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 채소 비빔밥
나물을 하나씩 데쳐 무치는 대신 찜기에 채소를 한꺼번에 올려 찌면 7~8분이면 끝납니다. 기름을 쓰지 않아 열량이 낮고, 소금만 살짝 뿌려 쪘기 때문에 양념장을 취향대로 고를 수 있습니다.
- 분량
- 1인분
- 조리 시간
- 10분
- 밑작업
- 10분
- 난이도
- 쉬움

밑작업
불 켜기 전에 끝내 두면 조리가 끊기지 않습니다.
조리 순서
업소에서 하는 순서 그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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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당근·애호박을 씻고 애호박과 당근은 채 썰기
콩나물은 다듬을 필요 없이 씻기만 하면 됩니다.
TIP채소를 굵게 썰면 7분 안에 익지 않습니다. 채칼 굵기로 맞추세요. -
냄비에 물을 넣고 찜기 위에 준비한 재료를 올리기
한꺼번에 올려도 됩니다. 겹치지 않게 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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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위에 소금을 툭툭 두세 번 뿌리기
찌면서 간이 뱁니다. 나중에 무치지 않아도 되는 이유입니다.
TIP소금을 많이 뿌리면 짜집니다. 가볍게 두세 번이면 됩니다. -
강불에서 7~8분 찌기
콩나물이 투명해지고 당근이 부드러워지면 됩니다. 애호박은 금방 익습니다.
TIP찜기 뚜껑을 자주 열면 김이 빠져 시간이 길어집니다. 7분 동안은 그대로 두세요. -
찌는 동안 잡곡밥 반 공기를 준비하고 계란프라이를 부치기
양념장도 이때 준비합니다. 찌는 시간 안에 다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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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힌 채소를 밥 위에 올리고 참기름 1큰술을 두른 뒤 계란프라이와 양념장을 곁들이기
밥주걱으로 옮기면 빠릅니다. 고추장은 기호에 맞게 조절하세요.
TIP기름 없이 쪄서 열량이 낮습니다. 양념장만 조절하면 다이어트식이 됩니다.
알아두면 좋은 것
밥보다 채소가 많은 구성입니다. 포만감은 있으면서 열량은 낮습니다.
나물을 볶거나 무치지 않아 기름이 거의 들어가지 않습니다. 참기름 1큰술이 전부입니다.
숙주·시금치·양배추 어느 것이든 됩니다. 익는 시간만 비슷하게 맞추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