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소스 닭가슴살 고구마볶음
고구마와 닭가슴살은 익는 속도가 달라서 함께 넣으면 한쪽이 반드시 설익습니다. 고구마를 먼저 볶고 뚜껑을 덮어 익힌 뒤 닭가슴살을 넣는 순서가 답이고, 간장과 굴소스를 1T씩 맞춘 양념이면 다이어트 식단인데도 밥반찬처럼 먹힙니다.
- 분량
- 3인분닭가슴살 300g 기준
- 조리 시간
- 30분
- 난이도
- 쉬움

밑작업
불 켜기 전에 끝내 두면 조리가 끊기지 않습니다.
조리 순서
고구마 깍둑썰기 → 먼저 볶고 뚜껑 → 닭가슴살 → 양파 → 뚜껑 → 굴소스 양념 → 대파·홍고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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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껍질을 벗겨 깍둑썰기
큰 것 1개를 준비합니다. 크기를 고르게 맞춰야 같이 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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웍에 기름 조금 두르고 고구마부터 볶기
고구마를 먼저 볶고 잠시 뚜껑을 덮어 속까지 익힙니다.
TIP고구마와 닭가슴살을 한꺼번에 넣으면 닭이 다 익도록 고구마는 딱딱합니다. 순서가 전부입니다. -
닭가슴살 300g을 넣어 함께 볶기
순살이든 카레맛 제품이든 상관없습니다. 겉이 하얗게 변할 때까지 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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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게 썬 양파 넣고 뚜껑 덮어 익히기
양파 1/2개를 넣고 뚜껑을 덮습니다. 수분이 돌며 닭가슴살이 부드러워집니다.
TIP뚜껑을 덮는 이유는 닭가슴살이 마르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열어 두면 퍽퍽해집니다. -
간장 1T·굴소스 1T·마늘 1T 넣고 수분 날리며 볶기
끓어오르면 양념을 넣고 수분을 날리듯 볶습니다. 참기름 1T를 마지막에 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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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파 듬뿍 넣고 홍고추 채 썰어 올리기
썰어둔 대파를 넉넉히 넣고 홍고추를 가늘게 채 썰어 얹습니다. 검정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TIP홍고추는 색을 위한 것만은 아닙니다. 칼칼한 맛이 더해져 단조로움이 사라집니다.
알아두면 좋은 것
닭가슴살 300g 기준입니다. 굴소스만 늘리면 짜고 간장만 늘리면 색만 진해집니다. 같은 양이 맞습니다.
설탕이나 올리고당이 없는 이유입니다. 고구마를 빼면 밋밋하니 감자로 바꿀 거면 올리고당을 반 스푼 더하세요.
국물이 거의 없어 새지 않고 식어도 맛이 유지됩니다. 식단 관리용으로 두 끼 분량을 한 번에 만들어 두면 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