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 두부 카프레제
카프레제의 모짜렐라 자리에 두부를 놓습니다. 토마토와 두부를 얇게 썰어 번갈아 세워 담고 올리브유와 발사믹만 뿌리면 되니 불을 전혀 쓰지 않고, 포만감은 그대로인데 칼로리는 절반 아래로 떨어집니다.
- 분량
- 2인분
- 조리 시간
- 조리 없음
- 밑작업
- 10분
- 난이도
- 쉬움

밑작업
불 켜기 전에 끝내 두면 조리가 끊기지 않습니다.
조리 순서
불을 전혀 쓰지 않습니다. 썰어 담고 소스를 뿌리면 끝나는 요리라 단계가 짧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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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를 얇게 썰기
한입 크기로 얇게 썰면 두부와 함께 집기 좋습니다.
TIP단단한 토마토를 골라야 썰 때 뭉개지지 않습니다. -
두부도 토마토와 같은 두께로 얇게 썰기
두께가 같아야 세워 담았을 때 나란히 섭니다.
TIP두부는 부침용이 단단해 얇게 썰기 좋습니다. -
두부의 물기를 키친타월로 닦기
물기가 남으면 접시에 고여 소스가 묽어집니다.
TIP부침용 두부가 단단해 썰기도 좋습니다. -
토마토와 두부를 교차로 접시에 세워 담기
붉은색과 흰색이 번갈아 서면 카프레제 모양이 됩니다. 접시 가장자리를 따라 둥글게 세우면 보기 좋습니다.
TIP바질잎이 있으면 사이사이에 끼워 넣으세요. -
발사믹 식초 1큰술과 올리브유 2큰술을 뿌리기
섞어서 뿌려도 되고 따로 뿌려도 됩니다.
TIP올리브유가 발사믹의 두 배입니다. 신맛이 너무 앞에 오지 않습니다. -
바로 내어 완성
시간이 지나면 토마토와 두부에서 물이 나옵니다. 소스는 상에 올리기 직전에 뿌리세요.
TIP후추를 살짝 갈아 뿌리면 훨씬 맛이 또렷해집니다.
알아두면 좋은 것
올리브유가 두 배입니다. 발사믹만 많으면 신맛이 두부의 담백함을 덮습니다.
맛과 질감이 비슷하면서 칼로리는 절반 아래입니다. 가벼운 저녁 한 끼로도, 술안주로도 부담이 없습니다.
썰어 담고 뿌리면 끝입니다. 10분이면 되고 여름에는 재료를 차게 해서 내면 훨씬 낫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