천천히 구워야 두꺼운 속까지 익습니다. 밍밍해지기 쉬우니 소금과 후추로 반죽 자체에 간을 잡아 두는 게 중요합니다.

⏱ 15분🍽 3인분📈 보통
양식 닭가슴살 토마토 계란볶음

닭가슴살 토마토 계란볶음

닭가슴살을 얇게 포 떠 다집니다

토마토 계란볶음에 닭가슴살을 넣으면 퍽퍽할 것 같지만, 얇게 포를 떠서 다지면 그 식감이 전혀 남지 않습니다. 마늘 4톨을 기 버터에 볶아 향을 낸 뒤 닭가슴살을 익히고, 간은 싱겁다 싶게 해야 토마토의 산미가 살아납니다.

⏱ 15분🍽 1인분📈 보통
양식 닭가슴살 토마토스튜

닭가슴살 토마토스튜

물을 넣지 않고 채소 수분으로만

토마토와 브로콜리에서 나오는 수분만으로 국물이 만들어지는 스튜입니다. 물을 추가로 넣지 않는 것이 이 요리의 규칙이고, 올리브유는 약불에서만 다뤄야 합니다. 재료 준비를 10분에 끝내면 조리는 5분이면 됩니다.

⏱ 15분🍽 1인분📈 보통
양식 담백 샌드위치

담백 샌드위치

빵을 구워야 속재료 물기를 견딥니다

식빵을 기름이나 버터에 노릇하게 구워 표면을 굳힙니다. 양상추와 토마토에서 나오는 물기를 구운 면이 막아 주기 때문에, 도시락에 넣어 두어도 점심때까지 빵이 눅눅해지지 않습니다.

⏱ 10분🍽 1인분📈 쉬움
양식 대파토스트

대파토스트

볶은 대파를 마요네즈와 치즈에 섞습니다

버터에 볶은 대파를 마요네즈·연유·치즈와 섞어 토핑을 만듭니다. 대파의 알싸함이 볶으면서 단맛으로 바뀌고 연유가 그 단맛을 받쳐 주니, 대파 한 대가 순식간에 사라지는 토스트가 됩니다.

⏱ 15분🍽 2인분📈 쉬움
양식 두부 마요네즈

두부 마요네즈

올리브오일을 두 번에 나눠 넣습니다

계란 없이 두부로 만드는 마요네즈입니다. 두부를 2분 데쳐 콩 비린내를 빼고, 레몬즙 4큰술과 소금으로 먼저 간 뒤 올리브오일 5큰술을 두 번에 나눠 넣어 갈면 됩니다. 한 번에 다 부으면 기름이 분리되니 나눠 넣는 순서가 전부입니다.

⏱ 10분🍽 6인분📈 쉬움
양식 두부면 토마토 참치 파스타

두부면 토마토 참치 파스타

엔초비와 참치를 함께 볶습니다

밀가루 면 대신 두부면을 써서 탄수화물을 줄이고, 참치와 엔초비로 단백질과 감칠맛을 동시에 채웁니다. 두부면은 이미 익어 있어 소스에 넣고 볶기만 하면 되고, 페페론치노 2작은술이 매콤함을 담당합니다.

⏱ 15분🍽 2인분📈 보통
양식 두유 리조또

두유 리조또

생크림 대신 플레인 두유와 치즈 한 장

생크림을 두유로 바꾸면 열량이 절반 아래로 내려갑니다. 두유만으로는 묽으니 짜지 않은 치즈 한 장을 넣어 농도를 잡고, 양파를 갈색이 돌 때까지 볶아 단맛을 끌어내면 크림 없이도 리조또 맛이 납니다.

⏱ 15분🍽 1인분📈 쉬움
양식 딸기 샐러드

딸기 샐러드

딸기 일부를 다져 드레싱에 섞습니다

딸기 열두 개 중 일부를 잘게 다져 한 컵 정도 만들어 발사믹 드레싱에 섞습니다. 딸기 자체가 드레싱이 되어 시판 소스보다 향이 진하고, 남은 딸기는 한 입 크기로 썰어 얹으면 두 가지 식감이 납니다.

⏱ 10분🍽 2인분📈 쉬움
양식 떠먹는 고구마피자

떠먹는 고구마피자

으깬 고구마가 도우를 대신합니다

밀가루 반죽 대신 삶아 으깬 고구마를 바닥에 깔고 그 위에 토마토소스와 토핑을 올립니다. 도우를 만들 필요가 없어 전자레인지 2분이면 완성되고, 고구마의 단맛이 토마토소스의 신맛과 만나 낯설지 않게 어우러집니다.

⏱ 15분🍽 2인분📈 쉬움
양식 떠먹는 에그피자

떠먹는 에그피자

밀가루 없이 달걀을 바닥으로 씁니다

도우 대신 달걀을 팬에 깨 넣고 그 위에 채소와 치즈를 올려 뚜껑을 덮습니다. 밀가루가 한 톨도 들어가지 않는데 치즈가 녹으면 피자처럼 보이고, 노른자를 터뜨리지 않고 그대로 두면 숟가락으로 떠먹을 때 소스 역할을 합니다.

⏱ 10분🍽 2인분📈 쉬움
양식 떡 그라탕

떡 그라탕

떡국떡을 토마토소스에 볶습니다

떡국 끓이고 남은 떡을 토마토소스에 볶아 치즈를 올려 전자레인지에 돌립니다. 오븐이 필요 없고 재료도 다섯 가지뿐인데, 떡이 말랑해질 때까지 약불에서 저어 주는 것만 지키면 실패하지 않습니다.

⏱ 10분🍽 2인분📈 쉬움
양식 또띠아 시금치 키쉬

또띠아 시금치 키쉬

또띠아를 파이지 대신 깝니다

파이 반죽을 만들지 않고 또띠아 한 장을 그릇에 깔아 시트로 씁니다. 그 위에 달걀물을 붓고 치즈와 시금치를 올려 에어프라이어에 구우면 프랑스 키쉬의 모양이 그대로 나오고, 단백질만 챙긴 가벼운 한 끼가 됩니다.

⏱ 15분🍽 1인분📈 쉬움
양식 레몬 치킨 파스타

레몬 치킨 파스타

닭을 구운 팬에 그대로 소스를 만듭니다

닭다리살을 구워 덜어 낸 팬에 버터와 다진 마늘을 넣으면 남은 육즙이 섞여 그대로 소스가 됩니다. 레몬제스트는 불을 끈 뒤에 넣어야 향이 날아가지 않고, 파마산치즈가 그 산뜻함을 붙잡아 줍니다.

