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제오리 덮밥
훈제오리를 볶다 나온 기름을 따라 버립니다. 그대로 두면 덮밥 전체가 기름지기 때문입니다. 오리에 이미 간이 되어 있어 소금은 넣지 않고, 고추장 1큰술이 매콤함을 더해 밥과 함께 먹기 좋아집니다.
- 분량
- 2인분
- 조리 시간
- 15분
- 밑작업
- 15분
- 난이도
- 보통

밑작업
불 켜기 전에 끝내 두면 조리가 끊기지 않습니다.
조리 순서
업소에서 하는 순서 그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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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를 채 썰고 대파를 썰고 마늘은 슬라이스하기
마늘만 편으로 썰면 향이 천천히 나옵니다.
TIP양파는 굵게 채 썰어야 볶아도 형태가 남습니다. -
훈제오리를 숟가락에 올라올 크기로 썰기
크게 썰면 밥과 따로 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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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군 웍에 훈제오리를 넣어 볶기
기름을 두르지 않아도 됩니다. 오리에서 많이 나옵니다.
TIP팬을 충분히 달군 뒤 넣어야 오리 겉이 바삭해집니다. -
볶다가 저민 마늘을 넣어 함께 볶기
마늘이 오리 기름에 볶이며 향을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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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이 나오면 따라 버리기
이 과정이 없으면 덮밥 전체가 기름집니다.
TIP기름을 다 버리지 말고 조금 남기면 볶기에 알맞습니다. -
채 썬 양파와 대파를 넣고 고추장·후추·다진 마늘·맛간장·설탕·굴소스를 넣어 다시 볶기
오리에 간이 있으니 소금은 넣지 않습니다.
TIP고추장이 뭉치지 않게 잘 풀어 주세요. -
마지막에 후추를 넣고 고슬고슬한 밥 위에 올려 통깨를 뿌려 완성
버섯이나 냉장고에 있는 채소를 더해도 좋습니다.
TIP밥은 고슬고슬해야 양념이 스며도 질척해지지 않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것
고추장이 매콤함을, 굴소스와 맛간장이 감칠맛을 냅니다. 소금은 필요 없습니다.
훈제오리는 기름이 상당히 나옵니다. 그대로 두면 밥까지 기름져 몇 숟갈 못 먹습니다.
따로 볶아 합치는 방법도 있지만 시간이 두 배로 듭니다. 한 팬에 순서대로 넣으면 충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