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크림 치킨스테이크
닭에 밑간이 배는 동안 소스를 만들고, 소스가 끓는 사이 고기를 굽습니다. 두 가지를 동시에 진행하면 조리 시간이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생크림 200ml에 레몬즙 5큰술을 넣어 느끼함 없이 산뜻한 크림소스가 나옵니다.
- 분량
- 4인분
- 조리 시간
- 25분
- 밑작업
- 20분
- 난이도
- 보통

밑작업
불 켜기 전에 끝내 두면 조리가 끊기지 않습니다.
조리 순서
업소에서 하는 순서 그대로입니다.
-
닭껍질 부위에 칼집을 내고 앞뒤로 소금·후추 밑간하기
칼집을 내야 굽는 동안 껍질이 오그라들지 않습니다.
TIP칼집 없이 구우면 껍질이 수축해 가운데가 뜹니다. -
밑간이 배는 동안 예열한 팬에 버터 2큰술을 녹이기
버터가 소스의 바탕입니다. 약불로 천천히 녹이세요.
-
버터가 녹으면 다진 마늘 2큰술과 다진 양파를 넣어 볶기
양파가 투명해질 때까지 볶습니다.
-
생크림 200ml를 넣기
끓어 넘치기 쉬우니 중불로 지켜보세요.
-
레몬즙 5큰술·치킨스톡 2큰술·화이트와인 1큰술을 넣기
레몬즙이 5큰술이나 들어갑니다. 크림의 느끼함을 잡는 양입니다.
TIP레몬즙을 조금만 넣으면 그냥 크림소스가 됩니다. 이 양이 이름값입니다. -
먹기 좋게 썬 시금치를 넣고 소스를 계속 끓이기
시금치는 금방 숨이 죽습니다.
-
소스가 끓는 사이 다른 팬에 기름을 두르고 밑간한 닭정육을 껍질 쪽부터 굽기
껍질부터 구워야 기름이 나와 그 기름으로 익습니다.
TIP자꾸 뒤집지 마세요. 한 면이 완전히 익은 뒤 뒤집습니다. -
뒤집어 반대쪽도 익힌 뒤, 접시에 소스를 먼저 담고 그 위에 닭정육을 올려 완성
소스가 아래, 고기가 위입니다. 고기 위에 부으면 껍질이 눅눅해집니다.
알아두면 좋은 것
레몬즙이 상당히 많습니다. 이 정도는 들어가야 크림의 느끼함이 잡히고 산뜻해집니다.
밑간 시간에 소스를 시작하고 소스가 끓는 동안 고기를 굽습니다. 조리 시간이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고기 위에 부으면 바삭하게 구운 껍질이 눅눅해집니다. 플레이팅 순서가 식감을 지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