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울토마토 마리네이드
열십자 칼집을 내 30초 데칩니다
방울토마토에 열십자 칼집을 내고 30초 데치면 껍질이 저절로 벗겨집니다. 껍질을 벗겨야 매실청 소스가 속까지 스며듭니다. 매실청 200ml에 물 150ml, 올리브오일 50ml를 넣은 소스에 하루 재우면 한 알씩 쏙쏙 먹는 여름 간식이 됩니다.
- 분량
- 2인분방울토마토 400g 기준
- 조리 시간
- 15분
- 난이도
- 보통
밑작업
불 켜기 전에 끝내 두면 조리가 끊기지 않습니다.
1
방울토마토에 열십자 칼집을 냅니다껍질을 쉽게 벗기기 위한 준비입니다. 열을 가하면 칼집 사이로 껍질이 벌어집니다.
2
유리 밀폐용기를 준비하세요산성 소스라 플라스틱보다 유리가 낫습니다. 냉장 보관도 안심할 수 있습니다.
조리 순서
열십자 칼집 → 레몬 슬라이스 → 30초 데치기 → 찬물에 식혀 껍질 벗기기 → 매실청·물·올리브오일 소스 → 토마토·레몬·바질 담기 → 하루 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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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토마토에 칼로 열십자 모양을 내기
꼭지 반대편에 얕게 십자로 칼집을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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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을 슬라이스해 네 조각으로 만들기
1/2개를 얇게 썰어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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끓는 물에 30초 정도 데치기
껍질이 벌어지기 시작하면 됩니다.
TIP1분을 넘기면 토마토 속이 익어 물러집니다. 30초를 지키세요. -
찬물에 넣어 씻어 식히고 껍질 벗기기
데친 토마토를 찬물에 담가 식힌 뒤 껍질을 벗깁니다. 칼집 쪽부터 손으로 밀면 벗겨집니다.
TIP껍질을 벗겨야 소스가 속까지 들어갑니다. 이 과정 없이는 겉만 절여집니다. -
매실청 200ml·물 150ml·올리브오일 50ml를 섞어 소스 만들기
레몬즙 4큰술도 함께 넣어 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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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용기에 토마토·레몬 슬라이스·바질을 넣고 소스 붓기
재료를 담고 소스를 부어 잠기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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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에서 하루 숙성시키기
하루 지나 시원하게 먹으면 훨씬 맛있습니다.
TIP바로 먹어도 되지만 하루 두면 소스가 속까지 배어들어 완전히 달라집니다.
알아두면 좋은 것
매실청 200ml에 물 150ml
매실청만 쓰면 지나치게 답니다. 물로 늘려야 한 알씩 계속 먹을 수 있는 단맛이 됩니다.
올리브오일 50ml를 빼지 마세요
기름이 토마토 표면을 감싸 마르지 않게 하고 소스에 층을 만들어 줍니다.
칼라 방울토마토가 예쁩니다
색이 다른 품종을 섞으면 유리병에 담았을 때 보기에 좋습니다. 맛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본 레시피는 맛 재현 레시피로 실제 레시피와 차이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