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 전골
양념장을 한 번에 다 넣지 않습니다
양념장을 절반만 넣고 간을 보며 나눠 넣습니다. 마늘이 1.5큰술이나 들어가 향이 강한 양념이라 한 번에 다 넣으면 되돌릴 수 없는데, 나눠 넣으면 얼큰함을 취향에 맞게 맞출 수 있습니다.
- 분량
- 4인분
- 조리 시간
- 30분
- 난이도
- 보통
밑작업
불 켜기 전에 끝내 두면 조리가 끊기지 않습니다.
1
육수에 무를 넣습니다시원한 맛이 크게 달라집니다.
2
양념장은 나눠 넣습니다마늘 향이 강해 조절이 필요합니다.
조리 순서
업소에서 하는 순서 그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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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와 다시마 육수에 무를 추가해 20~30분 끓이기
무가 들어가면 국물이 훨씬 시원합니다.
TIP다시마는 끓기 시작하면 건져야 국물이 탁해지지 않습니다. -
육수가 끓는 동안 재료를 준비하기
감자와 양파, 버섯을 손질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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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 2T·고춧가루 3T·국간장 3T·다진 마늘 1.5T·매실청 1T·맛술 1T를 넣고 다 섞어 양념장 만들기
마늘이 이 양념의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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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수만 따로 걸러 내기
무는 건져 두었다 함께 먹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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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를 먼저 넣고 그다음 버섯과 야채를 넣기
감자가 가장 늦게 익으니 먼저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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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장을 절반만 넣고 끓이기
한 번에 다 넣지 말고 간을 보며 넣으세요.
TIP마늘 향이 강해 한 번에 다 넣으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 -
간을 보며 남은 양념장을 취향에 맞게 더하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기
강한 맛을 원하면 마늘을 더 넣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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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를 샤브샤브 해 가며 먹고 야채와 버섯을 건져 먹은 뒤 면과 볶음밥으로 마무리
맵기보다 마늘의 톡 쏘는 향이 느껴지는 개운한 맛입니다.
TIP고기는 미리 넣지 말고 먹을 때마다 살짝 데치듯 익히세요.
알아두면 좋은 것
국간장 3T에 고춧가루 3T
두 가지가 같은 양이고 고추장은 2T로 조금 적습니다. 고추장이 적어야 국물이 걸쭉해지지 않고 개운합니다.
양념장을 나눠 넣으세요
다진 마늘이 1.5T나 들어가 향이 셉니다. 절반만 넣고 끓여 본 뒤 취향에 맞게 더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육수에 무를 넣으세요
멸치와 다시마만으로도 되지만 무를 넣으면 국물이 확연히 시원해집니다. 건져 낸 무도 함께 먹으면 좋습니다.
본 레시피는 맛 재현 레시피로 실제 레시피와 차이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