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콜리 새우 샐러드
마요네즈에 우유 7큰술을 넣어 묽게 만든 드레싱입니다. 마요네즈만 쓰면 무거워 브로콜리에 뭉치는데, 우유로 늘리면 흘러내리듯 코팅돼 훨씬 가볍습니다. 드레싱은 미리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 두면 더 시원합니다.
- 분량
- 2인분
- 조리 시간
- 10분
- 밑작업
- 10분
- 난이도
- 쉬움

밑작업
불 켜기 전에 끝내 두면 조리가 끊기지 않습니다.
조리 순서
업소에서 하는 순서 그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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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를 먹기 좋은 크기로 떼어 내 씻기
송이 사이에 이물질이 있으니 물에 잠깐 담갔다 흔들어 씻으세요.
TIP줄기도 껍질만 벗겨 함께 데치면 달큰합니다. -
끓는 물에 소금을 조금 넣고 살짝 데쳐 물기 빼기
색이 선명한 초록으로 바뀌면 바로 건집니다.
TIP오래 데치면 물러지고 색도 누렇게 변합니다. -
칵테일새우를 깨끗이 씻어 끓는 물에 삶기
붉게 변하면 다 익은 것입니다. 오래 삶으면 질겨집니다.
TIP냉동 새우는 해동한 뒤 삶아야 속까지 고루 익습니다. -
우유 7·마요네즈 2·식초 1·설탕 1큰술과 검은깨 2작은술, 올리브오일 1작은술을 섞기
우유가 마요네즈의 세 배 넘게 들어갑니다. 그래서 가볍습니다.
TIP마요네즈만 쓰면 뻑뻑해 브로콜리에 뭉쳐 붙습니다. -
드레싱을 냉장고에 넣어 시원하게 보관하기
차가운 드레싱이 데친 채소와 잘 맞습니다.
TIP30분만 두어도 재료 맛이 어우러집니다. -
데친 브로콜리와 삶은 새우를 접시에 담고 드레싱을 뿌려 완성
낼 때 뿌리세요. 미리 뿌리면 물이 나옵니다.
TIP소금과 후추로 마지막 간을 조절하세요.
알아두면 좋은 것
우유가 세 배 넘게 들어갑니다. 마요네즈 샐러드보다 훨씬 가볍고 칼로리도 낮습니다.
색이 선명해지는 순간이 신호입니다. 그 이상 두면 물러져 드레싱을 붙잡지 못합니다.
미리 만들어 냉장고에 두면 재료 맛이 어우러지고 시원해 여름에 특히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