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 티라미수
딸기를 설탕 20g과 레몬즙 20g에 버무려 두면 물이 나오면서 시럽이 생깁니다. 이 시럽이 커피 시럽 자리를 대신하니 에스프레소도 시트도 필요 없습니다. 컵에 딸기와 치즈크림을 두 번 겹쳐 담으면 그대로 완성됩니다.
- 분량
- 2인분210ml 컵 2개 기준
- 조리 시간
- 조리 없음
- 밑작업
- 20분
- 난이도
- 쉬움

밑작업
불 켜기 전에 끝내 두면 조리가 끊기지 않습니다.
조리 순서
업소에서 하는 순서 그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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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에 썬 딸기 300g과 설탕 20g, 레몬즙 20g을 넣어 버무리기
설탕과 레몬즙이 같은 양입니다. 신맛이 단맛을 잡아 줍니다.
TIP버무려 두면 물이 나옵니다. 이 시럽이 커피 시럽 자리를 대신합니다. -
볼에 마스카포네 90g·연유 60g·생크림 30g·레몬즙 20g을 넣기
연유가 설탕 역할을 해 따로 단맛을 넣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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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품기로 매끈해질 때까지 섞어 치즈크림 만들기
덩어리가 없어질 때까지 저으세요. 휘핑할 필요는 없습니다.
TIP오래 저으면 생크림이 분리됩니다. 섞이면 바로 멈추세요. -
210ml 투명 용기나 유리컵을 준비하기
투명해야 층이 보입니다. 이 디저트의 절반은 보는 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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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버무림을 바닥에 깔고 치즈크림을 올리기를 두 번 반복하기
딸기-크림-딸기-크림 순으로 층을 쌓습니다.
TIP시럽까지 함께 떠서 넣어야 크림이 촉촉해집니다. -
숟가락으로 치즈크림을 평평하게 만들고 딸기 버무림을 올린 뒤 민트 잎을 얹어 완성
윗면을 평평하게 해야 마지막 딸기가 예쁘게 놓입니다.
알아두면 좋은 것
딸기 300g에 이 정도면 달지 않고 상큼합니다. 레몬즙이 딸기 색도 선명하게 잡아 줍니다.
마스카포네에 연유를 넣으면 단맛과 부드러움이 같이 옵니다. 설탕을 따로 녹일 필요가 없습니다.
시트를 굽지 않고 에스프레소도 쓰지 않습니다. 딸기 시럽이 그 자리를 대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