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 새송이
크림새우 소스를 새송이버섯에 그대로 쓴 심야 안주입니다. 마요네즈 4스푼과 설탕 2스푼, 식초 1스푼만 섞으면 소스가 되고, 튀긴 버섯을 팬에서 약불로 버무리면 끝납니다. 생크림도 연유도 필요 없어 재료값이 거의 들지 않습니다.
- 분량
- 2인분새송이 2개 기준
- 조리 시간
- 15분
- 난이도
- 보통

밑작업
불 켜기 전에 끝내 두면 조리가 끊기지 않습니다.
조리 순서
새송이 자르기 → 튀김반죽 만들기 → 버섯 반죽에 섞기 → 튀기기 → 소스 섞기 → 팬에서 약불로 버무리기 → 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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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송이버섯 2개를 적당한 크기로 자르기
한입에 들어가되 씹는 맛이 남게 두툼하게 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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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튀김가루를 1컵씩 섞어 반죽 만들기
덩어리가 없어질 때까지 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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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김반죽에 새송이를 넣어 잘 섞기
버섯 표면에 반죽이 고르게 묻게 합니다.
TIP반죽이 너무 되면 튀김옷이 두꺼워져 버섯 맛이 묻힙니다. 흘러내릴 정도가 좋습니다. -
새송이버섯을 튀기기
기름이 충분히 달궈졌을 때 넣습니다. 겉이 노릇해지면 건집니다.
TIP버섯은 수분이 많아 기름이 튑니다. 넣을 때 조심하고 한 번에 많이 넣지 마세요. -
마요네즈 4·설탕 2·식초 1 섞어 소스 만들기
설탕이 완전히 녹을 때까지 저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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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긴 버섯을 팬에 올리고 소스를 부어 약불에서 섞기
약불에서 잘 섞어 소스를 입힙니다. 그릇에 담아 냅니다.
TIP센불이면 마요네즈가 분리되어 기름이 뜹니다. 약불에서 데우듯 섞고, 아예 불을 끄고 잔열로 버무려도 됩니다.
알아두면 좋은 것
4 대 2 대 1 비율만 외우면 됩니다. 새우에 써도 그대로 크림새우가 됩니다.
한 번 튀겨 식힌 뒤 센불에서 30초만 더 튀기면 겉이 단단해집니다. 소스를 입혀도 눅눅해지지 않아 마지막 한 조각까지 바삭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튀김옷이 소스를 먹어 축 처집니다. 만들자마자가 가장 맛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