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볼게살타르
소스에 고구마와 바나나가 들어갑니다. 삶아 체에 내린 고구마에 바나나와 게맛살을 섞으면 마요네즈 양을 늘리지 않고도 소스에 몸이 생기고, 단맛이 소금 자리를 대신합니다. 소고기볼은 채소를 볶아 식혀 넣습니다.
- 분량
- 1인분1인분 열량 418kcal · 나트륨 246mg
- 조리 시간
- 30분
- 밑작업
- 30분
- 난이도
- 보통

밑작업
불 켜기 전에 끝내 두면 조리가 끊기지 않습니다.
조리 순서
업소에서 하는 순서 그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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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양파 볶아 식히고 파프리카 다지기
마늘과 양파를 입자 있게 다져 팬에 볶아 식혀 준비하고, 파프리카는 다져 놓습니다.
TIP식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뜨거운 채로 넣으면 고기가 익어 반죽이 뭉치지 않습니다. -
고기에 채소·빵가루 넣어 치대 굽기
다진 소고기에 준비한 채소와 빵가루, 후춧가루, 소금을 넣고 골고루 치대어 소고기볼을 만든 후 팬에 버터와 식용유를 두르고 속까지 익혀 준비합니다.
TIP버터와 식용유를 섞어 쓰면 버터의 향은 살리면서 타지 않습니다. -
바나나 깍둑, 게맛살은 찢어서
바나나는 작게 깍둑 썰고, 게맛살은 3cm 길이로 찢어 준비합니다.
TIP게맛살은 칼로 썰지 말고 결대로 찢으세요. 소스에 섞였을 때 씹히는 결이 남습니다. -
고구마 체에 내려 소스 만들기
고구마는 껍질을 벗겨 삶아 체에 내려 마요네즈와 매실액을 넣어 섞은 뒤 바나나와 게맛살을 골고루 섞어 소스를 만듭니다.
TIP고구마가 소스의 농도를 잡습니다. 마요네즈를 늘리는 대신 고구마를 쓰는 구조입니다. -
브로콜리·미니버섯 팬에 굽기
브로콜리는 작게 썰어 미니버섯과 함께 팬에 살짝 구워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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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볼에 소스 얹어 담기
익혀 놓은 소고기볼을 접시에 담고 그 위에 소스를 얹은 뒤 브로콜리와 미니버섯, 어린잎을 올려 완성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것
고기 반죽의 0.3g이 전부이고, 소스에는 소금을 넣지 않습니다. 게맛살에 이미 간이 있습니다.
마요네즈 20g만으로 소스가 서는 것은 고구마 20g이 농도를 맡기 때문입니다.
이 반죽의 성패입니다. 수분이 남으면 굽는 동안 볼이 갈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