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금치 플랫브레드 피자
또띠아 한 장에 마요네즈 2TS와 레몬즙·꿀을 1ts씩 섞은 소스를 발라 만드는 피자입니다. 치즈 없이 파마산가루만 뿌리는데도 소스의 산미와 단맛이 시금치와 베이컨을 잇습니다. 굽지 않고 팬에 데우기만 하면 됩니다.
- 분량
- 2인분8인치 또띠아 1장
- 조리 시간
- 30분
- 난이도
- 쉬움

밑작업
불 켜기 전에 끝내 두면 조리가 끊기지 않습니다.
조리 순서
시금치 잎 씻어 물기 털기 → 소스 섞기 → 베이컨·양파·토마토 손질 → 베이컨 바삭하게 → 양파 볶기 → 또띠아 데우고 소스 바르기 → 재료 올리고 파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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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 잎 부분만 떼어 씻고 물기를 털기
30g을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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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네즈 2TS·레몬즙 1ts·꿀 1ts를 섞어 소스 만들기
세 가지를 볼에 넣고 잘 섞습니다.
TIP마요네즈만 바르면 무겁습니다. 레몬즙과 꿀이 각각 산미와 단맛으로 균형을 잡습니다. -
베이컨은 길게 썰고 양파는 다지고 토마토는 굵게 다지기
재료를 각각 손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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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군 팬에 베이컨을 넣어 바삭하게 볶은 뒤 덜어 두기
기름 없이 볶아도 됩니다. 바삭해야 식감이 살아납니다.
TIP베이컨을 덜어낸 뒤 팬에 남은 기름을 그대로 쓰세요. 양파에 베이컨 맛이 배어듭니다. -
같은 팬에 다진 양파를 넣고 투명해지도록 볶기
베이컨 기름으로 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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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띠아를 달군 팬에 살짝 데우기
굽는 게 아니라 데우는 정도입니다. 표면에 옅은 점이 생기면 됩니다.
TIP또띠아를 오래 구우면 딱딱해져 접을 수 없습니다. 표면에 점이 생기면 바로 꺼내세요. -
소스를 바르고 시금치·토마토·베이컨·양파를 올려 파마산 뿌리기
데운 또띠아에 소스를 펴 바르고 재료를 올린 뒤 파마산 치즈가루 1TS로 마무리합니다.
TIP시금치를 가장 먼저 깔고 그 위에 나머지를 올리세요. 아래에 깔아야 눅눅해지지 않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것
마요네즈가 여섯 배입니다. 레몬즙과 꿀은 균형을 잡는 정도로만 들어갑니다.
파마산가루만 뿌려 가볍게 먹는 구성입니다. 모차렐라를 올리고 싶다면 소스 위에 올려 팬에서 녹이세요.
또띠아는 시간이 지나면 소스를 먹고 축 처집니다. 손님이 앉은 뒤에 올리는 게 맞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