⏱ 20분🍽 1인분📈 보통
양식 레몬마요새우

레몬마요새우

마요네즈에 레몬즙과 연유를 더해 소스를 만듭니다

칠리소스 대신 마요네즈 5큰술에 레몬즙 2큰술과 연유를 섞습니다. 레몬의 산미가 마요네즈의 느끼함을 끊고 연유가 부드러운 단맛을 더해, 매운 것을 못 먹는 아이도 새우튀김을 먹습니다.

⏱ 30분🍽 2인분📈 보통
양식 레몬크림 치킨스테이크

레몬크림 치킨스테이크

소스를 먼저 끓이며 고기를 굽습니다

닭에 밑간이 배는 동안 소스를 만들고, 소스가 끓는 사이 고기를 굽습니다. 두 가지를 동시에 진행하면 조리 시간이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생크림 200ml에 레몬즙 5큰술을 넣어 느끼함 없이 산뜻한 크림소스가 나옵니다.

⏱ 25분🍽 4인분📈 보통
양식 로스트 치킨윙

로스트 치킨윙

우유에 10분 담그고 소스에 10분 재웁니다

튀기지 않고 굽는 치킨윙입니다. 우유에 10분 담가 잡내를 빼고 소스에 10분 재운 뒤, 팬에서 겉면을 먼저 지지고 오븐에서 속을 익히면 껍질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합니다. 카레가루 1작은술이 소스의 정체입니다.

⏱ 20분🍽 2인분📈 보통
양식 뢰스티

뢰스티

스위스식 감자채전, 뒤집어서 치즈를 올립니다

감자를 갈지 않고 채 썰어 밀가루 세 숟가락만으로 붙이는 스위스 감자전입니다. 한쪽 면이 바삭해진 뒤 뒤집어 치즈와 베이컨을 올리면, 위는 녹고 아래는 과자처럼 구워져 두 가지 식감이 한 장에 담깁니다.

⏱ 20분🍽 2인분📈 쉬움
양식 리코타치즈 시금치탑

리코타치즈 시금치탑

종이컵을 잘라 틀 대신 씁니다

원형틀이 없어도 종이컵을 잘라 쓰면 됩니다. 시금치와 리코타치즈를 번갈아 쌓아 올린 뒤 컵을 조심스럽게 빼면 층이 그대로 서고, 볶고 남은 우유 소스를 접시에 깔면 식당에서 나오는 모양이 됩니다.

⏱ 30분🍽 1인분📈 보통
양식 마약 토스트

마약 토스트

테두리에 마요네즈로 둑을 쌓습니다

식빵 가운데를 숟가락으로 눌러 홈을 만들고 테두리에 마요네즈를 둘러 둑을 만듭니다. 그래야 달걀이 흘러넘치지 않습니다. 에어프라이어 180도 9분이면 흰자는 익고 노른자는 반숙으로 남아 달콤짭짤하게 완성됩니다.

⏱ 10분🍽 2인분📈 쉬움
양식 마요 브로콜리 새우볶음

마요 브로콜리 새우볶음

마요네즈를 양념으로 씁니다

마요네즈를 무침이 아니라 볶음 양념으로 쓰는 방식입니다. 마요네즈 1큰술에 굴소스 1/2큰술과 맛술 1큰술을 약불에서 섞어 소스를 만들고, 물기를 닦은 새우와 브로콜리를 넣어 센불에서 30초만 볶으면 아삭함이 그대로 남습니다.

⏱ 15분🍽 2인분📈 쉬움
양식 마요네즈 닭다리 스테이크

마요네즈 닭다리 스테이크

기름 대신 마요네즈로 굽습니다

식용유 대신 마요네즈를 팬에 풀어 닭다리살을 굽습니다. 마요네즈 속 달걀과 기름이 껍질 쪽을 얇게 코팅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남고, 재료가 닭다리살과 마요네즈, 소금·후추뿐이라 마트에 다녀올 일이 없습니다.

⏱ 15분🍽 2인분📈 쉬움
양식 면두부 크림파스타

면두부 크림파스타

면 대신 두부, 생크림 대신 우유

밀가루 면을 면두부로 바꾸고 생크림을 우유로 바꾸면 크림파스타의 무게가 확 내려갑니다. 대신 크림 닭가슴살이 부족한 진함을 채우고, 마지막에 올리는 노른자가 소스를 감싸며 부드러움을 만듭니다.

⏱ 20분🍽 1인분📈 쉬움
양식 명란 버터파스타

명란 버터파스타

면수 한 국자로 버터를 유화합니다

불에 올리는 건 면을 삶는 것뿐입니다. 삶은 면을 볼에 옮겨 면수 한 국자와 버터 40g으로 재빨리 비비면 소스가 만들어지고, 명란은 껍질을 까서 마지막에 올립니다. 익히지 않은 명란의 짭짤함이 버터의 고소함 위에 그대로 얹힙니다.

⏱ 10분🍽 2인분📈 쉬움
양식 모닝 계란빵

모닝 계란빵

모닝빵 속을 파내 달걀을 통째로

모닝빵 윗부분을 잘라 속을 파내고 달걀을 통째로 깨 넣습니다. 마요네즈를 안쪽에 발라 방수층을 만들고 노른자는 포크로 살짝 터뜨려야 열을 받아도 터지지 않습니다. 파낸 빵 자투리로 계란빵 하나를 더 만들 수 있습니다.

⏱ 15분🍽 3인분📈 보통
양식 모닝빵 피자빵

모닝빵 피자빵

십자 칼집에 소시지를 끼웁니다

모닝빵에 십자로 칼집을 내면 벌어진 틈이 그대로 피자 도우가 됩니다. 소시지에도 칼집을 내 끼워 넣으면 구우면서 벌어져 꽃처럼 펴지고, 에어프라이어 190도 5분이면 여섯 개가 한 번에 완성됩니다.

⏱ 5분🍽 4인분📈 쉬움
양식 바게트 에그슬럿

바게트 에그슬럿

바게트 속을 파내 달걀을 깨 넣습니다

단호박이나 고구마 대신 바게트를 그릇으로 씁니다. 두툼하게 자른 뒤 속을 파내고 마요소스를 바르는데, 소스가 방수막 역할을 해 달걀물이 빵에 스며들지 않습니다. 재료는 바게트와 달걀뿐이고 에어프라이어 15분이면 됩니다.

