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간단 참치 비빔밥
상추를 가위로 잘라 밥 위에 올리고 참치와 볶음고추장, 참기름을 얹어 비빕니다. 불을 쓰는 것은 달걀 프라이뿐이라 5분이면 끝나는데, 덩어리로 든 참치캔을 쓰면 살결이 그대로 살아 씹는 맛이 남습니다. 파로나 현미를 섞어 지은 밥과 잘 맞습니다.
- 분량
- 1인분참치 1캔 기준
- 조리 시간
- 5분
- 난이도
- 쉬움

밑작업
불 켜기 전에 끝내 두면 조리가 끊기지 않습니다.
조리 순서
밥을 짓고 올려 비비면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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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로 30% 섞어 밥 짓기
쌀에 파로를 30% 넣고 밥을 짓습니다. 현미로 대체해도 됩니다.
TIP씹히는 식감이 좋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됩니다. -
상추 5장 깨끗이 씻기
상추 5장을 깨끗이 씻어 놓습니다. 기호에 따라 양을 조절하세요.
TIP물기를 털어 담아야 비빌 때 밥이 질어지지 않습니다. -
참치 기름 빼서 준비하기
참치캔은 기름을 빼서 준비합니다.
TIP덩어리로 든 제품이면 으깨지 말고 그대로 올리세요. -
상추 가위로 잘라 밥에 올리기
상추는 가위로 잘라서 밥 위에 올려 놓습니다.
TIP칼과 도마를 쓰지 않아 설거지가 줄어듭니다. -
고추장과 참기름 넣기
볶음 고추장 1T와 참기름 1T를 기호에 따라 양을 조절해 넣습니다.
TIP볶음고추장이라 짜지 않습니다. 일반 고추장이면 절반만 넣으세요. -
달걀 프라이 얹어 완성
달걀 프라이를 해서 밥 위에 얹으면 완성입니다. 노른자를 터뜨려 함께 비벼 드세요.
TIP반숙으로 부치면 노른자가 소스 역할을 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것
같은 양입니다. 참기름이 고추장의 뻑뻑함을 풀어 비비기 좋게 만듭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적게 먹어도 오래 갑니다. 현미로 바꿔도 같습니다.
밥만 있으면 불은 달걀 하나 부치는 데만 씁니다. 도마도 쓰지 않으니 설거지도 거의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