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치즈 고로케
삶아 으깬 감자로 콘치즈 속을 감싸 튀기는 고로케입니다. 모짜렐라와 스위트콘을 마요네즈에 버무려 속을 만들고, 감자에 소금 1t만 넣어 겉을 담백하게 두는 것이 균형을 잡습니다. 밀가루·계란물·빵가루 순서만 지키면 됩니다.
- 분량
- 2인분감자 2개 기준
- 조리 시간
- 30분
- 난이도
- 보통

밑작업
불 켜기 전에 끝내 두면 조리가 끊기지 않습니다.
조리 순서
감자 껍질 벗겨 썰기 → 삶기 → 소금 넣고 으깨기 → 치즈·콘·마요 섞기 → 감자로 감싸기 → 밀가루·계란·빵가루 → 중불로 튀기기
-
감자 껍질을 벗기고 빨리 익도록 썰기
2개를 작게 썰면 삶는 시간이 절반으로 줍니다.
-
젓가락이 들어갈 때까지 삶기
젓가락이 쑥 들어갈 때까지 삶습니다.
-
소금 1t를 넣고 으깨기
뜨거울 때 소금을 넣어야 고루 퍼집니다.
TIP감자에는 소금만 넣어 담백하게 둡니다. 속이 짜기 때문에 겉까지 간하면 짜집니다. -
치즈·콘·마요네즈를 섞어 속 만들기
모짜렐라 1/2그릇, 스위트콘 1/2그릇에 마요네즈를 넣어 뭉쳐질 정도로 섞습니다.
-
으깬 감자에 속을 넣고 감싸기
감자를 손바닥에 펴고 속을 올려 오므립니다. 이음매를 꼼꼼히 붙이세요.
TIP이음매가 벌어지면 튀기는 중에 치즈가 다 새어 나옵니다. 손끝으로 눌러 확실히 붙이세요. -
밀가루 → 계란물 → 빵가루 순으로 묻히기
순서를 지켜야 빵가루가 고르게 붙습니다.
-
중불에서 노릇노릇 튀기기
기름 온도가 너무 높으면 겉만 타고 속 치즈가 안 녹습니다. 중불을 유지합니다.
TIP이미 익은 재료들이라 색만 나면 됩니다. 오래 튀기면 터집니다.
알아두면 좋은 것
치즈와 콘을 반 그릇씩 쓰는 게 기준입니다. 속이 많으면 감자가 감싸지 못하고 터집니다.
많이 넣으면 속이 흘러 감자에 담기지 않습니다. 콘이 서로 붙을 정도면 충분합니다.
빵가루에 기름을 뿌리고 180도 12분이면 비슷합니다. 다만 튀김만큼 색이 곱지는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