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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상추겉절이

양념장을 조금씩 나눠 무치기

상추를 한쪽에 몰아 두고 조금씩 잡아 양념장을 조금씩 묻히기를 반복합니다. 한 번에 부으면 아래쪽만 짜고 위쪽은 밍밍해지는데, 나눠 무치면 간 조절에 실패가 없습니다. 손목에 힘을 빼고 아주 살살 버무려야 상추가 숨을 죽이지 않습니다.

#상추겉절이#겉절이#샐러드#비빔밥#5분반찬
분량
2인분상추 20장 기준
조리 시간
5분
난이도
쉬움
상추겉절이

밑작업

불 켜기 전에 끝내 두면 조리가 끊기지 않습니다.

1
양념은 조금씩 나눠 넣기한 번에 부으면 아래쪽만 짜집니다.
2
손목에 힘을 빼세요세게 버무리면 상추가 숨을 죽입니다.

조리 순서

썰고 양념을 나눠 넣으며 살살 무칩니다.

  1. 상추 썰거나 손으로 뜯기

    상추를 썰거나 손으로 뜯어 줍니다.

    TIP손으로 뜯으면 단면이 거칠어 양념이 훨씬 잘 붙습니다.
  2. 양념장 일곱 가지 섞기

    큰 볼에 고춧가루 2큰술, 다진마늘 1큰술, 간장 1큰술, 설탕 1스푼, 식초 2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1큰술을 넣고 섞어 줍니다.

    TIP설탕이 다 녹을 때까지 저어야 아래쪽만 달지 않습니다.
  3. 상추 한쪽에 몰아 두기

    상추를 볼 한쪽에 몰아 줍니다.

    TIP몰아 두어야 조금씩 집어 무칠 수 있고 남은 양념도 눈에 보입니다.
  4. 조금씩 잡아 양념 묻히기

    상추를 조금씩 잡아서 양념장을 조금씩 묻히기를 반복합니다.

    TIP그래야만 간 조절에 실패가 없습니다.
  5. 통깨 뿌리고 살살 버무리기

    통깨를 팍팍 뿌리고 손목에 힘을 빼고 아주 살살 버무려 주면 완성입니다.

    TIP세게 버무리면 상추가 축 처져 겉절이가 되지 않습니다.
  6. 무치자마자 바로 담아내기

    무치자마자 접시에 담아냅니다. 샐러드처럼 먹어도 좋고 밥에 넣고 참기름을 둘러 비벼 먹어도 별미입니다.

    TIP두면 물이 나옵니다. 낼 직전에 무치는 것이 맞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것

고춧가루 2큰술에 식초 2큰술

같은 양입니다. 매콤함과 새콤함이 반씩이라 고기와도 잘 맞습니다.

5분이면 됩니다

불을 쓰지 않고 썰어 무치기만 하면 됩니다. 봄철 입맛을 돌게 하는 한국식 샐러드입니다.

비빔밥으로도

밥에 상추겉절이를 넣고 참기름을 두르면 그대로 별미가 됩니다. 고기와 함께 내도 잘 맞습니다.

본 레시피는 맛 재현 레시피로 실제 레시피와 차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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