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 샐러드
바나나 반 개는 소스로 갈아 씁니다
바나나 두 개 중 반 개를 남겨 플레인 요구르트와 함께 갈면 드레싱이 됩니다. 시판 드레싱을 살 필요가 없고 설탕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남은 한 개 반은 동그랗게 썰어 채소와 함께 담아 상큼함과 단맛을 같이 얻습니다.
- 분량
- 1인분
- 조리 시간
- 조리 없음
- 밑작업
- 15분
- 난이도
- 쉬움
밑작업
불 켜기 전에 끝내 두면 조리가 끊기지 않습니다.
1
바나나 2개 중 반 개는 소스용으로 남깁니다드레싱을 따로 살 필요가 없어집니다.
2
채소는 물기를 완전히 뺍니다물이 남으면 드레싱이 묽어집니다.
조리 순서
업소에서 하는 순서 그대로입니다.
-
파프리카를 흐르는 물에 씻어 적당한 크기로 썰기
한입 크기로 썰면 먹기 좋습니다.
TIP파프리카는 색이 다른 것을 섞으면 보기에 훨씬 좋습니다. -
방울토마토의 꼭지를 제거하고 씻어 물기를 뺀 뒤 반으로 썰기
반으로 잘라야 드레싱이 안쪽에도 묻습니다.
TIP방울토마토는 꼭지 쪽에 흙이 남기 쉬우니 문질러 씻으세요. -
양상추를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손으로 뜯기
칼로 썰면 단면이 갈변합니다. 손으로 뜯으세요.
TIP씻은 뒤 찬물에 잠깐 담갔다 건지면 훨씬 아삭합니다. -
바나나 1.5개의 껍질을 벗겨 동글동글하게 썰기
나머지 반 개는 소스용으로 따로 둡니다.
TIP썬 바나나는 금방 갈변합니다. 담기 직전에 써세요. -
믹서기에 플레인 요구르트 100g과 남긴 바나나 1/2개를 넣고 갈기
설탕을 넣지 않아도 바나나가 단맛을 냅니다.
TIP바나나가 너무 익으면 소스가 갈색이 됩니다. 노란 것을 쓰세요. -
그릇에 양상추·파프리카·방울토마토·바나나를 담기
양상추를 바닥에 깔고 나머지를 올리면 보기 좋습니다.
-
갈아 둔 소스를 뿌려 완성
낼 때 뿌리세요. 미리 뿌리면 채소에서 물이 나옵니다.
TIP견과류를 조금 뿌리면 씹는 맛이 더해집니다.
알아두면 좋은 것
바나나 2개 중 1.5개는 샐러드, 0.5개는 소스
같은 재료를 두 가지로 씁니다. 드레싱을 따로 사지 않아도 되는 이유입니다.
요구르트 100g에 바나나 반 개
설탕 없이도 충분히 답니다. 시판 드레싱보다 칼로리가 훨씬 낮습니다.
바나나는 담기 직전에 써세요
공기에 닿으면 5분 만에 갈변합니다. 다른 재료를 다 담고 마지막에 썰어 올리세요.
본 레시피는 맛 재현 레시피로 실제 레시피와 차이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