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치즈 피자
또띠아 두 장 사이에 치즈를 넣습니다
또띠아 한 장으로는 옥수수 무게를 못 견디고 축 늘어집니다. 두 장 사이에 피자치즈를 뿌려 붙이면 구우면서 치즈가 접착제가 되어 한 장처럼 단단해지고, 손으로 들어도 처지지 않습니다.
- 분량
- 2인분
- 조리 시간
- 30분
- 난이도
- 쉬움
밑작업
불 켜기 전에 끝내 두면 조리가 끊기지 않습니다.
1
캔옥수수는 물기를 완전히 빼세요물이 남으면 또띠아가 눅눅해집니다.
2
연유는 또띠아에 직접 바릅니다옥수수에 섞지 않는 것이 이 피자의 순서입니다.
조리 순서
업소에서 하는 순서 그대로입니다.
-
캔옥수수에 마요네즈 1숟가락과 설탕 1/2숟가락, 후추를 넣고 섞기
연유는 여기에 넣지 않습니다.
TIP물기를 뺀 옥수수를 써야 마요네즈가 묽어지지 않습니다. -
또띠아에 피자치즈를 살짝만 뿌린 후 다시 또띠아를 올리기
가운데를 피해 가장자리 쪽에도 뿌려야 잘 붙습니다.
TIP이 치즈가 두 장을 붙이는 접착제입니다. 많이 뿌리면 새어 나옵니다. -
또띠아 위에 연유를 넓게 펴 바르기
가장자리까지 얇게 발라 주세요.
TIP연유를 두껍게 바르면 구우면서 타서 쓴맛이 납니다. -
옥수수를 올리고 그 위에 피자치즈를 올리기
옥수수가 보이지 않을 만큼 덮습니다.
TIP가장자리 1cm는 비워 두어야 치즈가 흘러내리지 않습니다. -
오븐에 넣고 180도에서 10분 굽기
치즈가 녹아 가장자리에 색이 돌면 됩니다.
TIP오븐마다 다르니 8분부터 색을 확인하세요. -
구워진 피자에 파마산 치즈가루와 파슬리가루를 뿌려 완성
뜨거울 때 뿌려야 향이 올라옵니다.
TIP자를 때는 피자커터보다 가위가 깔끔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것
캔옥수수 150g에 마요네즈 1숟가락
옥수수 대비 마요네즈가 적어 느끼하지 않습니다. 설탕 1/2숟가락과 연유가 단맛을 따로 받쳐 주기 때문입니다.
또띠아는 반드시 두 장
한 장으로 구우면 옥수수 무게에 눌려 축 처집니다. 사이에 치즈를 넣어 두 장을 붙이면 손으로 들 수 있는 피자가 됩니다.
연유는 또띠아에 바르세요
옥수수에 섞으면 마요네즈와 뭉쳐 물러집니다. 바닥에 얇게 발라야 옥수수 밑에서 단맛이 올라옵니다.
본 레시피는 맛 재현 레시피로 실제 레시피와 차이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