⏱ 15분🍽 4인분📈 보통
양식 바나나 샐러드

바나나 샐러드

바나나 반 개는 소스로 갈아 씁니다

바나나 두 개 중 반 개를 남겨 플레인 요구르트와 함께 갈면 드레싱이 됩니다. 시판 드레싱을 살 필요가 없고 설탕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남은 한 개 반은 동그랗게 썰어 채소와 함께 담아 상큼함과 단맛을 같이 얻습니다.

⏱ 조리 없음🍽 1인분📈 쉬움
양식 바나나 치즈 오믈렛

바나나 치즈 오믈렛

단맛과 짠맛을 한 접시에

달걀 두 개에 바나나와 치즈 한 장만 넣습니다. 바나나의 단맛과 치즈의 짠맛이 달걀 안에서 만나고, 팬을 기울여 익히면 뒤집지 않고도 반달 모양이 잡힙니다. 재료 세 가지로 10분 만에 아침 한 접시가 나옵니다.

⏱ 10분🍽 1인분📈 쉬움
양식 바람개비 토스트

바람개비 토스트

식빵 네 군데에 칼집을 내 접습니다

식빵 네 귀퉁이에 칼집을 내 안쪽으로 접으면 바람개비 모양이 되고 가운데 홈이 생깁니다. 그 자리에 딸기잼과 달걀을 넣고 에어프라이어 12분이면 아침 한 끼가 되며, 잼과 달걀이 함께 있어 단짠이 됩니다.

⏱ 12분🍽 2인분📈 보통
양식 바지락 토마토찜

바지락 토마토찜

방울토마토가 나트륨을 눌러 줍니다

바지락 술찜에 방울토마토 열 개를 더합니다. 토마토의 단맛과 산미가 조개의 짠맛을 눌러 국물이 훨씬 부드러워지고, 마지막에 버터를 넣어 풍미를 얹으면 조개보다 국물을 먼저 떠먹게 되는 술안주가 됩니다.

⏱ 15분🍽 2인분📈 보통
양식 반짱느엉

반짱느엉

라이스페이퍼를 불리지 않고 그대로 굽습니다

라이스페이퍼를 물에 적시지 않고 마른 채로 팬에 올려 굽습니다. 달걀물이 수분을 대신해 저절로 부드러워지고 겉은 과자처럼 바삭해집니다. 팬을 달구기 전에 올리는 것도 요령인데, 달군 팬에 올리면 순식간에 오그라듭니다.

⏱ 15분🍽 2인분📈 보통
양식 발사믹 채소구이 샐러드

발사믹 채소구이 샐러드

기름 없이 마른 팬에 구워냅니다

채소를 기름에 볶으면 물러지고 기름을 먹습니다. 마른 팬에 통썰기해 구우면 수분이 날아가며 단맛이 진해지고, 발사믹 3큰술에 설탕 1큰술을 섞은 소스를 뿌리면 구운 채소의 단맛과 만나 균형이 잡힙니다.

⏱ 15분🍽 2인분📈 쉬움
양식 발사믹 토마토마리네이드

발사믹 토마토마리네이드

올리브오일 3T에 발사믹 1T

방울토마토 700g의 껍질을 벗겨 발사믹 소스에 재우는 마리네이드입니다. 껍질을 벗기면 소스가 속까지 들어가 완전히 다른 맛이 되고, 얇게 썬 양파를 찬물에 담갔다 넣으면 매운맛 없이 아삭함만 남습니다. 구운 고기에 곁들이거나 바게트에 올려도 됩니다.

⏱ 30분🍽 6인분📈 보통
양식 방울토마토 마리네이드

방울토마토 마리네이드

열십자 칼집을 내 30초 데칩니다

방울토마토에 열십자 칼집을 내고 30초 데치면 껍질이 저절로 벗겨집니다. 껍질을 벗겨야 매실청 소스가 속까지 스며듭니다. 매실청 200ml에 물 150ml, 올리브오일 50ml를 넣은 소스에 하루 재우면 한 알씩 쏙쏙 먹는 여름 간식이 됩니다.

⏱ 15분🍽 2인분📈 보통
양식 버섯 샐러드

버섯 샐러드

데리야끼에 조린 버섯을 잎채소 위에

버섯을 데리야끼 소스에 조려 잎채소 위에 올리는 샐러드입니다. 버섯을 볶을 때 너무 뒤적이지 않는 것이 물이 안 나오게 하는 요령이고, 소스는 버섯 양에 따라 1~2T씩 넣어 가며 간을 맞춥니다. 남은 소스에 발사믹을 섞으면 드레싱까지 해결됩니다.

⏱ 15분🍽 2인분📈 보통
양식 버터 갈릭 굴소스 파스타

버터 갈릭 굴소스 파스타

버터는 불을 끄고 마지막에 넣습니다

버터를 처음부터 녹이면 끓는 동안 향이 다 날아갑니다. 불을 끄고 남은 열로만 녹여야 유지가 분리되지 않고 면에 감기며, 굴소스의 짠맛도 버터가 감싸 부드럽게 떨어집니다.

⏱ 20분🍽 2인분📈 보통
양식 버터 닭다리스테이크

버터 닭다리스테이크

센불 1분씩 굽고 버터로 마무리

닭다리살을 센불에서 양면 1분씩 구워 겉을 잡고, 약불로 낮춰 버터와 채소를 함께 5분 익히는 방식입니다. 감자는 익는 데 오래 걸려 고기와 함께 넣고 아스파라거스는 먼저 꺼냅니다. 소스는 재료를 꺼낸 팬에 그대로 만들면 됩니다.

⏱ 30분🍽 2인분📈 보통
양식 베이컨 감자 완자전

베이컨 감자 완자전

감자전분과 파마산치즈로 뭉칩니다

삶은 감자에 감자전분 3큰술과 파마산치즈를 넣어 치대면 밀가루 없이도 뭉쳐집니다. 버터에 구워 겉만 노릇하게 만들면 되고, 씹을 것이 없이 부드러워 치아가 불편한 사람도 먹을 수 있습니다.

