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새우 후리카케
기름 없이 먼저 볶아 비린내를 날립니다
밥새우를 마른 팬에 기름 없이 볶아 비린내를 날린 뒤 체에 걸러 가루를 털어 냅니다. 이 가루가 남으면 양념이 뭉치고 텁텁해집니다. 설탕 2큰술이 코팅되며 바삭해지니 밥에 뿌리면 그대로 후리카케가 됩니다.
- 분량
- 3인분
- 조리 시간
- 15분
- 밑작업
- 5분
- 난이도
- 보통
밑작업
불 켜기 전에 끝내 두면 조리가 끊기지 않습니다.
1
밥새우는 기름 없이 먼저 볶습니다비린내가 날아가고 바삭해집니다.
2
볶은 뒤 체에 쳐 가루를 걸러 냅니다가루가 남으면 양념이 뭉쳐 텁텁해집니다.
조리 순서
업소에서 하는 순서 그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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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팬을 약불로 충분히 예열한 뒤 밥새우를 넣고 기름 없이 천천히 볶기
기름을 넣지 마세요. 마른 팬에서 수분과 비린내를 날리는 과정입니다.
TIP센 불로 볶으면 겉만 타고 속의 수분은 그대로 남습니다. -
고소한 향이 나고 가볍게 노릇해지면 체에 올려 가루를 걸러 내기
비린향이 사라지고 바삭한 느낌이 나면 다 된 것입니다.
TIP이 가루를 걸러 내지 않으면 양념이 뭉쳐 덩어리집니다. -
팬을 깨끗이 씻고 기름 2큰술을 넣어 중약불에서 다진 마늘 1/2큰술을 볶기
팬을 다시 씻는 이유는 남은 가루가 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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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아 둔 밥새우를 넣고 골고루 섞어 가며 볶기
마늘 기름이 새우에 고루 입혀지도록 섞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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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 1/2큰술을 넣고 전체에 향이 배도록 빠르게 뒤집기
간장이 적습니다. 짠맛보다 향을 위한 양입니다.
TIP간장을 많이 넣으면 눅눅해지고 바삭함이 사라집니다. -
설탕 2큰술을 넣고 고루 녹아 코팅되도록 계속 젓기
설탕이 녹아 새우를 감싸면서 바삭한 껍질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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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고당 1큰술을 넣어 윤기를 내고 불을 끈 뒤 통깨를 넉넉히 넣어 마무리
올리고당이 촉촉함과 윤기를 더합니다. 통깨는 불을 끄고 넣으세요.
알아두면 좋은 것
설탕 2큰술에 올리고당 1큰술
설탕이 바삭한 코팅을, 올리고당이 윤기를 담당합니다. 하나만 쓰면 딱딱하거나 눅눅합니다.
기름 없이 먼저 볶고 체에 거르세요
이 두 단계가 이 반찬의 전부입니다. 건너뛰면 비린내와 텁텁함이 그대로 남습니다.
밥에 뿌리면 후리카케입니다
주먹밥이나 도시락에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식혀서 밀폐용기에 담으면 며칠 갑니다.
본 레시피는 맛 재현 레시피로 실제 레시피와 차이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