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FireLab

한식 레시피

1130개 (4/10쪽)
한식 알배추 주먹밥

알배추 주먹밥

밥은 2큰술만 넣습니다

밥을 2큰술만 넣고 두부와 참치로 속을 채웁니다. 탄수화물이 거의 없는데 포만감은 오히려 크고, 데친 알배춧잎으로 감싸니 불을 쓰는 시간은 배추를 전자레인지에 돌리는 5분뿐입니다.

⏱ 5분🍽 1인분📈 보통
한식 알배추찜

알배추찜

찐 배추에 볶은 고기소스를 부어 냅니다

알배추를 8분 쪄서 그 위에 볶은 고기소스를 부어 냅니다. 식초 4큰술이 마지막에 들어가는데, 이 신맛이 찐 배추의 밋밋함을 단번에 바꿔 배추 한 통이 그 자리에서 사라집니다.

⏱ 15분🍽 2인분📈 쉬움
한식 알찜

알찜

명태알과 이리를 먼저 데쳐 씁니다

명태알과 이리를 소금물에 5분 데쳐 익힌 뒤 볶습니다. 생것을 바로 볶으면 겉이 터지면서 팬 전체가 지저분해지는데, 데쳐서 굳혀 놓으면 형태가 남아 젓가락으로 집을 수 있습니다.

⏱ 20분🍽 3인분📈 보통
한식 앞다리살 숙주볶음

앞다리살 숙주볶음

기름 없이 재료를 층으로 쌓아 익힙니다

돼지 앞다리살에 지방이 충분히 들어 있어 기름을 두르지 않아도 됩니다. 숙주를 바닥에 깔고 양파와 양념한 고기를 층으로 올린 뒤 섞지 말고 뚜껑을 덮어 익히는 것이 이 볶음의 방식입니다. 마지막에 센불로 한 번만 볶으면 끝납니다.

⏱ 15분🍽 1인분📈 쉬움
한식 애호박 간장구이

애호박 간장구이

구운 뒤에 양념을 넣어 조립니다

애호박에 양념을 처음부터 넣으면 물이 나와 흐물해집니다. 0.5cm로 썰어 3분 구워 겉면을 익힌 뒤 간장 양념을 넣어 약불에서 조리면, 형태가 살아 있으면서 짭조름한 간이 배어듭니다.

⏱ 15분🍽 2인분📈 쉬움
한식 애호박 달걀죽

애호박 달걀죽

애호박은 새우젓으로 간해야 맛있습니다

애호박에 소금을 쓰면 밍밍하지만 새우젓으로 간하면 단맛이 확 올라옵니다. 참기름에 애호박과 대파를 볶다 새우젓을 넣고 밥을 볶은 뒤 물을 부어 끓이면, 30분 만에 속이 편한 한 그릇이 완성됩니다.

⏱ 25분🍽 2인분📈 쉬움
한식 애호박 당근라페 덮밥

애호박 당근라페 덮밥

올리브오일에 볶은 애호박과 라페

애호박을 채 썰어 올리브오일 1T에 볶고 만들어 둔 당근라페를 올리면 끝나는 10분 덮밥입니다. 소금 한 꼬집만 넣어 애호박 본래의 단맛을 살리고, 라페의 산미가 그 위에 얹혀 가볍게 넘어갑니다. 달걀프라이 하나면 한 끼가 됩니다.

⏱ 10분🍽 1인분📈 쉬움
한식 애호박 명란짜글이

애호박 명란짜글이

모든 재료를 한 번에 넣고 끓입니다

재료를 볶을 것도 순서를 지킬 것도 없이 한 냄비에 다 넣고 섞어 끓입니다. 명란만 마지막에 넣으면 되고, 물 300ml가 졸아드는 동안 애호박이 익어 반찬 없이도 한 끼가 됩니다.

⏱ 20분🍽 2인분📈 쉬움
한식 애호박 베이컨볶음

애호박 베이컨볶음

베이컨 기름이 나온 뒤 호박을 넣습니다

재료가 셋뿐이고 간도 따로 하지 않습니다. 베이컨과 다진마늘을 먼저 볶아 기름과 향을 내고 그 기름에 애호박을 볶으면, 베이컨의 짠맛이 호박에 옮겨붙어 소금 없이도 간이 맞습니다.

⏱ 10분🍽 2인분📈 쉬움
한식 애호박 새우마요볶음

애호박 새우마요볶음

마요네즈를 소스로 쓰고 와사비로 끝을 잡습니다

마요네즈를 볶음에 넣으면 기름과 달걀이 소스가 되어 재료를 부드럽게 감쌉니다. 여기에 와사비 1작은술이 들어가면 느끼함이 사라지고 코끝을 스치는 매콤함이 남아, 새우와 애호박이 밥반찬으로 완성됩니다.

⏱ 15분🍽 1인분📈 쉬움
한식 애호박 새우젓조림

애호박 새우젓조림

뚜껑을 덮고 중약불에서 10분 졸입니다

모든 재료와 양념을 한 냄비에 넣고 뚜껑을 덮은 채 10분만 두면 끝납니다. 볶지 않아 애호박이 기름을 먹지 않고, 새우젓의 짠맛만으로 간이 서서 국간장을 조금만 넣어도 밥반찬으로 충분합니다.

⏱ 20분🍽 3인분📈 쉬움
한식 애호박 참치볶음

애호박 참치볶음

70%만 익힌 뒤 참치를 넣습니다

매일 똑같던 애호박볶음이 참치 한 캔으로 달라집니다. 관건은 넣는 순서인데, 호박을 70%쯤 익힌 뒤에 참치를 넣어야 살이 부서지지 않고 덩어리로 남습니다. 굴소스 한 숟가락이 간과 감칠맛을 동시에 잡아 주니 별도 양념도 거의 필요 없습니다.

⏱ 30분🍽 3인분📈 쉬움
한식 액젓 돼지불고기

액젓 돼지불고기

설탕으로 먼저 버무리고 액젓을 넣습니다

설탕 4스푼으로 고기를 먼저 버무린 다음 까나리액젓 4스푼을 넣습니다. 설탕이 고기 표면을 감싼 뒤에 짠 양념이 들어가야 육즙이 덜 빠지고, 간장 대신 액젓을 쓰니 감칠맛이 훨씬 깊습니다.

⏱ 15분🍽 3인분📈 쉬움
한식 액젓 토마토무침

액젓 토마토무침

멸치액젓 1큰술에 레몬즙 2큰술

토마토에 설탕을 뿌리는 대신 멸치액젓을 넣으면 단맛 대신 감칠맛이 올라옵니다. 레몬즙이 액젓의 비린 끝을 완전히 덮어 주기 때문에 젓갈 냄새는 전혀 나지 않고, 아침 밥상에 반찬 한 자리를 5분 만에 채웁니다.

⏱ 5분🍽 2인분📈 쉬움
한식 야채 비빔만두

야채 비빔만두

에어프라이어 180도 15분

만두는 에어프라이어로 굽고 채소는 양념장에 따로 비벼 접시에 함께 담습니다. 만두와 야채를 섞지 않는 이유는 만두가 눅눅해지기 때문인데, 식초 2숟가락이 들어가 새콤함이 앞서 기름진 군만두와 잘 맞습니다. 깻잎은 돌돌 말아 채 썰면 빠릅니다.