⏱ 20분🍽 4인분📈 보통
양식 베이컨 치즈롤토스트

베이컨 치즈롤토스트

식빵을 밀어 말고 베이컨으로 고정합니다

식빵 테두리를 잘라 밀대로 밀면 얇아져 잘 말립니다. 체다치즈를 한 장 넣고 말아 베이컨으로 한 번 더 감으면 풀리지 않고, 계란물을 입혀 버터에 구우면 프렌치토스트와 롤이 합쳐진 브런치가 됩니다. 베이컨의 짠맛으로 간이 끝나 따로 소금을 넣지 않습니다.

⏱ 30분🍽 3인분📈 보통
양식 부드러운 크림 카레

부드러운 크림 카레

물 대신 우유로 풀고 스크램블을 덮습니다

물 대신 우유 200ml로 카레를 풀면 매운맛이 눌리고 부드러워집니다. 마늘은 다지지 말고 으깨서 향만 뽑아내고, 반쯤 익힌 스크램블을 카레 위에 이불처럼 덮으면 숟가락이 들어가는 순간 결이 무너지며 섞입니다.

⏱ 20분🍽 2인분📈 보통
양식 불고기 또띠아컵

불고기 또띠아컵

머핀틀에 또띠아를 끼워 컵을 만듭니다

또띠아를 4등분해 머핀틀에 끼우면 그대로 컵 모양이 잡힙니다. 220도에서 5분이면 가장자리가 바삭해지고, 안에 불고기와 모짜렐라를 채워 한입에 먹는 핑거푸드가 됩니다. 남은 불고기 처리에도 좋습니다.

⏱ 10분🍽 2인분📈 보통
양식 브로콜리 새우 샐러드

브로콜리 새우 샐러드

우유 7큰술로 드레싱을 묽게 만듭니다

마요네즈에 우유 7큰술을 넣어 묽게 만든 드레싱입니다. 마요네즈만 쓰면 무거워 브로콜리에 뭉치는데, 우유로 늘리면 흘러내리듯 코팅돼 훨씬 가볍습니다. 드레싱은 미리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 두면 더 시원합니다.

⏱ 10분🍽 2인분📈 쉬움
양식 사라다 모닝빵

사라다 모닝빵

채소를 절여 물을 짜고 넣습니다

생채소를 마요네즈에 바로 버무리면 시간이 지나며 물이 나와 빵이 축축해집니다. 설탕과 식초, 소금에 30분 절였다 물을 꽉 짜서 버무리면 아삭함은 남고 물은 안 생겨, 도시락에 넣어도 형태가 유지됩니다.

⏱ 10분🍽 3인분📈 쉬움
양식 새우 바게트 샐러드

새우 바게트 샐러드

바게트 위에 재료를 층층이 올립니다

슬라이스한 바게트에 레몬·달걀·상추·새우를 순서대로 올려 쌓는 핑거푸드입니다. 조리라고는 새우를 굽는 것뿐이고, 레몬을 맨 아래 깔면 그 향이 위로 올라와 새우의 비린 맛을 눌러 줍니다. 접시에 늘어놓으면 그대로 파티 상차림이 됩니다.

⏱ 5분🍽 2인분📈 쉬움
양식 새우 바게트 피자

새우 바게트 피자

새우를 버터 마늘에 먼저 볶아 올립니다

새우를 생으로 올리지 않고 버터와 다진 마늘에 먼저 볶아 향을 입힙니다. 에어프라이어에서 10분이면 치즈가 녹는데 그 사이 새우가 마르지 않고, 마늘 향이 바게트까지 배어듭니다.

⏱ 30분🍽 3인분📈 쉬움
양식 새우 브로콜리볶음

새우 브로콜리볶음

브로콜리 1분 찌고 센 불에 30초

브로콜리를 찜기에 1분만 쪄서 식혀 두고 센 불에서 30초만 볶습니다. 볶는 시간이 짧아 색과 아삭함이 그대로 남는데, 새우를 나중에 넣으면 팬 온도가 내려가 탈 걱정이 사라집니다. 양념은 소금과 후추 한 꼬집씩이라 재료 맛이 그대로 납니다.

⏱ 30분🍽 4인분📈 보통
양식 새우 아보카도 토스트

새우 아보카도 토스트

치즈를 빵에 먼저 깔고 굽습니다

식빵 위에 치즈를 먼저 뿌리고 그 위에 재료를 올려 오븐에 굽습니다. 치즈가 아래에서 녹으며 접착제가 되어 새우와 아보카도가 흘러내리지 않습니다. 새우는 팬에 살짝만 구워 두었다가 올려야 오븐 7분에 딱 맞게 익습니다.

⏱ 30분🍽 1인분📈 보통
양식 새우 파스타 샐러드

새우 파스타 샐러드

쯔유와 간장으로 만든 동양식 드레싱

파스타 샐러드에 발사믹이나 마요네즈 대신 간장과 쯔유를 씁니다. 식초와 매실청이 새콤함을 맡고 참기름이 뒤를 잡아 주니, 파스타인데도 나물무침처럼 익숙한 맛이 납니다. 어른 입맛에도 부담이 없는 브런치 한 접시입니다.

⏱ 20분🍽 2인분📈 쉬움
양식 새우관자볶음

새우관자볶음

관자와 새우의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관자와 새우를 키친타월로 눌러 물기를 완전히 뺀 다음 버터에 볶습니다. 해산물의 수분이 남아 있으면 버터가 튀고 구워지는 대신 삶아지는데, 물기를 없애면 겉면이 노릇하게 익어 향이 삽니다.

⏱ 30분🍽 2인분📈 보통
양식 샐러드 파스타

샐러드 파스타

면을 최대 시간으로 삶아 찬물에 헹굽니다

차게 먹는 파스타라 알덴테로 삶으면 식은 뒤 단단해서 씹히지 않습니다. 봉지에 적힌 시간 중 가장 긴 쪽으로 삶아 찬물에 헹궈야 식어도 부드럽고, 젓가락에 돌돌 말아 담으면 모양도 잡힙니다.

⏱ 20분🍽 1인분📈 쉬움
양식 서가앤쿡 스타일 목살스테이크

서가앤쿡 스타일 목살스테이크

돈가스소스로 만드는 조림형 스테이크

목살 400g을 칼등으로 두드려 연육하고 센불에서 겉면을 잡은 뒤, 돈가스소스 3T가 들어간 양념에 졸이는 방식입니다. 굽는 스테이크가 아니라 조리는 스테이크라 실패할 확률이 낮고, 마지막에 버터로 한 번 더 굽는 과정이 향을 만듭니다.

