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참치 깻잎전
깻잎 앞뒤에 부침가루를 눌러 묻힌 뒤 속을 넣습니다. 가루가 접착제가 되어 계란옷이 붙고 속도 새지 않습니다. 두부 물기를 면포로 확실히 짜야 속이 뭉쳐져 두툼하게 채울 수 있습니다.
- 분량
- 4인분
- 조리 시간
- 20분
- 밑작업
- 25분
- 난이도
- 보통

밑작업
불 켜기 전에 끝내 두면 조리가 끊기지 않습니다.
조리 순서
업소에서 하는 순서 그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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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의 기름을 빼서 그릇에 담아 으깨기
기름을 빼야 속이 질척해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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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와 당근을 조금씩 다지기
잘게 다져야 깻잎에 넣고 접을 때 삐져나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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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반 모를 칼등으로 으깬 뒤 면포에 싸서 물기를 쫙 빼기
힘껏 짜야 합니다. 이 과정이 속의 성패를 가릅니다.
TIP물기가 남으면 속이 흩어져 깻잎 안에 담기지 않습니다. -
모든 재료를 한 그릇에 담고 소금·후추·참기름으로 간해 재료가 뭉치도록 섞기
참기름이 재료를 뭉쳐 주는 역할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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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반에 부침가루 2스푼을 담고 깻잎을 앞뒤로 살짝 눌러 가루 옷 입히기
가루가 접착제가 됩니다. 이 단계를 건너뛰지 마세요.
TIP가루 없이 하면 계란옷이 깻잎에 붙지 않고 미끄러집니다. -
부침가루 입힌 깻잎에 두부참치소를 듬뿍 넣기
속을 넉넉히 넣어야 두툼한 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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깻잎을 반으로 접어 살짝 눌러 붙이기
눌러 두면 접힌 채로 고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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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3개를 풀어 계란옷을 입힌 뒤 달군 팬에 약불로 앞뒤로 노릇하게 부쳐 완성
약불입니다. 속이 두툼해 시간이 걸립니다.
TIP센 불이면 겉만 타고 속의 두부는 차갑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것
속 재료가 넉넉해 한 장에 듬뿍 들어갑니다. 두툼한 전이 이 요리의 매력입니다.
이게 없으면 계란옷이 깻잎에서 미끄러져 벗겨집니다. 접착제 역할입니다.
키친타월로는 부족합니다. 면포에 싸서 힘껏 짜야 속이 뭉쳐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