⏱ 30분🍽 2인분📈 쉬움
한식 양념 치킨너겟

양념 치킨너겟

소스만 만들면 끝나는 양념치킨

시판 치킨너겟을 튀겨 기름을 빼고 직접 만든 양념에 버무리면 양념치킨이 됩니다. 물엿과 케첩, 고추장, 간장, 마늘, 고춧가루, 설탕, 물을 섞어 조금만 졸이면 소스가 완성되고, 버무리지 않고 찍어 먹어도 됩니다.

⏱ 15분🍽 2인분📈 쉬움
한식 양념게장

양념게장

9 대 6 대 2 대 2 대 1을 외우세요

고춧가루 9, 설탕 6, 식초 2, 다진마늘 2, 다진생강 1이라는 숫자만 외우면 양념이 끝납니다. 여기에 간장 반 컵을 더하면 되고, 냉동 꽃게는 식초물에 절였다 물만 따라 버린 뒤 무치면 됩니다.

⏱ 10분🍽 2인분📈 보통
한식 양념깻잎

양념깻잎

쯔유 8T로 잡는 감칠맛

깻잎 40장을 한 장씩 깔고 양념을 발라 쌓은 뒤 전자레인지에 3분 돌리면 됩니다. 찜기를 꺼낼 필요도 없고, 쯔유 8T가 간장과 육수 역할을 동시에 해서 다른 조미료가 필요 없습니다. 랩에 구멍을 뚫는 것만 잊지 마세요.

⏱ 20분🍽 5인분📈 쉬움
한식 양념장 구운호박

양념장 구운호박

기름 없이 약간 타듯 굽기

애호박을 기름 없이 마른 팬에서 약간 타듯이 굽습니다. 기름을 두르면 눅눅해지고 소금간도 필요 없는데, 구운 호박 위에 부추와 대파를 넣은 쯔유 양념장을 올려 층을 쌓아 냅니다. 쯔유 5T가 양념장의 뼈대라 간장을 따로 쓰지 않습니다.

⏱ 20분🍽 4인분📈 쉬움
한식 양배추 계란덮밥

양배추 계란덮밥

가운데를 비워 달걀을 깨 넣습니다

재료를 볶다가 가운데를 비우고 그 자리에 달걀을 깨 넣습니다. 팬 하나로 볶음과 달걀 프라이가 동시에 끝나고, 밥에 참기름 반 숟가락만 둘러 담으면 현미밥 반 공기로도 든든한 한 끼가 됩니다.

⏱ 10분🍽 1인분📈 쉬움
한식 양배추 들깨무침

양배추 들깨무침

양배추를 10~20초만 데칩니다

채 썬 양배추를 끓는 물에 10~20초만 스치듯 데칩니다. 생으로 먹을 때의 억센 부분이 부드러워지면서도 아삭함은 남고, 가스가 차서 불편하던 사람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 10분🍽 2인분📈 쉬움
한식 양배추 베이컨덮밥

양배추 베이컨덮밥

베이컨 기름으로 양배추를 볶습니다

베이컨을 먼저 볶아 기름을 낸 뒤 양배추와 대파를 넣는 순서라 따로 기름을 두르지 않습니다. 간장 2에 맛술 2, 올리고당 2를 같은 양으로 맞추고 고춧가루와 마늘, 굴소스를 1씩 넣은 양념장이면 계량이 단순합니다.

⏱ 15분🍽 2인분📈 쉬움
한식 양배추 불고기롤

양배추 불고기롤

배합초로 밥을 버무려 김밥처럼 맙니다

김 대신 찐 양배추로 마는 롤입니다. 밥에 배합초를 뿌려 초밥처럼 만들면 고기 양념과 부딪히지 않고, 양배추를 10장 겹쳐 깔아야 말았을 때 찢어지지 않습니다. 자를 때 양배추가 풀리지 않도록 칼을 눕혀 밀듯이 써는 게 요령입니다.

⏱ 60분🍽 2인분📈 어려움
한식 양배추 생채

양배추 생채

채 썰어 바로 무치는 10분 반찬

양배추 600g을 채칼로 밀어 물에 헹구고 양념에 부어 버무리면 끝납니다. 절이는 과정이 없어 아삭함이 그대로 남고, 국간장 2T와 멸치액젓 1T가 감칠맛을 채웁니다. 식초 3T가 들어가 상큼한 반찬이 필요할 때 딱 맞습니다.

⏱ 10분🍽 6인분📈 쉬움
한식 양배추 어묵볶음

양배추 어묵볶음

파기름을 내고 재료를 한꺼번에

어묵볶음에 부족한 아삭함을 양배추가 채웁니다. 대파로 기름을 낸 뒤 재료를 모두 넣고 볶다가 양배추 숨이 죽으면 양념을 넣어 살짝 졸이면, 10분 만에 어묵과 채소가 반반인 반찬이 나옵니다.

⏱ 10분🍽 2인분📈 쉬움
한식 양송이 덮밥

양송이 덮밥

버섯이 기름을 머금을 때까지 볶기

마늘 향을 낸 기름에 양송이를 넣고 기름이 스며들 때까지 볶은 뒤에 물을 붓습니다. 버섯이 기름을 머금어야 국물에 향이 배어 나오는데, 마지막에 녹말물로 점도를 잡아 밥에 얹었을 때 흘러내리지 않게 합니다. 전분과 물을 2큰술씩 같은 양으로 씁니다.

⏱ 30분🍽 4인분📈 보통
한식 양송이 참치덮밥

양송이 참치덮밥

채소를 볶은 뒤 참치를 넣습니다

올리브유에 양송이와 양파, 마늘을 먼저 볶고 참치는 그다음에 넣습니다. 처음부터 함께 볶으면 참치가 부스러져 가루처럼 되는데, 채소가 익은 뒤 넣으면 덩어리가 남아 씹는 맛이 생깁니다.

⏱ 15분🍽 1인분📈 쉬움
한식 양파 겉절이

양파 겉절이

절인 물에 양념을 풀어 다시 씁니다

양파를 액젓에 절인 뒤 나온 물을 버리지 않고 그 물에 양념을 풀어 고춧가루를 불립니다. 양파에서 빠져나온 맛이 다시 양념으로 돌아가고, 반나절 냉장 숙성하면 첫맛의 강한 액젓 향이 가라앉습니다.

⏱ 조리 없음🍽 2인분📈 보통
한식 양파 베이컨말이

양파 베이컨말이

기름 없이 굽고 기름을 닦아 냅니다

양파를 8등분해 베이컨으로 말아 기름 한 방울 없이 약불에서 굽습니다. 베이컨에서 나온 기름을 키친타월로 걷어 낸 다음 양념장을 부어 졸이면, 느끼함 없이 간장 양념만 진하게 배어듭니다.

⏱ 15분🍽 1인분📈 쉬움
한식 양파 오징어덮밥

양파 오징어덮밥

물을 넣지 않아도 양파에서 소스가 나옵니다

분식집 오징어덮밥의 촉촉한 소스는 물이 아니라 양파에서 나옵니다. 오징어와 양파를 센불에 볶으면 자작하게 물이 나오는데, 그때 양념을 넣어야 물 없이도 밥에 부을 소스가 만들어집니다. 재료는 오징어와 양파 둘이면 됩니다.

