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나물 새우찜
파기름에 새우를 볶아 색이 변하면 콩나물을 넣고 그 위에 양념장을 올립니다. 콩나물에서 나온 물이 양념을 풀어 주기 때문에 물을 따로 붓지 않아도 되고, 숨이 죽기 시작할 때부터 볶으면 아삭함이 남습니다.
- 분량
- 2인분
- 조리 시간
- 20분
- 난이도
- 쉬움

밑작업
불 켜기 전에 끝내 두면 조리가 끊기지 않습니다.
조리 순서
업소에서 하는 순서 그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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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 2T·고춧가루 4T·다진 마늘 2T·다진 생강·맛술 1T·참기름 1T·올리고당 1T·진간장 3T·후추 1T로 양념장을 먼저 만들기
고춧가루가 가장 많이 들어갑니다.
TIP양념장을 미리 만들어야 볶는 도중 허둥대지 않습니다. -
새우의 머리를 떼고 껍질을 벗겨 손질하기
꼬리까지 떼면 먹기 편합니다.
TIP등쪽 내장을 이쑤시개로 빼내면 비린내가 줄어듭니다. -
콩나물을 씻어 준비하기
찜용 콩나물이 굵어 씹는 맛이 좋습니다.
TIP씻은 뒤 체에 밭쳐 물을 털어야 국물이 덜 생깁니다. -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파를 넣어 파기름 내기
파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습니다.
TIP파를 대충 썰어 넣어도 향만 내고 건져 낼 필요가 없습니다. -
파기름이 나오면 손질한 새우를 넣고 색이 변하기 시작할 때까지 볶기
붉은 기가 돌면 됩니다.
TIP새우를 완전히 익히면 나중에 볶으면서 질겨집니다. -
새우 색이 변하면 콩나물을 넣고 그 위에 양념장을 올리기
섞지 말고 위에 얹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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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 숨이 죽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슥슥 볶아 양념이 잘 섞이면 완성
콩나물에서 나온 물이 양념을 풀어 줍니다.
TIP처음부터 저으면 콩나물이 익기 전에 양념만 팬에 눌어붙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것
고춧가루가 고추장의 두 배입니다. 고춧가루가 많아야 국물이 텁텁하지 않고 색만 곱게 납니다.
콩나물 한 봉지에서 나오는 물이 상당합니다. 물을 더하면 양념이 묽어져 찜이 아니라 국이 됩니다.
바로 섞으면 콩나물이 익기 전에 양념이 바닥에서 탑니다. 위에 올려 두었다가 숨이 죽으면 그때 섞는 것이 순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