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수육맑은전골
국물에 간을 하지 않습니다. 천연 조미 재료로 육수를 내고 청양고추를 데쳐 매운맛만 우려낸 뒤, 간은 어간장 곁들이장으로 각자 맞추는 구성입니다. 통삼겹은 된장과 통후추를 넣은 물에 삶아 냄새를 잡습니다.
- 분량
- 1인분1인분 열량 120kcal · 나트륨 148mg
- 조리 시간
- 50분
- 밑작업
- 25분
- 난이도
- 보통

밑작업
불 켜기 전에 끝내 두면 조리가 끊기지 않습니다.
조리 순서
업소에서 하는 순서 그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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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 먹기 좋게 썰기
당근, 청경채, 배추, 애호박, 팽이버섯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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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통후추 넣고 고기 삶기
돼지고기와 된장, 후추를 넣어 불순물을 제거하면서 고기를 삶아 줍니다.
TIP떠오르는 거품을 계속 걷어내세요. 두면 국물과 고기에 냄새가 다시 붙습니다. -
천연 재료로 육수 내 체에 거르기
천연 조미 재료로 육수를 만들어 체에 걸러 줍니다.
TIP체에 거르는 이유는 전골이 맑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건더기가 남으면 탁해집니다. -
청양고추 함께 데쳐 매운맛 내기
손질한 채소와 청양고추를 잘라 함께 육수에 데쳐 국물에 매운맛을 냅니다.
TIP고추장이나 고춧가루를 쓰지 않고 청양고추만으로 칼칼함을 만듭니다. 이것이 국물이 맑은 이유입니다. -
어간장 곁들이장 만들기
어간장, 겨자, 식초, 깨를 섞어 곁들이장을 만들어 줍니다.
TIP국물에 간을 하지 않는 대신 이 장으로 각자 맞춥니다. -
채소와 국물 담고 고기 썰어 올리기
냄비에 데친 채소와 국물을 붓고 고기를 먹기 좋게 썰어 담아 곁들이장과 함께 완성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것
1 대 1입니다. 식초가 어간장의 짠맛을 정확히 절반으로 눌러줍니다. 겨자 5g이 뒤를 조입니다.
간은 전부 곁들이장이 맡습니다. 그래서 1인분 나트륨이 148mg에 그칩니다.
뜨거울 때 썰면 부서집니다. 한 김 식힌 뒤 결 반대로 써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