⏱ 15분🍽 2인분📈 쉬움
한식 양파 햄구이덮밥

양파 햄구이덮밥

양파를 볶고 양념장을 넣어 1~2분

통조림햄을 구운 팬에서 기름만 닦아 내고 양파를 볶으면 햄 향이 양파에 옮겨갑니다. 투명해진 양파에 간장 양념을 넣어 1~2분만 더 볶으면 밥 위에 얹기 좋은 상태가 되고, 여기에 햄과 달걀프라이를 올리면 한 그릇이 완성됩니다.

⏱ 20분🍽 2인분📈 쉬움
한식 양파볶음 비빔밥

양파볶음 비빔밥

양파 하나를 양념에 볶아 얹습니다

큰 양파 하나를 3~4mm로 채 썰어 간장 양념에 볶아 밥에 얹습니다. 재료가 양파와 달걀뿐인데 맛술 2큰술이 양파의 아린 맛을 눌러 감칠맛만 남기고, 반숙 달걀 프라이의 노른자가 소스가 됩니다.

⏱ 15분🍽 2인분📈 쉬움
한식 양파샐러드

양파샐러드

깻잎은 먹기 직전에 버무립니다

양파를 소스에 버무려 냉장고에 두었다가 깻잎은 먹기 직전에 넣습니다. 깻잎을 미리 버무리면 숨이 죽어 검게 변하는데, 마지막에 넣으면 향이 살아 있어 기름진 명절 음식과 잘 맞습니다.

⏱ 15분🍽 4인분📈 쉬움
한식 어묵 깻잎전

어묵 깻잎전

둘 다 채 썰어 달걀 반죽에 넣습니다

어묵과 깻잎을 가늘게 채 썰어 달걀 4개에 섞어 부칩니다. 부침가루는 2스푼뿐이라 밀가루 맛이 나지 않고, 어묵이 씹히면서 쫀득하고 깻잎 향이 기름진 맛을 정리해 술안주로도 밥반찬으로도 됩니다.

⏱ 10분🍽 4인분📈 쉬움
한식 어묵 비빔국수

어묵 비빔국수

채 썬 어묵을 데쳐 면처럼 씁니다

어묵을 국수처럼 가늘게 채 썰어 데치면 면과 함께 젓가락에 딸려 올라옵니다. 데치는 과정이 기름기를 빼 주기 때문에 비빔 양념이 미끄러지지 않고 붙고, 깻잎 채가 마지막에 향을 얹습니다.

⏱ 15분🍽 1인분📈 쉬움
한식 어묵 야채말이

어묵 야채말이

데친 부추로 묶어 고정합니다

어묵에 김과 채소를 올려 말고 데친 부추로 묶으면 이쑤시개 없이도 형태가 유지됩니다. 어묵을 양념장에 오래 익히면 불어나니 색이 입혀질 정도로만 굴려야 하고, 그래서 조리 시간이 짧습니다.

⏱ 20분🍽 2인분📈 어려움
한식 어묵 야채전

어묵 야채전

재료를 전부 잘게 다져 부칩니다

어묵과 채소를 전부 잘게 다져 달걀 2개에 섞어 부칩니다. 채소를 싫어하는 아이도 어묵과 함께 씹히면 골라내지 못하고, 부침가루 2큰술만 넣어 달걀만 넣었을 때보다 모양이 훨씬 잘 잡힙니다.

⏱ 10분🍽 3인분📈 쉬움
한식 어묵 양배추 케첩볶음

어묵 양배추 케첩볶음

양배추는 어묵 다음에 넣습니다

양배추를 처음부터 볶으면 물이 나오면서 물러집니다. 마늘 기름을 내고 어묵을 먼저 볶은 뒤 양배추를 넣어야 아삭함이 남고, 케첩은 그 위에 마지막으로 둘러 색만 입힙니다.

⏱ 15분🍽 4인분📈 쉬움
한식 어묵볶음밥

어묵볶음밥

파기름 먼저, 굴소스 1/2숟가락

냉장고에 어묵 한 장만 있으면 됩니다. 대파를 기름에 노릇하게 볶아 파기름부터 내고, 어묵은 크게 썰어 쫄깃함을 남기는 게 요령입니다. 간은 굴소스 1/2숟가락과 진간장 1숟가락으로 잡고 마지막에 참기름을 둘러 마무리합니다.

⏱ 10분🍽 1인분📈 쉬움
한식 에어프라이어 두부 양념구이

에어프라이어 두부 양념구이

기름에 부치지 않고 200도에서 굽습니다

두부를 팬에 부치지 않고 올리브유만 뿌려 200도에서 20분 넘게 굽습니다. 팬 앞에 서 있을 필요가 없고 기름도 훨씬 덜 쓰는데, 겉은 단단하고 속은 부드러워 양념을 끼얹으면 그대로 한 접시가 됩니다.

⏱ 25분🍽 2인분📈 쉬움
한식 연두부 달걀볶음

연두부 달걀볶음

스크램블 도중에 연두부를 넣습니다

달걀을 스크램블처럼 저어 익어갈 때 연두부 한 팩을 넣고 섞는 것이 전부인 5분 요리입니다. 우유 2T를 계란에 섞으면 훨씬 부드러워지고, 연두부가 들어가 든든하면서도 가볍습니다. 부추 대신 쪽파나 대파를 넣어도 됩니다.

⏱ 5분🍽 1인분📈 쉬움
한식 열무 된장무침

열무 된장무침

숨이 죽으면 바로 건집니다

열무를 데칠 때 색이 쨍하게 바뀌는 순간이 있습니다. 그때 바로 건져야 아삭함이 남고, 오래 두면 물러져 무칠 때 뭉개집니다. 된장 반 스푼과 국간장 1/3스푼만으로 간을 잡는 담백한 나물입니다.

⏱ 10분🍽 4인분📈 쉬움
한식 오뎅 소시지조림

오뎅 소시지조림

양념장이 바닥에 보일 때까지 조립니다

물 200ml에 양념을 풀어 센 불에서 조립니다. 국물이 바닥에 보일 정도까지 졸여야 어묵과 소시지 속까지 간이 배고, 사선으로 자른 단면이 넓어 양념이 붙을 자리도 넓어집니다.

⏱ 15분🍽 4인분📈 쉬움
한식 오리고기 묵은지말이

오리고기 묵은지말이

김치를 씻어 물기를 짜고 겹쳐 깝니다

묵은지의 양념을 씻어내고 쌈처럼 쓰는 게 이 요리의 발상입니다. 훈제 오리를 볶아 나온 기름에 양파를 볶으면 따로 간을 하지 않아도 되고, 밥은 오리와 김치의 간을 고려해 아주 약하게만 합니다. 김치를 세 장씩 겹쳐 깔아야 말 때 찢어지지 않습니다.

⏱ 30분🍽 4인분📈 보통
한식 오리엔탈 두부샐러드

오리엔탈 두부샐러드

두부에 격자 칼집을 내 에어프라이어에

두부에 격자로 칼집을 내면 겉면이 넓어져 훨씬 바삭하게 구워집니다. 나무젓가락을 양옆에 두면 바닥까지 잘리지 않고, 에어프라이어 200도에서 15~20분이면 기름에 부치지 않고도 두부구이가 완성됩니다.

