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소스닭갈비
고추장에 토마토소스를 섞습니다. 고추장 20g에 토마토소스 50g과 생토마토 30g을 더하면 색은 그대로면서 짠맛이 희석되고, 고구마의 단맛이 매운맛을 받아냅니다. 닭은 생강즙과 소주에 재웁니다.
- 분량
- 1인분1인분 열량 339kcal · 나트륨 357mg
- 조리 시간
- 25분
- 밑작업
- 25분
- 난이도
- 쉬움

밑작업
불 켜기 전에 끝내 두면 조리가 끊기지 않습니다.
조리 순서
업소에서 하는 순서 그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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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 먹기 좋게 자르기
닭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준비합니다.
TIP뼈에 붙은 살까지 쓰려면 관절을 따라 자릅니다. 뼈를 자르면 조각이 섞입니다. -
생강즙과 소주에 숙성
토막 낸 닭에 생강즙과 소주를 넣어 숙성합니다.
TIP소금을 넣지 않습니다. 소스가 간을 전부 맡는 구조입니다. -
양배추는 깍둑, 깻잎은 4등분
양파와 당근은 얇게 썰고, 양배추는 깍둑 썰고, 깻잎은 4등분해 잘라 놓습니다.
TIP양배추만 깍둑으로 굵게 썹니다. 얇게 썰면 볶는 동안 다 녹아 사라집니다. -
토마토·고구마 넣어 소스 만들기
작은 깍둑으로 자른 토마토와 고구마에 토마토소스, 마늘, 고춧가루, 고추장, 매실청을 넣어 골고루 섞습니다.
TIP고구마를 소스에 넣는 것이 특징입니다. 볶으면서 부서져 단맛과 농도를 만듭니다. -
닭 먼저 볶기
닭을 먼저 냄비에 볶습니다.
TIP닭에서 기름이 나온 뒤 소스를 넣어야 눌어붙지 않습니다. -
소스 넣고 채소와 함께 볶기
볶아지는 닭에 만들어 놓은 소스를 넣고 볶다가 준비한 채소를 넣어 한 번 더 볶아 완성합니다.
TIP채소는 마지막입니다. 함께 볶으면 물이 나와 소스가 묽어집니다.
알아두면 좋은 것
토마토소스가 고추장의 두 배 반입니다. 색은 유지하면서 짠맛만 희석되어 1인분 나트륨이 357mg입니다.
따로 볶으면 겉돕니다. 소스에 섞어 두면 볶으면서 부서져 단맛과 농도를 함께 냅니다.
생강즙 10g과 소주 10g이 밑간을 대신합니다. 소스가 충분히 짜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