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 소세지볶음
밑반찬이 하나도 없는 날을 위한 볶음입니다. 비엔나소세지에 칼집을 내고 양파와 함께 볶다가 굴소스 0.5T와 올리고당 1T만 넣으면 끝나는데, 칼집이 있어야 양념이 소세지 안쪽까지 들어가 겉만 짠 반찬이 되지 않습니다.
- 분량
- 4인분비엔나소세지 300g 기준
- 조리 시간
- 10분
- 난이도
- 쉬움

밑작업
불 켜기 전에 끝내 두면 조리가 끊기지 않습니다.
조리 순서
재료가 넷뿐이라 순서만 지키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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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세지 반 자르거나 칼집 내기
비엔나소세지는 먹기 좋게 반으로 자르거나 칼집을 내서 준비합니다.
TIP칼집은 깊게 넣지 마세요. 볶는 동안 갈라져 모양이 흐트러집니다. -
양파 한입 크기로 썰기
양파 반 개를 한입 크기로 썰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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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에 기름 두르고 함께 볶기
팬에 기름을 조금 두르고 소세지와 양파를 함께 볶습니다.
TIP소세지를 먼저 넣어 겉면을 익힌 뒤 양파를 넣으면 양파가 물러지지 않습니다. -
양파가 투명해지면 굴소스 0.5T
양파가 투명해지면 굴소스 0.5T를 넣습니다.
TIP굴소스는 짠맛이 강합니다. 0.5T를 넘기면 아이 반찬으로는 짜집니다. -
올리고당 1T 넣어 윤기 내기
올리고당 1T를 넣고 고루 볶아 윤기를 냅니다.
TIP올리고당은 팬 가장자리가 아니라 재료 위에 두르세요. 팬에 닿으면 바로 탑니다. -
참기름 1T 두르기
참기름 1T를 넣어 향을 더합니다.
TIP불을 끄고 넣으세요. 센 불에 넣으면 향이 그대로 날아갑니다. -
통깨 넉넉히 뿌려 섞기
통깨를 넉넉하게 뿌려 잘 섞은 뒤 접시에 담아냅니다.
알아두면 좋은 것
단맛이 짠맛의 두 배입니다. 아이 반찬 기준의 배합이라 어른용으로는 굴소스를 1T까지 올려도 됩니다.
비엔나소세지는 첨가물을 뺀다고 데치기도 하지만, 그러면 볶을 때 물이 생깁니다. 그냥 볶는 편이 낫습니다.
국물이 없고 식어도 맛이 그대로라 도시락에 넣기 좋습니다. 아침에 5분이면 만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