⏱ 20분🍽 2인분📈 보통
한식 오븐치킨

오븐치킨

우유에 30분 담가 잡내를 뺍니다

닭을 우유에 30분 담가 두면 잡내가 빠지고 육질도 부드러워집니다. 그 뒤 버터 마늘 양념에 하루 전날부터 재우면 기름에 튀기지 않고 오븐에 구워도 속까지 촉촉한 치킨이 됩니다.

⏱ 90분🍽 3인분📈 보통
한식 오삼불고기

오삼불고기

오징어에 설탕을 먼저 넣고 섞습니다

오징어에 설탕 2큰술을 먼저 버무린 뒤 나머지 양념을 넣는 것이 이 레시피의 순서입니다. 설탕이 오징어 표면의 수분을 끌어내며 밑간이 배어들고, 그 상태로 채소와 함께 재워 두면 볶는 시간이 짧아도 간이 속까지 갑니다.

⏱ 15분🍽 3인분📈 보통
한식 오이 계란볶음

오이 계란볶음

오이는 센불에 잽싸게, 물이 나오기 전에

오이를 볶는다는 발상이 낯설지만, 얇게 썰어 센불에 재빨리 볶으면 오독오독한 식감이 그대로 남습니다. 불이 약하면 오이에서 물이 나와 그냥 무침이 되어 버리니,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짧게 볶는 것이 전부입니다.

⏱ 5분🍽 2인분📈 쉬움
한식 오이 닭가슴살 겨자무침

오이 닭가슴살 겨자무침

오이를 절이는 동안 나머지를 준비합니다

채 썬 오이에 소금 반 스푼을 뿌려 두고 그 사이에 닭가슴살을 찢고 채소를 썹니다. 준비 시간이 곧 절이는 시간이 되어 따로 기다릴 필요가 없고, 겨자의 톡 쏘는 맛이 닭가슴살의 퍽퍽함을 잊게 합니다.

⏱ 조리 없음🍽 3인분📈 쉬움
한식 오이 들깨무침

오이 들깨무침

들깨가루 두 종류를 섞는 이유

껍질을 제거한 고운 들깨가루는 부드럽고, 탕용 거친 가루는 씹히는 맛을 냅니다. 두 가지를 함께 쓰면 오이에 고소함이 입혀지면서 오도독한 식감도 남습니다. 절인 오이의 물기를 면보로 꽉 짜는 것이 전제 조건입니다.

⏱ 10분🍽 2인분📈 쉬움
한식 오이 미역냉국

오이 미역냉국

물 500ml에 식초 6스푼

설탕과 소금을 먼저 물에 녹인 뒤 식초를 넣습니다. 식초를 먼저 넣으면 설탕이 잘 녹지 않기 때문인데, 진간장 반 작은술이 색과 감칠맛을 조금 더합니다. 불을 전혀 쓰지 않고 재료를 채 썰어 붓기만 하면 되어 10분이면 상에 오릅니다.

⏱ 10분🍽 3인분📈 쉬움
한식 오이 미역냉채

오이 미역냉채

매실액 6큰술과 식초 5큰술의 새콤함

냉장고에서 차게 두었다 먹으면 여름 반찬 하나로 밥이 넘어갑니다. 미역을 30분 불려 쓰고 오이와 무, 맛살의 길이를 똑같이 맞추는 것이 씹는 맛의 핵심입니다. 식초 5큰술에 매실액 6큰술을 더한 양념장이 연겨자와 만나 톡 쏘면서 새콤달콤합니다.

⏱ 30분🍽 2인분📈 쉬움
한식 오이 미역초무침

오이 미역초무침

오이 씨를 파내고 소금에 절입니다

오이를 반으로 갈라 티스푼으로 가운데 씨를 긁어냅니다. 씨 부분이 물을 가장 많이 머금고 있어, 이것만 제거해도 무쳐 놓은 반찬에서 물이 생기지 않아 다음 날에도 새콤한 맛이 그대로입니다.

⏱ 20분🍽 6인분📈 쉬움
한식 오이 참치마요무침

오이 참치마요무침

오이 씨를 긁어내고 절입니다

오이를 반 갈라 티스푼으로 씨를 벅벅 긁어냅니다. 씨 쪽이 물의 근원이라 이걸 없애면 무쳐 두어도 물러지지 않고, 굵은소금에 30분 절여 짜면 마요네즈가 묽어지는 일도 없어 다음 날까지 아삭합니다.

⏱ 조리 없음🍽 4인분📈 쉬움
한식 오이 크래미 연겨자샐러드

오이 크래미 연겨자샐러드

오이 씨를 파내야 물이 안 생깁니다

오이 씨 부분은 물이 가장 많이 나오는 자리입니다. 티스푼으로 긁어내고 소금에 절였다 살짝 짜면, 마요네즈가 묽어지지 않아 하루가 지나도 아삭합니다. 연겨자가 마요네즈의 느끼함을 코끝에서 끊어 줍니다.

⏱ 10분🍽 3인분📈 쉬움
한식 오이 크래미무침

오이 크래미무침

오이 씨 주변은 빼고 채 썹니다

오이에서 수분이 가장 많은 곳이 씨 주변입니다. 그 부분을 빼고 겉껍질 쪽만 채 썰면 무친 뒤에도 물이 생기지 않아, 불을 쓰지 않고 10분 만에 여름 반찬 하나가 완성됩니다.

⏱ 5분🍽 2인분📈 쉬움
한식 오이 파프리카무침

오이 파프리카무침

5분 절인 뒤 헹구지 않습니다

오이무침이 물러지는 건 절인 뒤 물로 헹구기 때문입니다. 소금 1작은술로 5분만 절이고 키친타월로 겉만 닦아내면 아삭함이 그대로 남습니다. 홀그레인머스타드 1큰술이 진간장과 식초 사이를 이어 줘, 흔한 오이무침과는 다른 결이 나옵니다.

⏱ 10분🍽 2인분📈 쉬움
한식 오이김치

오이김치

끓인 소금물에 3분 담가 절입니다

오이를 소금에 절이는 대신 끓인 소금물을 부어 3분만 둡니다. 이렇게 살짝 데치면 오이에서 물이 과하게 나오지 않아 며칠이 지나도 아삭합니다. 고춧가루 4T와 멸치액젓 4T를 같은 양으로 맞춘 양념이면 담그자마자 먹을 수 있습니다.

⏱ 10분🍽 2인분📈 쉬움
한식 오이맛살 마요무침

오이맛살 마요무침

연겨자 1티스푼이 느끼함을 끊습니다

마요네즈 무침이 물리는 이유는 지방만 있고 자극이 없기 때문입니다. 연겨자 한 티스푼만 넣으면 톡 쏘는 맛이 뒷맛을 정리해 줍니다. 오이는 소금·설탕·식초에 미리 재워 물기를 짜야 무친 뒤에도 묽어지지 않습니다.

⏱ 15분🍽 2인분📈 쉬움
한식 오징어 버터볶음밥

오징어 버터볶음밥

버터에 마늘을 볶아 시작합니다

버터 반 스푼에 다진마늘을 볶아 향을 낸 뒤 오징어를 넣으면, 굴소스 반 스푼만으로도 간이 맞습니다. 허브솔트로 오징어에 먼저 간을 해 두는 것이 밥에 넣기 전 해야 할 유일한 일입니다.

