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배추무침
불을 쓰지 않습니다. 알배추를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담아 3~4분 익히고 물기를 짜면 데친 것과 같은 상태가 되는데, 양념장도 전자레인지에 30초 돌려 된장을 한 번 익힙니다. 그래야 날된장 특유의 텁텁함이 사라집니다.
- 분량
- 2인분알배추 적당량
- 조리 시간
- 10분
- 난이도
- 쉬움

밑작업
불 켜기 전에 끝내 두면 조리가 끊기지 않습니다.
조리 순서
배추도 양념장도 전자레인지로 익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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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배추 썰어 씻고 3~4분 익히기
알배추는 적당한 크기로 썬 후 깨끗하게 씻어 전자레인지 전용 용기에 담아 3~4분 익혀 줍니다.
TIP씻은 물기가 그대로 증기가 됩니다. 물을 따로 붓지 마세요. -
한 김 식혀 물기 꼭 짜기
한 김 식혀 물기를 꼬옥 짜 줍니다.
TIP뜨거울 때 짜면 손을 뎁니다. 식혀서 짜야 물기도 더 잘 빠집니다. -
된장·국간장·참기름·대파 섞기
된장 1큰술, 국간장 1/2큰술, 참기름 1큰술, 총총 썬 대파 흰부분을 넣고 잘 섞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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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장 전자레인지 30초 돌리기
섞은 양념장을 전자레인지에 30초 돌려 줍니다.
TIP된장이 한 번 익으면서 날내가 빠지고 대파 향이 양념에 배어듭니다. -
다진마늘과 갈은 통깨 넣기
알배추에 다진마늘 1작은술과 갈은 통깨 1큰술을 넣어 줍니다.
TIP마늘과 통깨를 먼저 넣어 두면 양념장을 부었을 때 고루 퍼집니다. -
양념장 넣고 조물조물 무치기
익힌 양념장을 모두 넣어 조물조물 잘 무쳐 주면 완성입니다.
TIP통깨는 갈아서 넣어야 향이 훨씬 진하게 납니다.
알아두면 좋은 것
된장이 두 배입니다. 국간장은 간을 조금 보태고 색을 내는 자리입니다.
여름에 가스레인지를 켜지 않아도 됩니다. 전자레인지만으로 7분이면 반찬 하나가 나옵니다.
일반 배추보다 잎이 얇고 달아서 짧게 익혀도 됩니다. 겉잎 배추라면 시간을 조금 더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