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띠아 시금치 키쉬
파이 반죽을 만들지 않고 또띠아 한 장을 그릇에 깔아 시트로 씁니다. 그 위에 달걀물을 붓고 치즈와 시금치를 올려 에어프라이어에 구우면 프랑스 키쉬의 모양이 그대로 나오고, 단백질만 챙긴 가벼운 한 끼가 됩니다.
- 분량
- 1인분
- 조리 시간
- 15분
- 밑작업
- 10분
- 난이도
- 쉬움

밑작업
불 켜기 전에 끝내 두면 조리가 끊기지 않습니다.
조리 순서
업소에서 하는 순서 그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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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프리카를 작게 다지기
달걀물 안에 고루 퍼질 크기여야 합니다.
TIP파프리카 색을 두 가지로 섞으면 단면이 훨씬 예쁩니다. -
시금치는 밑동을 제거하고 깨끗이 씻어 물기 제거하기
물기가 남으면 달걀물이 묽어집니다.
TIP키친타월로 눌러 물기를 확실히 빼세요. -
오븐 용기에 또띠아 1장을 깔고 달걀 2개와 소금 2꼬집을 넣어 풀기
또띠아 위에서 바로 풀면 됩니다. 그릇 하나로 끝납니다.
TIP또띠아 가장자리를 그릇 벽에 붙여 올려야 달걀물이 새지 않습니다. -
다진 파프리카를 올리고 리코타치즈 3큰술을 올리기
리코타가 키쉬 특유의 부드러움을 냅니다.
TIP리코타가 없으면 크림치즈를 같은 양으로 써도 됩니다. -
시금치를 듬뿍 올리고 모짜렐라치즈 3큰술을 뿌리기
시금치는 익으면 확 줄어듭니다. 넉넉히 올리세요.
TIP시금치 줄기가 두꺼우면 반으로 갈라 올리세요. -
에어프라이어 바스켓에 넣고 170도에서 10~15분 돌려 완성
달걀이 굳고 치즈가 녹으면 됩니다. 가운데를 눌러 봐 탄력이 있으면 다 된 것입니다.
TIP기종에 따라 시간이 다릅니다. 10분에 한 번 확인하세요.
알아두면 좋은 것
같은 양입니다. 리코타가 부드러움을, 모짜렐라가 늘어지는 식감을 담당합니다.
반죽을 만들고 휴지시킬 필요가 없습니다. 키쉬에서 가장 번거로운 과정이 사라집니다.
또띠아 한 장에 달걀 2개와 치즈 두 종류라 가볍지만 든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