⏱ 15분🍽 2인분📈 쉬움
한식 오징어 야채말이

오징어 야채말이

칼집을 내고 세 번 접어 데칩니다

오징어 몸통에 칼집을 내고 세 번 접어 데치면 말기 좋은 크기가 됩니다. 30~40초만 데치는 것이 쫄깃함을 지키는 조건이고, 채 썬 파프리카와 오이를 넣어 말면 자른 단면이 예뻐 손님상에도 어울립니다.

⏱ 30분🍽 3인분📈 보통
한식 오징어 콩나물찜

오징어 콩나물찜

물을 붓지 않고 재료 수분만으로

콩나물과 오징어에서 나오는 물만으로 찌는 요리라 물을 한 방울도 붓지 않습니다. 마지막에 찬물에 푼 전분물을 넣어 걸쭉하게 만들면 양념이 재료에 감기는데, 전분은 반드시 찬물에 풀어야 덩어리지지 않습니다.

⏱ 20분🍽 2인분📈 보통
한식 오징어채 버터구이

오징어채 버터구이

물에 헹궈 짠 뒤 버터에 볶습니다

오징어채를 물에 한 번 헹궈 물기를 꼭 짜는 것이 이 안주의 전제입니다. 짜지 않으면 버터에 볶을 때 기름이 사방으로 튑니다. 버터 3스푼에 설탕 1~2스푼이면 되고, 10분 안에 맥주 안주 하나가 나옵니다.

⏱ 10분🍽 2인분📈 쉬움
한식 오트밀 미역새우죽

오트밀 미역새우죽

쌀 대신 오트밀로 10분 만에

쌀을 불리고 끓이는 과정 없이 오트밀 40g으로 끓이는 죽입니다. 미역을 들기름에 먼저 볶아 국물을 낸 뒤 오트밀을 넣으면 몇 분 만에 퍼지고, 새우는 색이 변하는 순간 불을 꺼야 질겨지지 않습니다.

⏱ 15분🍽 1인분📈 쉬움
한식 옥수수 참치전

옥수수 참치전

부침가루 2T와 계란 2개로만 뭉칩니다

캔옥수수가 애매하게 남았을 때 참치와 합치면 아이 반찬이 됩니다. 가루를 2T만 넣어 옥수수가 톡톡 터지는 식감을 살리고, 피망을 조금 넣어 참치의 느끼함을 잡습니다. 양파와 피망만 익으면 되니 오래 구울 필요가 없습니다.

⏱ 15분🍽 4인분📈 쉬움
한식 와사비 비빔국수

와사비 비빔국수

양념장에 와사비 1t를 넣습니다

흔한 비빔국수 양념에 와사비 1티스푼을 더하면 코끝을 스치는 자극이 생겨 완전히 다른 국수가 됩니다. 식초 4T와 설탕 3T가 새콤달콤함의 중심이고, 양념장은 미리 만들어 숙성시킬수록 감칠맛이 깊어집니다.

⏱ 30분🍽 2인분📈 쉬움
한식 우삼겹 두부조림

우삼겹 두부조림

두부를 된장물에 담갔다 씁니다

두부를 된장 푼 물에 10~20분 담가 두면 밑간이 배어들고 조리는 동안 덜 부서집니다. 이 한 단계가 매운 양념 속에서도 두부 맛이 살아 있게 만드는 이유입니다. 고춧가루 6큰술의 칼칼함을 된장이 받쳐 줍니다.

⏱ 25분🍽 6인분 이상📈 보통
한식 우삼겹 배추볶음

우삼겹 배추볶음

채소는 숨만 죽여 아삭하게 남깁니다

고기를 먼저 다 익힌 뒤에 배추를 넣고 휘릭 볶아 냅니다. 배추가 물러지기 전에 불을 끄면 단맛이 살아 있는 채로 아삭하게 씹히고, 고기에서 나온 양념이 그 아삭한 배추에 그대로 묻어납니다.

⏱ 30분🍽 2인분📈 쉬움
한식 원팬 제육볶음

원팬 제육볶음

양념과 고기를 함께 넣고 불을 켭니다

양념장을 따로 만들지 않습니다. 차가운 팬에 앞다리살과 양념을 모두 넣고 불을 켜서 섞으면 되는데, 이렇게 하면 고기가 익는 동안 양념이 자연스럽게 스며듭니다. 설거지가 팬 하나로 끝나는 것이 이 방식의 이유입니다.

⏱ 30분🍽 3인분📈 쉬움
한식 자색양파 오이무침

자색양파 오이무침

국간장 1/2스푼으로만 간합니다

오이를 10분 절여 물기를 짜고 자색양파와 실파를 더해 무치는 여름 반찬입니다. 고춧가루 없이 국간장 반 스푼과 간마늘 반 스푼만 넣어 샐러드처럼 가볍게 먹을 수 있고, 자색양파의 색이 들어가 밋밋할 수 있는 접시가 살아납니다.

⏱ 30분🍽 2인분📈 쉬움
한식 자투리 야채전

자투리 야채전

계란 2개에 부침가루·전분 1T씩

요리하고 남은 애매한 채소들을 한 번에 정리하는 전입니다. 다져서 계란 2개에 섞고 부침가루와 전분가루를 1T씩만 넣으면 되는데, 가루가 적어야 채소 맛이 앞서고 겉은 튀기듯 바삭해집니다. 냉장고에 있는 것만 골라 넣어도 충분합니다.

⏱ 15분🍽 2인분📈 쉬움
한식 잔멸치 마늘볶음

잔멸치 마늘볶음

들기름과 식용유를 반씩 섞어 마늘기름을 냅니다

들기름과 식용유를 같은 양으로 섞어 편마늘을 볶습니다. 들기름만 쓰면 발연점이 낮아 금방 타고 식용유만 쓰면 향이 없습니다. 멸치를 마른 팬에 한 번 볶아 비린내를 날린 뒤 합치는 순서가 이 반찬의 전부입니다.

⏱ 10분🍽 6인분 이상📈 쉬움
한식 쟁반막국수

쟁반막국수

면을 빨래하듯 비벼 전분기를 없앱니다

삶은 메밀면을 찬물에서 빨래하듯 비벼 가며 헹굽니다. 전분기가 완전히 빠져야 면이 서로 붙지 않고, 양념장이 미끄러지지 않아 비볐을 때 면 한 가닥마다 소스가 고르게 감깁니다.

⏱ 15분🍽 3인분📈 쉬움
한식 전자레인지 계란햄밥

전자레인지 계란햄밥

팬 없이 그릇 하나로 볶음밥 흉내

달걀물에 햄과 파, 밥을 모두 넣고 랩을 씌워 전자레인지에 2분 30초 돌리면 끝입니다. 팬도 기름도 쓰지 않는데 접시에 엎어 담으면 볶음밥처럼 모양이 잡히고, 케첩과 김가루만 올려도 한 끼가 됩니다.

⏱ 5분🍽 1인분📈 쉬움
한식 전자레인지 순두부찜

전자레인지 순두부찜

불을 쓰지 않고 3분이면 반찬 하나

순두부를 용기에 잘라 넣고 간장 양념과 채소를 얹어 전자레인지에 3분 돌리면 끝납니다. 데워지면서 순두부에서 나온 물과 간장이 섞여 자연스러운 국물이 생기고, 청양고추가 그 밍밍함을 잡아 줍니다.

