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다 모닝빵
생채소를 마요네즈에 바로 버무리면 시간이 지나며 물이 나와 빵이 축축해집니다. 설탕과 식초, 소금에 30분 절였다 물을 꽉 짜서 버무리면 아삭함은 남고 물은 안 생겨, 도시락에 넣어도 형태가 유지됩니다.
- 분량
- 3인분
- 조리 시간
- 10분
- 밑작업
- 1시간
- 난이도
- 쉬움

밑작업
불 켜기 전에 끝내 두면 조리가 끊기지 않습니다.
조리 순서
업소에서 하는 순서 그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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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와 당근은 길게 채 썰고 양배추는 감자칼로 밀어 채 썰기
세 가지 굵기를 비슷하게 맞춰야 씹는 느낌이 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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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어 놓은 채소를 그릇에 담고 설탕 1·식초 2·소금 0.5숟가락과 후춧가루를 넣어 절이기
설탕과 식초를 함께 넣는 것이 이 절임의 특징입니다. 단순히 소금에만 절이면 밋밋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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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에서 1시간 두어 물이 생기게 하기
채소 부피가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중간에 한 번 뒤적여 주세요.
TIP시간을 아끼면 나중에 빵 안에서 물이 나옵니다. -
생긴 물을 꽉 짜서 버리기
두 손으로 뭉쳐 힘껏 짭니다. 이 물을 얼마나 빼느냐가 완성도를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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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기를 짠 채소에 마요네즈 5숟가락을 넣어 고루 섞기
되직하게 뭉쳐지면 됩니다. 묽으면 물을 덜 짠 것입니다.
TIP마요네즈를 먼저 넣고 물을 짜면 마요네즈까지 함께 빠집니다. 순서를 바꾸지 마세요. -
모닝빵을 반으로 잘라 속을 채우고 케첩을 바르기
완전히 자르지 말고 한쪽을 붙여 두면 속이 빠지지 않습니다. 케첩은 빵 안쪽에 바르세요.
TIP절인 채소라 물이 안 생겨 도시락에 넣어도 됩니다.
알아두면 좋은 것
식초가 가장 많아 새콤함이 앞서고 소금은 물을 빼는 역할만 합니다. 이 비율이면 따로 간할 필요가 없습니다.
생채소로 만든 사라다빵은 30분만 지나도 빵이 축축해집니다. 절이는 한 시간이 그 문제를 해결합니다.
채소 부피가 절여서 줄었기 때문에 생각보다 적게 필요합니다. 많으면 느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