⏱ 60분🍽 1인분📈 보통
양식 소고기 에그인헬

소고기 에그인헬

토마토소스에 김치를 넣습니다

이스라엘식 에그인헬의 토마토소스에 다진 김치 50g을 넣습니다. 김치의 아삭함과 매콤함이 토마토소스의 느끼함을 잡아 주고, 소고기 미트볼을 500원짜리 동전 크기로 빚어 넣으면 한 숟갈에 하나씩 잡힙니다.

⏱ 20분🍽 2인분📈 보통
양식 소시지 도리아

소시지 도리아

화이트소스를 직접 만들어 얹습니다

버터에 밀가루를 볶다 우유를 부어 걸쭉해질 때까지 조린 소스를 밥 위에 붓고 오븐에 굽습니다. 시판 소스와 달리 갈색이 되기 전에 불을 끄면 맛이 텁텁하지 않고, 케첩으로 볶은 소시지의 새콤함과도 잘 붙습니다.

⏱ 60분🍽 2인분📈 보통
양식 수플레 오믈렛

수플레 오믈렛

머랭 절반만 노른자에 섞고 나머지는 위에 올립니다

거품 낸 흰자를 절반만 노른자에 섞고 나머지 절반은 팬 위에 얹습니다. 아래는 촘촘하고 위는 부푼 두 층이 생겨 반나절이 지나도 쉽게 꺼지지 않는 수플레 오믈렛이 됩니다.

⏱ 15분🍽 1인분📈 보통
양식 숙주 나시고랭

숙주 나시고랭

간장·굴소스 1 : 1 소스로 볶는 밥

나시고랭이라고 특별한 재료가 필요한 건 아닙니다. 간장 1T와 굴소스 1T를 같은 양으로 맞추고 맛술 2T로 늘려 소스를 만들면, 집에 있는 밥과 숙주만으로도 동남아식 볶음밥 향이 납니다. 마늘을 곱게 다지지 않고 굵게 남기는 게 식감의 포인트입니다.

⏱ 30분🍽 2인분📈 쉬움
양식 슈림프박스

슈림프박스

마늘·대파로 향신기름을 먼저 냅니다

자숙새우를 사다가 볶기만 하면 되는 도시락입니다. 다진마늘 2큰술과 대파를 약불에서 서서히 볶아 향신기름을 만드는 첫 단계가 맛의 대부분을 결정하고, 케첩 3큰술과 진간장 2큰술이 소스의 중심입니다. 마지막에 버터 한 큰술이 전체를 감쌉니다.

⏱ 15분🍽 2인분📈 쉬움
양식 스카치에그

스카치에그

메추리알을 갈은 돼지고기로 감쌉니다

삶은 메추리알을 갈은 돼지고기로 감싸 튀김옷을 입혀 튀기는 영국식 간식입니다. 갈은 고기라 손으로 여미기만 해도 잘 붙고, 메추리알로 만들면 크기가 작아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계란으로 만들 때는 8분만 삶아 반숙으로 두면 단면이 훨씬 예쁩니다.

⏱ 15분🍽 2인분📈 보통
양식 스터프드 에그

스터프드 에그

삶을 때 젓가락으로 굴려 노른자를 가운데로

노른자를 파내 속을 채우는 요리라 노른자가 한쪽으로 치우치면 곤란합니다. 삶는 동안 젓가락으로 굴려 주면 노른자가 가운데로 모이고, 흰자 밑둥을 살짝 잘라 평평하게 만들면 접시에 세워도 넘어지지 않습니다.

⏱ 20분🍽 2인분📈 보통
양식 스팸 아코디언

스팸 아코디언

칼집 사이사이에 치즈를 끼웁니다

스팸을 바닥까지 자르지 않고 얇게 칼집만 넣은 뒤 그 사이에 체다치즈를 끼웁니다. 스팸 뚜껑을 도마 삼아 칼을 대면 깊이가 저절로 제한돼 실패하지 않고, 에어프라이어에서 벌어지며 아코디언 모양이 됩니다.

⏱ 10분🍽 2인분📈 쉬움
양식 스팸 오므라이스

스팸 오므라이스

지단을 나눠 부쳐 밥 위에 덮습니다

달걀로 밥을 감싸는 대신 지단을 따로 부쳐 얹습니다. 실패할 구석이 없고 모양도 잘 나옵니다. 소스는 돈가스소스와 케첩을 각 5큰술씩 같은 양으로 넣고 끓이면 되니 계량도 외울 필요가 없습니다.

⏱ 20분🍽 2인분📈 보통
양식 스팸 프리타타

스팸 프리타타

오븐 없이 뚜껑만 덮어 익힙니다

오븐에 넣지 않고 뚜껑을 덮어 10분이면 프리타타가 됩니다. 채소의 수분이 다 나올 때까지 완전히 볶아 두는 것이 요령인데, 물기가 남으면 달걀이 익어도 팬 바닥에 국물이 고입니다. 토핑용 재료를 미리 빼 두면 모양이 살아납니다.

⏱ 25분🍽 3인분📈 보통
양식 시금치 알리오올리오

시금치 알리오올리오

굴소스 1작은술이 시금치를 살립니다

알리오올리오에 시금치만 넣으면 풀 맛이 앞섭니다. 굴소스 1작은술을 시금치와 함께 볶으면 감칠맛이 붙으면서 채소 특유의 풋내가 사라집니다. 마늘을 편과 다진 것 두 가지로 나눠 쓰는 것도 향의 층을 만드는 방법입니다.

⏱ 15분🍽 1인분📈 쉬움
양식 시금치 오믈렛

시금치 오믈렛

작은 팬에 계란물부터 붓습니다

계란 2개와 시금치 한 줌, 치즈 한 장이면 5분 안에 끝나는 야식입니다. 시금치를 데치지 않고 생으로 얹는 것이 이 오믈렛의 방식인데, 계란 위에서 잔열로 익어 향이 그대로 남습니다. 가장 작은 팬을 쓰는 것이 두툼하게 나오는 조건입니다.

⏱ 5분🍽 1인분📈 쉬움
양식 시금치 커리

시금치 커리

20초 데쳐 통째로 갈아 넣습니다

진한 녹색이 낯설어도 한 숟가락 뜨면 그릇이 비는 커리입니다. 시금치 350g을 20초만 데쳐 믹서에 갈아 넣는 게 색과 향을 지키는 방법이고, 카레가루는 1/3을 먼저 닭가슴살과 볶아 잡내를 잡습니다. 마지막에 휘핑크림 1T를 넣으면 날카로움이 사라집니다.