⏱ 5분🍽 1인분📈 쉬움
한식 제육김치

제육김치

고기를 먼저 익히고 김치를 나중에 넣습니다

고기를 팬에서 먼저 익힌 뒤 대파와 마늘로 파기름을 내고, 양념을 볶은 다음에야 김치를 넣습니다. 김치가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야 신맛이 부드러워지고, 잘 익은 김장김치일수록 이 반찬 하나로 밥상이 끝납니다.

⏱ 20분🍽 4인분📈 쉬움
한식 쥬키니 덮밥

쥬키니 덮밥

채소가 70% 익었을 때 양념을 붓습니다

쥬키니는 애호박보다 수분이 많아 다 익힌 뒤 양념하면 국물이 흥건해집니다. 70%쯤 익었을 때 양념장을 부어 남은 수분과 함께 졸이면, 채 썬 쥬키니에 양념이 감기며 밥 위에 얹기 좋은 상태가 됩니다.

⏱ 15분🍽 1인분📈 쉬움
한식 쪽파 소고기 산적

쪽파 소고기 산적

꼬치에 꿰지 않고 팬에서 바로

꼬치에 하나하나 꿰는 대신 팬에 쪽파를 깔고 양념한 다짐육을 올려 부칩니다. 쪽파가 아래에서 받쳐 주니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고, 명절 산적 특유의 느끼함도 쪽파의 알싸한 맛에 눌립니다.

⏱ 15분🍽 2인분📈 보통
한식 쪽파 시금치나물

쪽파 시금치나물

간장 없이 소금·마늘·참기름으로만

간장을 넣지 않는 시금치나물입니다. 소금과 간마늘 1/2스푼, 참기름 1스푼만 쓰면 시금치 본래의 단맛이 그대로 남고, 쪽파가 향을 얹어 밋밋함을 메웁니다. 데치기는 3분, 헹구고 물기를 꼭 짜는 것까지가 한 세트입니다.

⏱ 30분🍽 2인분📈 쉬움
한식 쪽파무침

쪽파무침

가위로 썰어 5분이면 끝납니다

쪽파를 가위로 길쭉하게 썰어 양념에 무치면 끝입니다. 파채칼로 결을 내는 시간도 필요 없고, 간장·설탕·식초를 1.5큰술씩 같은 양으로 넣으니 계량도 외울 것이 없습니다. 구운 고기 옆에 놓기 위한 반찬이라 5분이면 충분합니다.

⏱ 조리 없음🍽 3인분📈 쉬움
한식 쫀득 감자볶음

쫀득 감자볶음

전분기를 다 빼지 않는 것이 요령

감자볶음은 보통 전분을 완전히 빼서 아삭하게 만드는데, 일부러 조금 남기면 볶는 동안 감자끼리 살짝 엉기면서 쫀득한 식감이 됩니다. 통째로 물에 담갔다 채 써는 순서가 그 전분량을 조절하는 방법입니다.

⏱ 15분🍽 2인분📈 쉬움
한식 찐 채소 비빔밥

찐 채소 비빔밥

찜기에 한꺼번에 올려 7~8분

나물을 하나씩 데쳐 무치는 대신 찜기에 채소를 한꺼번에 올려 찌면 7~8분이면 끝납니다. 기름을 쓰지 않아 열량이 낮고, 소금만 살짝 뿌려 쪘기 때문에 양념장을 취향대로 고를 수 있습니다.

⏱ 10분🍽 1인분📈 쉬움
한식 차돌박이 부추말이찜

차돌박이 부추말이찜

김이 오른 뒤 10분 찝니다

굽지 않고 쪄서 기름이 빠지는 대신 부추와 팽이버섯의 수분이 고기에 남습니다. 차돌박이가 너무 얇으면 두 장을 겹쳐 말고, 김이 한 번 오른 시점부터 10분을 세면 촉촉하게 완성됩니다.

⏱ 15분🍽 1인분📈 보통
한식 차돌박이 부추무침

차돌박이 부추무침

간장 4에 식초 3, 고기 기름을 끊는 비율

차돌박이는 기름이 많아 무침 양념이 새콤해야 합니다. 간장 4큰술에 식초 3큰술을 맞추면 짠맛과 신맛이 거의 같은 크기가 되어, 구운 고기를 부추 위에 얹기만 해도 균형이 잡힙니다. 10분이면 상에 올라갑니다.

⏱ 10분🍽 2인분📈 쉬움
한식 차돌박이 숙주볶음

차돌박이 숙주볶음

차돌을 먼저 굽고 그 기름으로 볶습니다

차돌박이를 바삭하게 구워 따로 빼두고, 나온 기름의 절반으로 파기름을 내 숙주를 볶습니다. 고기와 숙주를 한꺼번에 볶으면 숙주에서 나온 물에 고기가 눅눅해지기 때문입니다. 굴소스 2큰술이 짭조름한 중심을 잡아 줍니다.

⏱ 10분🍽 2인분📈 보통
한식 차돌박이 참나물샐러드

차돌박이 참나물샐러드

고기는 따로 구워 곁들이기

참나물을 양념에 무쳐 두고 차돌박이는 팬에 바짝 구워 곁들여 냅니다. 고기를 무침에 섞으면 기름이 양념에 풀려 전체가 느끼해지는데, 따로 두면 구운 고기의 고소함과 무침의 새콤함이 입에서 만납니다. 참나물은 뭉개지지 않게 살살 버무립니다.

⏱ 15분🍽 4인분📈 쉬움
한식 참깨마요 브로콜리 참치무침

참깨마요 브로콜리 참치무침

소스는 브로콜리에 먼저, 참치는 나중에

참치와 브로콜리를 한꺼번에 버무리면 참치만 짜고 브로콜리는 밍밍해집니다. 소스에 브로콜리를 먼저 넣어 간을 입힌 뒤 참치를 마지막에 가볍게 섞어야, 이미 간이 되어 있는 참치와 균형이 맞습니다.

⏱ 10분🍽 4인분📈 쉬움
한식 참치 계란말이

참치 계란말이

얇게 부어 여러 번 겹쳐 맙니다

계란물을 한 번에 붓지 않고 얇게 여러 번 나눠 부어 겹쳐 마는 것이 도톰한 계란말이의 방법입니다. 참치와 다진 채소를 넣으면 무거워져 잘 안 말리니, 그만큼 한 번에 붓는 양을 줄여야 합니다.

⏱ 15분🍽 3인분📈 보통
한식 참치 계란볶음밥

참치 계란볶음밥

참치를 계란물에 섞어 한 번에 붓습니다

참치캔과 계란만 있으면 되는 볶음밥입니다. 참치를 따로 볶지 않고 풀어둔 계란 3개에 섞어 한 번에 붓는 게 요령인데, 이렇게 하면 참치 살이 계란에 붙어 밥알마다 고르게 퍼집니다. 버터로 밥을 볶으면 아이들 입맛에도 바로 통합니다.

⏱ 20분🍽 2인분📈 쉬움
한식 참치 김치덮밥

참치 김치덮밥

참치는 캔 국물째 넣습니다

참치 기름을 버리지 않고 캔 국물째 넣어 볶습니다. 김치와 만나면 그 기름이 감칠맛으로 바뀌고 따로 기름을 두를 필요도 없어집니다. 들기름 1큰술에 김치를 먼저 볶아 신맛을 눌러 두는 것이 순서입니다.

