콥샐러드
재료를 섞지 않고 한 줄씩 나란히 놓는 것이 콥샐러드입니다. 먹을 때 어차피 섞이지만 담는 순간의 모양이 달라 손님상에 낼 만해집니다. 요거트에 마요네즈를 섞은 렌치드레싱은 단맛과 신맛을 취향대로 조절합니다.
- 분량
- 4인분
- 조리 시간
- 10분
- 밑작업
- 25분
- 난이도
- 보통

밑작업
불 켜기 전에 끝내 두면 조리가 끊기지 않습니다.
조리 순서
업소에서 하는 순서 그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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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을 작게 잘라 소금·후추로 간하고 튀김가루 1큰술을 넣어 섞기
튀김가루가 겉을 코팅해 퍽퍽함을 막습니다.
TIP튀김가루 없이 구우면 닭가슴살이 뻣뻣해집니다. -
기름을 자작하게 부어 볶듯이 튀기기
완전히 튀길 필요는 없습니다. 겉면만 노릇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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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채소를 씻어 접시에 한 줄로 놓기
섞지 않고 줄로 놓는 것이 콥샐러드의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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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토마토를 그 옆에 한 줄로 담기
반으로 잘라 놓으면 색이 더 살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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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달걀을 잘라 그 옆에 한 줄로 놓기
반으로 자르거나 슬라이스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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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올리브와 튀긴 닭가슴살, 어린잎으로 마무리해 담기
색이 다른 재료를 번갈아 놓으면 보기 좋습니다.
TIP줄 간격을 좁게 붙여 담아야 빈틈이 없어 보입니다. -
플레인요거트와 마요네즈 3큰술을 기본으로 꿀·다진 양파·레몬즙 각 1큰술과 소금·후추를 섞어 렌치드레싱을 만들어 곁들이기
단맛을 원하면 꿀을, 신맛을 원하면 레몬즙을 더 넣으세요.
TIP다진 양파는 찬물에 잠깐 담갔다 쓰면 매운맛이 빠집니다.
알아두면 좋은 것
마요네즈가 세 배입니다. 요거트 한 통이 전체 농도를 잡아 줍니다.
먹을 때는 어차피 섞이지만 담는 순간의 모양이 다릅니다. 콥샐러드의 정체가 여기 있습니다.
기름에 볶듯 튀기면 겉이 바삭하고 속은 촉촉합니다. 퍽퍽한 닭가슴살 샐러드와는 다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