⏱ 20분🍽 4인분📈 보통
양식 시금치 파스타

시금치 파스타

면 건지기 2분 전에 마늘 볶기 시작

면을 건지기 2분 전에 팬을 달궈 마늘을 볶기 시작합니다. 면과 소스가 동시에 완성되어야 면이 붇지 않는데, 시금치는 마늘과 양파가 노릇해진 뒤에 넣어야 색이 살아 있습니다. 간은 굴소스 1스푼으로 잡아 알리오올리오보다 감칠맛이 있습니다.

⏱ 30분🍽 2인분📈 보통
양식 시금치 프리타타

시금치 프리타타

우유 반 컵을 계란에 섞습니다

계란 2개에 우유 반 컵을 섞어 부으면 유럽식 계란찜이 됩니다. 채소를 먼저 볶아 수분을 날리고 시금치 숨이 죽었을 때 계란물을 살살 붓는 순서가 중요합니다. 뚜껑을 덮고 약불에서 겉까지 익히면 한 끼가 완성됩니다.

⏱ 15분🍽 1인분📈 보통
양식 시금치 플랫브레드 피자

시금치 플랫브레드 피자

마요네즈에 꿀과 레몬즙을 섞습니다

또띠아 한 장에 마요네즈 2TS와 레몬즙·꿀을 1ts씩 섞은 소스를 발라 만드는 피자입니다. 치즈 없이 파마산가루만 뿌리는데도 소스의 산미와 단맛이 시금치와 베이컨을 잇습니다. 굽지 않고 팬에 데우기만 하면 됩니다.

⏱ 30분🍽 2인분📈 쉬움
양식 식빵 핫도그

식빵 핫도그

잘라낸 테두리로 빵가루를 만듭니다

식빵 테두리를 잘라 믹서에 갈면 그대로 빵가루가 됩니다. 버릴 게 없고 따로 살 것도 없습니다. 밀어 편 식빵에 치즈와 소시지를 말아 우유계란물로 붙인 뒤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10분이면 바삭한 핫도그가 됩니다.

⏱ 10분🍽 5인분📈 보통
양식 아보카도 베이컨구이

아보카도 베이컨구이

기름을 두르지 않고 이음매부터 굽습니다

아보카도를 생으로 먹기 밍밍하다면 베이컨으로 말아 구워 보세요. 베이컨에서 나온 기름이 아보카도에 배어들면서 완전히 다른 재료가 됩니다. 팬에 기름을 두르지 않고 이음매를 바닥으로 놓는 것이 풀리지 않게 굽는 방법입니다.

⏱ 15분🍽 2인분📈 쉬움
양식 아쉬 빠흐멍띠에

아쉬 빠흐멍띠에

토마토 고기소스 위에 으깬 감자를 덮습니다

프랑스의 시골파이입니다. 그라탕 용기에 토마토 고기소스를 깔고 치즈를 뿌린 뒤 으깬 감자를 덮어 다시 치즈를 올립니다. 재료가 이미 다 익어 있어 오븐에서는 치즈만 녹이면 되고, 20분이면 완성됩니다.

⏱ 20분🍽 2인분📈 어려움
양식 아스파라거스 소고기말이

아스파라거스 소고기말이

붉은색이 2/3까지 올라오면 뒤집기

이음새를 바닥으로 두고 굽다가 고기의 붉은색이 아래에서부터 2/3까지 갈색으로 변하면 뒤집습니다.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지점이라 실패가 없는데, 발사믹 글레이즈는 쪼르르 흐르는 정도로만 졸여야 합니다. 너무 조리면 식으면서 딱딱해집니다.

⏱ 30분🍽 2인분📈 보통
양식 아코디언 감자

아코디언 감자

나무젓가락을 대고 얇게 칼집을 냅니다

감자 양옆에 나무젓가락을 놓고 썰면 바닥까지 잘리지 않아 아코디언 모양이 됩니다. 재료는 감자와 버터, 소금뿐인데 에어프라이어에서 40분을 구워야 속까지 익으니 시간만 넉넉히 잡으면 실패할 일이 없습니다.

⏱ 40분🍽 1인분📈 쉬움
양식 야채샐러드빵

야채샐러드빵

양배추를 10분 재워 물기를 뺍니다

햄도 맛살도 없이 채소만으로 만드는 모닝빵 샌드위치입니다. 양배추와 당근을 설탕·식초·소금에 10분 재워 물기를 빼는 과정이 핵심인데, 이걸 건너뛰면 빵이 30분 만에 눅눅해집니다. 마요네즈 3숟가락과 머스터드 1숟가락이 소스의 중심입니다.

⏱ 30분🍽 2인분📈 쉬움
양식 양배추 또띠아랩

양배추 또띠아랩

달걀이 80% 익었을 때 양배추를 넣습니다

스크램블을 완전히 익히지 않고 80%에서 양배추를 넣어 함께 볶습니다. 남은 달걀물이 양배추를 감싸 랩 안에서 흩어지지 않습니다. 스리라차 2큰술이 들어가 매콤하면서도 마요네즈가 그 매운맛을 눌러 줍니다.

⏱ 10분🍽 2인분📈 쉬움
양식 양배추 토스트

양배추 토스트

두툼하게 부친 양배추 달걀부침을 끼웁니다

채 썬 양배추를 달걀 3개에 섞어 크고 두툼하게 부칩니다. 얇게 부치면 그냥 달걀부침이지만 두툼하게 부쳐야 양배추 식감이 살아 한 장으로 배가 부릅니다. 설탕과 케첩을 한 큰술씩 뿌리는 게 옛날 토스트 맛입니다.

⏱ 15분🍽 2인분📈 보통
양식 양배추피자

양배추피자

도우 대신 양배추를 달걀에 붙여 굽습니다

밀가루 도우 대신 다진 양배추 200g을 달걀 2개에 버무려 팬에서 먼저 익혀 바닥을 만듭니다. 달걀이 접착제 역할을 해 양배추가 한 장으로 붙고, 그 위에 재료를 올려 오븐에 구우면 밀가루 없는 피자가 됩니다.