⏱ 10분🍽 1인분📈 쉬움
한식 참치 덮밥

참치 덮밥

불을 끈 팬에 재료를 다 넣고 시작합니다

차가운 팬에 참치와 양념을 전부 넣고 나서 불을 켭니다. 순서를 지킬 것이 없어 5분이면 끝나고, 참치 캔 기름을 버리지 않고 그대로 써서 따로 기름을 두르지 않아도 소스에 윤기가 돕니다.

⏱ 5분🍽 1인분📈 쉬움
한식 참치 동그랑땡

참치 동그랑땡

빈 참치캔이 계량컵이자 틀입니다

참치를 비운 캔에 다진 양파를 가득, 대파와 청양고추는 절반만 채워 계량합니다. 저울이 없어도 비율이 맞고, 같은 캔에 반죽을 눌러 담아 팬에 엎으면 함박스테이크 모양이 한 번에 잡힙니다.

⏱ 15분🍽 2인분📈 보통
한식 참치 두부조림

참치 두부조림

물 3컵을 참치캔으로 계량합니다

두부조림에 참치를 넣으면 국물 맛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물은 참치캔으로 세 번 계량해 넣으면 정확하고, 양념장을 미리 섞어 한 번에 붓는 게 실패를 줄이는 방법입니다. 국물을 다 졸이지 말고 처음의 3분의 2쯤 남기는 지점에서 멈춰야 밥에 얹기 좋습니다.

⏱ 60분🍽 2인분📈 쉬움
한식 참치 마요볼

참치 마요볼

반죽 속에 마요네즈를 감싸 넣기

참치 반죽 가운데에 마요네즈를 넣고 감싸 튀깁니다. 밖에 뿌리는 것이 아니라 속에 넣기 때문에 튀기는 동안 마요네즈가 데워져 한입 베어 물면 흘러나오는데, 반죽이 얇으면 터지니 마요네즈를 완전히 덮어야 합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합니다.

⏱ 15분🍽 2인분📈 보통
한식 참치 맛나니

참치 맛나니

재료를 다 넣고 나서 불을 켭니다

참치 캔을 기름째 팬에 붓고 다진 양파와 양념을 전부 넣은 다음에야 불을 켭니다. 차가운 상태에서 섞이기 시작해 간장이 눌어붙지 않고, 수분이 날아가 포슬포슬해질 때까지 볶으면 비빔밥용 맛나니가 됩니다.

⏱ 20분🍽 6인분📈 쉬움
한식 참치 무조림

참치 무조림

무를 먼저 10분 익히고 참치를 넣습니다

무 700g을 물 500ml에 먼저 10분 끓여 반쯤 익힌 뒤 참치와 양념을 넣는 순서입니다. 참치를 처음부터 넣으면 살이 다 풀어지기 때문입니다. 무의 단맛과 참치의 고소함이 어우러져 생선 없이도 깊은 맛이 납니다.

⏱ 20분🍽 6인분📈 쉬움
한식 참치 버섯샐러드

참치 버섯샐러드

느타리를 데쳐 물기를 빼고 무칩니다

느타리버섯을 결대로 찢어 살짝 데치면 물기가 빠지면서 참치와 어우러지기 좋은 상태가 됩니다. 올리브유 한 큰술과 소금만으로 무치는데도 버섯의 감칠맛과 참치의 고소함이 합쳐져 단백질 위주의 한 접시가 됩니다.

⏱ 10분🍽 3인분📈 쉬움
한식 참치 브로콜리 주먹밥

참치 브로콜리 주먹밥

데친 브로콜리를 다져 넣습니다

브로콜리를 데쳐 잘게 다져 넣으면 초록색이 밥에 점점이 박히면서 브로콜리 특유의 향은 참치에 가려집니다. 재료가 밥과 참치, 브로콜리 세 가지뿐이라 도시락으로 싸기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 15분🍽 2인분📈 쉬움
한식 참치 순두부조림

참치 순두부조림

순두부와 양념을 층층이 쌓아 끓입니다

순두부를 저어 섞지 않고 두툼하게 잘라 참치 양념과 번갈아 층으로 쌓아 끓입니다. 국물이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며 스며들어, 숟가락으로 뜰 때마다 순두부와 양념이 함께 잡히고 형태도 남습니다.

⏱ 10분🍽 1인분📈 쉬움
한식 참치 애호박전

참치 애호박전

채 썬 애호박에 참치를 섞어 부칩니다

애호박과 양파를 채 썰어 기름 뺀 참치와 함께 부침가루 3큰술, 달걀 3개로 반죽합니다. 물을 전혀 넣지 않아 애호박 자체의 수분만으로 반죽 농도가 잡히고, 청양고추 다섯 개가 기름진 맛을 정리합니다.

⏱ 10분🍽 3인분📈 쉬움
한식 참치 양념장

참치 양념장

진간장 2와 미림 2를 같은 양으로

불을 쓰지 않고 섞기만 하면 되는 밥 양념장입니다. 진간장 2숟가락과 미림 2숟가락을 같은 양으로 맞추는 것이 전부이고, 다진 양파가 아삭한 식감을 더합니다. 밥에 올리고 계란프라이 하나만 얹으면 한 끼가 완성됩니다.

⏱ 15분🍽 1인분📈 쉬움
한식 참치 채소볶음

참치 채소볶음

참치캔 기름을 빼지 않고 그대로

참치캔 기름을 그대로 쓰면 따로 식용유를 두를 필요가 없습니다. 그 기름에 다진 채소를 볶으면 참치 향이 채소에 옮겨붙고, 간장과 고춧가루로 짭조름하게 졸이면 도시락에 넣기 좋은 밑반찬이 됩니다.

⏱ 10분🍽 4인분📈 쉬움
한식 참치깻잎밥전

참치깻잎밥전

반죽 절반에 치즈를 넣어 두 가지로

참치와 깻잎, 밥을 섞어 부치는 전이라 다른 반찬이 필요 없습니다. 반죽을 절반쯤 부친 뒤 남은 반죽에 슬라이스치즈를 썰어 넣으면 한 번에 두 가지 맛이 나옵니다. 깻잎 20장이 들어가 참치의 밋밋함을 향으로 채워 줍니다.

⏱ 30분🍽 2인분📈 쉬움
한식 참치두부전

참치두부전

두부 두 장 사이에 참치소를 넣어 샌드합니다

두부를 반으로 갈라 썰고 그 사이에 참치소를 넣어 샌드처럼 만듭니다. 전분과 달걀옷이 가장자리를 붙여 주기 때문에 부칠 때 벌어지지 않고, 잘랐을 때 흰 두부 사이로 참치 층이 보입니다.

⏱ 20분🍽 2인분📈 보통
한식 참치마요 구운주먹밥

참치마요 구운주먹밥

겉에 간장소스를 발라 노릇하게

속은 참치마요, 겉은 간장소스입니다. 간장·맛술·올리고당을 졸여 만든 소스를 삼각으로 뭉친 주먹밥 겉면에 발라 구우면, 밥알이 살짝 눌어붙으며 고소해지고 속의 마요네즈가 그 짠맛을 받쳐 줍니다.

