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마요새우
칠리소스 대신 마요네즈 5큰술에 레몬즙 2큰술과 연유를 섞습니다. 레몬의 산미가 마요네즈의 느끼함을 끊고 연유가 부드러운 단맛을 더해, 매운 것을 못 먹는 아이도 새우튀김을 먹습니다.
- 분량
- 2인분
- 조리 시간
- 30분
- 밑작업
- 10분
- 난이도
- 보통

밑작업
불 켜기 전에 끝내 두면 조리가 끊기지 않습니다.
조리 순서
업소에서 하는 순서 그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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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의 꼬리를 제외한 머리와 몸통 껍질을 벗기고 등과 배의 내장을 이쑤시개로 제거한 후 꼬리의 물총을 가위로 자르기
물총을 자르지 않으면 기름이 사방으로 튑니다.
TIP꼬리 끝의 뾰족한 부분 안에 물이 들어 있습니다. -
손질한 새우에 맛술 1/2큰술과 레몬즙 1큰술, 소금 1/2작은술, 후추로 밑간해 10분 재우기
레몬즙이 비린내를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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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온도를 170도로 올리기
빵가루를 떨어뜨려 바로 떠오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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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타월로 새우의 물기를 제거하기
물기가 남으면 튀김옷이 벗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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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전분과 달걀물, 빵가루 순으로 튀김옷을 입히기
순서를 지켜야 옷이 겹겹이 붙습니다.
TIP전분을 먼저 입혀야 달걀물이 새우에 붙습니다. -
기름에 튀기고 더 바삭하게 원하면 먹기 직전에 한 번 더 튀기기
두 번 튀기면 소스를 묻혀도 눅눅해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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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에 마요네즈 5큰술·레몬즙 2큰술·연유 1.5큰술·꿀 1큰술을 고루 섞어 소스를 만들고 새우튀김을 찍어 먹거나 버무려 완성
찍어 먹으면 바삭함이 오래갑니다.
TIP버무릴 거라면 먹기 직전에 하세요.
알아두면 좋은 것
마요네즈의 절반 가까이 레몬즙이 들어갑니다. 이만큼 넣어야 마요네즈의 느끼함이 끊어져 계속 먹게 됩니다.
새우 꼬리 끝에는 물이 고여 있습니다. 그대로 튀기면 기름 속에서 터지며 사방으로 튀어 위험합니다.
한 번만 튀기면 소스를 묻히는 순간 눅눅해집니다. 먹기 직전 한 번 더 튀기면 소스에 버무려도 바삭함이 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