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미 치즈토스트
크래미를 결대로 찢어 마요네즈에 버무리는데 머스타드소스 반 큰술이 함께 들어갑니다. 이게 없으면 마요네즈만 남아 금방 물립니다. 채 썬 양파의 아삭함까지 더해져 에어프라이어 5분이면 완성됩니다.
- 분량
- 1인분
- 조리 시간
- 5분
- 밑작업
- 10분
- 난이도
- 쉬움

밑작업
불 켜기 전에 끝내 두면 조리가 끊기지 않습니다.
조리 순서
업소에서 하는 순서 그대로입니다.
-
크래미를 결대로 찢고 양파를 잘게 채 썰기
크래미는 손으로 찢어야 결이 살아 게살처럼 씹힙니다.
TIP양파가 매우면 찬물에 잠깐 담갔다 물기를 빼세요. -
마요네즈 1큰술과 머스타드소스 1/2큰술, 설탕 1꼬집을 넣고 잘 섞기
머스타드가 마요네즈의 느끼함을 잡습니다. 설탕 한 꼬집이 신맛을 눌러 줍니다.
TIP머스타드를 빼면 마요네즈 맛만 남아 반 장도 먹기 전에 물립니다. -
식빵 위에 버무린 재료를 풍성하게 올리기
가장자리까지 올려야 마른 부분이 없습니다.
TIP식빵 가장자리까지 재료를 눌러 올리면 마르지 않습니다. -
그 위에 피자치즈를 넉넉히 뿌리고 파슬리가루를 뿌리기
치즈가 재료를 붙잡아 흘러내리지 않게 합니다.
TIP파슬리가루가 없으면 생략해도 맛에는 차이가 없습니다. -
에어프라이어 바스켓에 식빵을 올리기
한 장이라 종이호일 없이도 됩니다.
TIP에어프라이어 예열은 필요 없습니다. -
170도에서 5분 돌려 완성
치즈가 녹고 가장자리에 색이 돌면 됩니다.
TIP5분이면 충분합니다. 더 두면 식빵 가장자리가 딱딱해집니다.
알아두면 좋은 것
마요네즈의 절반입니다. 이 정도면 머스타드 맛이 튀지 않으면서 느끼함만 걷어 냅니다.
칼로 썰면 단면이 매끈해 게살 느낌이 사라집니다. 결대로 찢어야 씹는 맛이 있습니다.
치즈와 마요네즈로 무거워진 맛을 아삭한 양파가 정리합니다. 없으면 느끼해서 반 장도 먹기 어렵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