⏱ 15분🍽 1인분📈 보통
양식 양송이 브로콜리 볶음

양송이 브로콜리 볶음

브로콜리를 먼저, 양송이는 나중에

재료가 브로콜리 한 송이와 양송이 열다섯 개뿐입니다. 데치지 않고 올리브유에 바로 볶아 브로콜리의 아삭함을 남기고, 소금 1/2작은술 외에는 아무것도 넣지 않아 재료 본연의 단맛이 그대로 올라옵니다.

⏱ 10분🍽 4인분📈 쉬움
양식 양송이 치즈구이

양송이 치즈구이

기둥까지 다져 소로 씁니다

양송이 15개를 한입 안주로 바꾸는 방법입니다. 떼어낸 기둥을 버리지 않고 양파·파프리카와 함께 다져 볶으면 소가 되고, 토마토소스로 물기 없이 볶아야 굽는 동안 버섯에서 물이 고이지 않습니다. 200도에서 8~10분이면 치즈가 노릇해집니다.

⏱ 30분🍽 2인분📈 보통
양식 양송이 치즈볶음

양송이 치즈볶음

버섯을 4등분해 향을 살립니다

양송이를 얇게 썰면 볶는 동안 향이 다 날아갑니다. 4등분으로 큼직하게 잘라야 씹을 때 버섯 향이 남고, 간장을 넣으면 수분이 더 나오는데 그 국물을 모짜렐라가 흡수하며 소스가 됩니다.

⏱ 10분🍽 2인분📈 쉬움
양식 양송이수프

양송이수프

버섯 절반은 다지고 절반은 슬라이스합니다

양송이 절반은 잘게 다지고 절반은 도톰하게 슬라이스합니다. 다진 것은 국물에 녹아 걸쭉함을 만들고 슬라이스한 것은 씹히는 몫으로 남습니다. 버터와 밀가루로 루를 먼저 만들면 우유만 부어도 농도가 잡힙니다.

⏱ 20분🍽 4인분📈 보통
양식 에그 치즈 토스트

에그 치즈 토스트

계란 위에 식빵을 얹어 통째로 뒤집습니다

빵을 따로 굽고 계란을 따로 부치면 두 개가 겉돕니다. 반쯤 익은 계란 위에 식빵을 얹어 통째로 뒤집으면 계란이 빵에 그대로 붙고, 밖으로 나온 가장자리를 접어 올려 감싸면 팬 하나로 끝납니다.

⏱ 15분🍽 2인분📈 보통
양식 에그베이컨롤

에그베이컨롤

식빵을 밀대로 밀어 얇게 만듭니다

식빵 가장자리를 자르고 밀대로 밀어 납작하게 만듭니다. 얇아진 식빵은 달걀샐러드를 넣고 말아도 두껍지 않고, 그 위를 베이컨으로 한 번 더 감싸면 에어프라이어에서 저절로 고정됩니다.

⏱ 30분🍽 3인분📈 쉬움
양식 에어프라이어 양파햄치즈빵

에어프라이어 양파햄치즈빵

토핑을 마요네즈에 미리 버무립니다

양파와 햄, 치즈를 마요네즈에 먼저 버무려 두면 굽는 동안 재료가 흩어지지 않고 한 덩어리로 익습니다. 식빵에 토마토소스를 바르고 체다치즈를 한 겹 깐 뒤 그 위에 얹으면, 아래는 촉촉하고 위는 노릇한 층이 생깁니다.

⏱ 10분🍽 2인분📈 쉬움
양식 에어프라이어 치즈토스트

에어프라이어 치즈토스트

슬라이스 치즈 사이에 모짜렐라를

슬라이스 치즈 두 장 사이에 모짜렐라를 가득 넣습니다. 슬라이스가 위아래를 막아 주니 모짜렐라가 밖으로 새지 않고 안에서 늘어납니다. 버터에 파슬리를 섞어 겉면에 바르면 굽는 동안 향이 배어듭니다.

⏱ 10분🍽 1인분📈 쉬움
양식 에어프라이어 허니갈릭 새우

에어프라이어 허니갈릭 새우

200도 8분, 마리네이드가 전부

새우에 올리브오일과 꿀, 다진 마늘을 버무려 8분만 돌리면 끝입니다. 꿀은 단맛을 내려는 게 아니라 풍미를 얹는 재료라 1큰술이면 충분하고, 조리 시간이 길어지면 새우 수분이 날아가 퍽퍽해지니 8분을 넘기지 않는 것이 요령입니다.

⏱ 10분🍽 1인분📈 쉬움
양식 연어 크림스튜

연어 크림스튜

생크림과 육수를 150ml씩 반반

연어를 먼저 구워 겉면을 잡아 놓고 크림에 졸이는 스튜입니다. 생크림 150ml와 치킨 육수 150ml를 같은 양으로 맞추면 느끼하지 않으면서 빵을 찍어 먹기 좋은 농도가 나옵니다. 양파를 볶을 때 버터 한 스푼을 더하는 것만으로 풍미가 확 올라갑니다.

⏱ 60분🍽 1인분📈 보통
양식 오이 치킨보트

오이 치킨보트

오이 속을 파내 담는 5분 전채

손님이 도착하기 직전에 만들 수 있는 전채입니다. 오이 속을 파내 그릇으로 쓰고 캔 닭가슴살 샐러드를 채우면 되는데, 관건은 기름을 얼마나 확실히 빼느냐입니다. 기름이 남으면 마요네즈가 겉돌아 축 처지고, 잘 빼면 단백질 맛이 또렷하게 섭니다.

⏱ 15분🍽 2인분📈 쉬움
양식 오지치즈감자

오지치즈감자

감자를 데친 뒤 기름에 구워 튀깁니다

감자를 찬물에 담가 전분기를 빼고 한 번 데친 뒤 기름에 구워 튀깁니다. 속이 이미 익어 있어 겉면만 노릇해지면 되고, 그래서 튀김기 없이 팬만으로도 포슬포슬한 속과 바삭한 겉이 함께 나옵니다.

⏱ 30분🍽 2인분📈 보통
양식 오픈토스트

오픈토스트

식빵 한 장에 구멍을 뚫어 계란 그릇을 만듭니다

식빵 두 장 중 한 장에만 구멍을 뚫어 포개면 그 구멍이 계란을 담는 그릇이 됩니다. 계란이 흘러넘치지 않아 에어프라이어에 그대로 넣을 수 있고, 아래 식빵의 마요네즈와 치즈가 수분을 막아 눅눅해지지 않습니다.

