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부추 겉절이
부추 100g에 양파를 130g이나 넣습니다. 양파가 부추보다 많아 알싸함이 눅어지고 단맛이 더해지는데, 고춧가루 3큰술로 색을 내고 액젓과 국간장으로 간을 나눠 잡습니다. 부추는 숨이 죽지 않게 살살 버무리는 것이 전부입니다.
- 분량
- 3인분부추 100g · 양파 130g 기준
- 조리 시간
- 10분
- 난이도
- 쉬움

밑작업
불 켜기 전에 끝내 두면 조리가 끊기지 않습니다.
조리 순서
재료를 다 넣고 한 번에 버무리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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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 4cm로 자르고 양파 채 썰기
깨끗이 씻은 부추는 약 4cm 크기로 먹기 좋게 자르고 양파도 가늘게 채 썰어 줍니다.
TIP부추는 씻은 뒤 세워 두면 물이 잘 빠집니다. 물기가 남으면 양념이 묽어집니다. -
다진마늘 1큰술 넣기
다진마늘 한 큰술을 넣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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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춧가루 3큰술 넣기
고춧가루 3큰술을 넣어 줍니다.
TIP고춧가루를 먼저 넣어야 색이 곱게 뱁니다. -
액젓·국간장·매실액 넣기
멸치액젓 1.5큰술, 국간장 한 큰술, 매실액 한 큰술을 넣어 줍니다.
TIP액젓은 종류마다 염도가 다릅니다. 1큰술부터 넣고 맛을 보세요. -
올리고당·깨·들기름 넣기
올리고당 반 큰술과 깨 한 큰술, 들기름을 약간 넣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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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죽지 않게 살살 버무리기
부추가 숨이 죽지 않게 살살 버무린 뒤 접시에 담고 깨를 조금 더 뿌려 냅니다.
TIP손으로 들어 올리듯 섞으세요. 주무르면 물이 나와 겉절이가 아니라 김치가 됩니다.
알아두면 좋은 것
간을 두 갈래로 나눕니다. 액젓만 쓰면 냄새가 앞서고 국간장만 쓰면 감칠맛이 빕니다.
100g 대 130g입니다. 양파의 단맛이 부추의 알싸함을 눅여 아이도 먹을 수 있습니다.
기름진 고기 뒤에 한 젓가락이면 입이 정리됩니다. 밑반찬으로도 그대로 쓰고 국수에 얹어도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