⏱ 15분🍽 2인분📈 보통
한식 참치마요 김밥말이

참치마요 김밥말이

도시락 김에 한 숟갈씩 말아 냅니다

김밥을 말지 않고 도시락 김에 밥을 한 숟갈씩 얹어 돌돌 맙니다. 김발도 도마도 필요 없고 손으로 집어 먹기 좋습니다. 참치와 단무지를 먼저 비벼 두고 나중에 밥을 넣는 순서를 지켜야 양념이 고루 퍼집니다.

⏱ 조리 없음🍽 2인분📈 쉬움
한식 참치마요 밥버거

참치마요 밥버거

밥에도 김가루와 참기름으로 간을 합니다

속만 양념한 밥버거는 겉이 밍밍합니다. 밥에 김가루와 참기름, 소금으로 먼저 간을 하고 그 위에 참치마요와 볶음김치를 층으로 넣으면, 어느 쪽을 베어 물어도 간이 맞습니다. 찬밥을 처리하기에 좋은 구성입니다.

⏱ 15분🍽 1인분📈 보통
한식 참치밥전

참치밥전

부침가루 4스푼으로 반죽을 잡습니다

밥과 참치에 부침가루 4스푼과 달걀 2개를 넣어 한 반죽으로 만듭니다. 액젓 1스푼이 밋밋한 밥전에 감칠맛을 넣어 주고, 한 숟갈씩 떠서 둥글납작하게 부치면 10분 만에 도시락 한 통이 채워집니다.

⏱ 10분🍽 1인분📈 쉬움
한식 참치볼

참치볼

양파를 마른 팬에 볶아 수분을 날립니다

생양파를 그대로 넣으면 시간이 지나며 물이 나와 반죽이 점점 질어집니다. 마른 팬에 한 번 볶아 수분을 날린 뒤 넣으면 반죽 되기가 유지되고, 녹말가루를 묻혀 3~5분 두었다 구우면 표면이 매끈하게 익습니다.

⏱ 25분🍽 4인분📈 보통
한식 참치쌈밥

참치쌈밥

고추장 1에 된장 0.5, 쌈장 대신 볶은 참치

쌈장을 따로 만들지 않고 참치를 볶아 그 자리를 대신합니다. 고추장 1큰술에 된장 반 큰술을 섞으면 텁텁하지 않게 구수해지고, 한 입 크기로 뭉친 밥에 얹어 상추로 싸면 도시락으로도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 15분🍽 2인분📈 보통
한식 참치쌈장 깻잎쌈밥

참치쌈장 깻잎쌈밥

깻잎을 5초만 데칩니다

생깻잎으로 싸면 향이 너무 강하고 잘 찢어집니다. 끓는 물에 5초만 데쳐 찬물에 식히면 부드러워지면서 향은 남습니다. 참치 한 캔에 된장과 쌈장을 0.5큰술씩 섞은 쌈장을 얹어 한 입 크기로 싸면 도시락으로도 잘 맞습니다.

⏱ 30분🍽 2인분📈 보통
한식 참치쌈장 양배추롤

참치쌈장 양배추롤

양배추를 네모로 잘라 전자레인지에

양배추 잎을 통째로 벗기기 어려울 때 가운데를 네모로 남기고 사방을 잘라내면 됩니다. 전자레인지 3분이면 말 수 있을 만큼 부드러워지고, 밥 대신 두부와 참치쌈장을 넣으면 탄수화물 없이도 한 끼가 됩니다.

⏱ 20분🍽 3인분📈 보통
한식 참치야채 달걀말이

참치야채 달걀말이

건더기보다 달걀물이 많아야 말립니다

참치와 다진 채소를 넣되 달걀물보다 건더기가 많아지지 않게 합니다. 건더기가 많으면 말 때 자꾸 풀어지는데, 마지막 층에 달걀물을 조금 더 남겨 두면 표면이 매끈하게 마무리됩니다.

⏱ 30분🍽 2인분📈 보통
한식 채소 두부스테이크

채소 두부스테이크

면보에 싸서 물기를 꽉 짭니다

두부의 물기를 면보로 꽉 짜는 것이 이 스테이크의 전부입니다. 물기가 남으면 아무리 전분을 넣어도 반죽이 뭉쳐지지 않습니다. 팽이버섯과 양파, 당근, 대파를 잘게 다져 넣으면 고기 없이도 씹는 맛이 나고 약불에서 천천히 익히면 속까지 잘 익습니다.

⏱ 30분🍽 2인분📈 보통
한식 청경채 두부볶음

청경채 두부볶음

청경채는 줄기 먼저, 잎은 나중에

청경채의 두꺼운 줄기 부분을 먼저 넣고 잎은 두부와 함께 마지막에 넣습니다. 줄기와 잎은 익는 속도가 달라 함께 넣으면 잎이 다 물러지는데, 이때 센 불로 재빠르게 볶아야 색과 아삭함이 남습니다. 두부는 미리 노릇하게 지져 둡니다.

⏱ 15분🍽 4인분📈 보통
한식 청경채 양송이 부추덮밥

청경채 양송이 부추덮밥

각 재료를 15~20초씩만 볶습니다

냉장고에 흔히 굴러다니는 채소로 만드는 덮밥입니다. 재료를 하나씩 넣을 때마다 15~20초씩만 볶는 것이 아삭함을 지키는 방법이고, 물 한 컵에 전분 1T를 푼 녹말물이 소스를 밥에 붙잡아 둡니다. 부추는 불을 끄고 잔열로만 익힙니다.

⏱ 15분🍽 2인분📈 보통
한식 청경채 참치달걀 주먹밥

청경채 참치달걀 주먹밥

데친 청경채를 다져 물기를 짭니다

청경채를 살짝 데쳐 물기를 꽉 짠 뒤 다져 넣으면 밥이 질어지지 않으면서 채소를 넣을 수 있습니다. 스크램블한 달걀과 참치까지 더해져 한 개만 먹어도 든든하고, 마요네즈 1큰술이 재료를 붙잡아 줍니다.

⏱ 15분🍽 3인분📈 보통
한식 청양고추 단무지 주먹밥

청양고추 단무지 주먹밥

단무지 물기를 짜는 것이 전부입니다

단무지를 물기째 넣으면 밥이 질어져 뭉쳐지지 않습니다. 다져서 꾹 짜야 아삭함만 남고, 거기에 청양고추의 매운맛이 얹히면 단무지의 단맛과 부딪히면서 자꾸 손이 가는 주먹밥이 됩니다. 불을 쓰지 않습니다.

⏱ 5분🍽 1인분📈 쉬움
한식 청양고추 오이냉국

청양고추 오이냉국

생수 600ml에 소금·식초·참기름 0.5큰술씩

끓이지 않는 냉국입니다. 유리볼에 양념을 먼저 담고 채소를 넣은 뒤 시원한 생수 600ml를 부으면 끝인데, 이 순서를 지켜야 소금이 바닥에 가라앉지 않습니다. 청양고추 3개가 들어가 시원하면서 매콤한 뒷맛이 남습니다.

⏱ 10분🍽 3인분📈 쉬움
한식 초간단 섞박지

초간단 섞박지

양념 재료를 통째로 갈아 버무립니다

고춧가루와 액젓, 양파를 믹서에 한꺼번에 갈아 무에 붓고 버무리면 끝입니다. 절이는 과정도 육수 끓이는 과정도 없어 담근 날 바로 아삭하게 먹을 수 있고, 익으면 간이 배어 더 맛있어집니다.

⏱ 30분🍽 6인분📈 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