⏱ 10분🍽 1인분📈 쉬움
양식 잠봉 샌드위치

잠봉 샌드위치

양파 2개를 졸여 잼으로 만들어 넣습니다

양파 500g을 흑설탕과 발사믹에 10분 졸여 수분 없는 잼으로 만듭니다. 이 한 층이 담백한 잠봉과 치아바타 사이에서 감칠맛을 끌어올려, 소스를 여러 가지 쓰지 않아도 맛이 채워집니다.

⏱ 30분🍽 2인분📈 보통
양식 진짬뽕 투움바파스타

진짬뽕 투움바파스타

면은 80%만 삶고 스프는 우유에 풉니다

라면 스프를 물이 아니라 우유에 풀면 짬뽕의 매운맛이 크림소스로 바뀝니다. 면을 80%만 삶아 건져 소스에서 마저 익히면 우유를 흡수하면서 걸쭉해지고, 슬라이스치즈 한 장이 그 농도를 잡아 줍니다.

⏱ 15분🍽 1인분📈 쉬움
양식 차돌박이 파스타

차돌박이 파스타

차돌 기름으로 면을 볶습니다

차돌박이를 굽고 나온 기름을 버리지 않고 그 팬에 그대로 면을 볶습니다. 올리브유로는 나오지 않는 고소한 맛이 면에 입혀지고, 소스를 따로 만들지 않아도 면수만으로 농도가 잡힙니다.

⏱ 20분🍽 2인분📈 보통
양식 참간초 파스타

참간초 파스타

참기름·간장·식초를 3 대 3 대 1로

신김치를 물에 씻어 양념을 걷어내고 고명으로 쓰는 냉파스타입니다. 참기름과 간장을 3큰술씩, 식초를 1큰술 넣은 소스가 김치의 신맛과 만나면 파스타와 비빔국수 사이의 맛이 납니다. 냉파스타는 면을 충분히 삶는 것이 규칙입니다.

⏱ 20분🍽 1인분📈 보통
양식 참치 알리올리오 볶음밥

참치 알리올리오 볶음밥

마늘 5개를 편으로 썰어 향을 냅니다

올리브유에 얇게 썬 마늘 5개를 볶아 향을 낸 뒤 밥과 참치를 넣는 찬밥 처리용 볶음밥입니다. 마늘이 노릇해지는 순간을 기다렸다 밥을 넣는 것이 알리올리오다운 향을 만들고, 달걀은 마지막에 넣어 밥알을 감쌉니다.

⏱ 15분🍽 1인분📈 쉬움
양식 치즈 아란치니

치즈 아란치니

슬라이스 치즈로 밥에 점성을 만듭니다

볶은 밥에 슬라이스 치즈를 섞는 이유는 맛보다 점성 때문입니다. 치즈가 녹아 밥알을 붙잡아 주어야 동그랗게 빚어도 풀리지 않고, 튀김옷을 입히기 때문에 밥 간은 평소보다 세게 해야 균형이 맞습니다.

⏱ 25분🍽 2인분📈 어려움
양식 치즈 퀘사디아

치즈 퀘사디아

또띠아에 꿀을 발라 굽습니다

또띠아 한 장에 설탕이나 꿀을 얇게 바르고 치즈만 올려 접어 굽습니다. 재료가 세 가지뿐인데 단맛과 고소함이 겹치고, 마요네즈에 간장과 청양고추를 섞은 소스를 찍으면 짭짤한 맛이 더해집니다.

⏱ 5분🍽 1인분📈 쉬움
양식 치즈갈릭브레드

치즈갈릭브레드

식빵을 층층이 쌓아 소스를 켜켜이

식빵 한 장을 통으로 두고 그 위에 자른 식빵과 소스를 번갈아 쌓습니다. 갈릭소스가 층마다 스며들어 어느 방향으로 뜯어도 마늘 향이 나고, 마지막에 전자레인지로 만든 치즈소스를 부으면 단짠의 균형이 잡힙니다.

⏱ 10분🍽 2인분📈 쉬움
양식 치킨 키예프

치킨 키예프

버터를 두껍게 잘라 닭가슴살로 말아 넣습니다

버터를 폭 3cm 정도로 두껍게 잘라 닭가슴살 안에 넣고 말아 튀깁니다. 튀기는 동안 버터가 녹아 안에서 육즙과 섞이기 때문에, 퍽퍽하기 쉬운 닭가슴살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집니다.

⏱ 30분🍽 2인분📈 어려움
양식 치킨 프리카세

치킨 프리카세

밀가루를 볶아 우유로 농도를 냅니다

생크림도 와인도 없이 만드는 프랑스 가정식 스튜입니다. 채소를 볶은 팬에 밀가루 2큰술을 넣어 한 번 볶은 뒤 우유와 물을 반반 붓고 끓이면, 밀가루가 농도를 잡아 크림 없이도 걸쭉하고 부드러운 소스가 나옵니다.

⏱ 35분🍽 2인분📈 어려움
양식 치킨 프리타타

치킨 프리타타

치킨스톡으로 간을 맞추는 오븐 없는 계란요리

프리타타는 계란찜과 오믈렛 사이 어딘가에 있습니다. 계란 4개에 치킨스톡을 풀어 간을 하면 소금으로는 안 나오는 감칠맛이 생기고, 닭가슴살이 퍽퍽해지기 전에 계란이 감싸 주어 부드럽게 넘어갑니다.

⏱ 20분🍽 2인분📈 쉬움
양식 치킨스톡 새우볶음면

치킨스톡 새우볶음면

면수 7~10T로 농도 잡기

파스타면을 삶은 면수를 7~10큰술 넣어 농도를 잡습니다. 면수의 전분이 치킨스톡과 올리브오일을 이어 주어 소스처럼 면에 감기는데, 마지막에 올리브오일 2~3큰술을 더 넣으면 윤기가 돕니다. 재료가 여섯 가지뿐이라 재료 걱정이 없습니다.

⏱ 15분🍽 1인분📈 쉬움
양식 콥샐러드

콥샐러드

재료를 줄로 나란히 담습니다

재료를 섞지 않고 한 줄씩 나란히 놓는 것이 콥샐러드입니다. 먹을 때 어차피 섞이지만 담는 순간의 모양이 달라 손님상에 낼 만해집니다. 요거트에 마요네즈를 섞은 렌치드레싱은 단맛과 신맛을 취향대로 조절합니다.

⏱ 10분🍽 4인분📈 보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