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래장
달래는 뿌리에 흙이 많아 씻는 것이 절반입니다. 뿌리를 살살 문질러 씻고 머리 부분을 칼등으로 눌러 두면 향이 훨씬 진하게 나옵니다. 간장 6T에 고춧가루·마늘·참기름·통깨를 1T씩 넣는 배합이라 밥에 비벼도 짜지 않습니다.
- 분량
- 4인분달래 50g 기준
- 조리 시간
- 20분
- 난이도
- 쉬움

밑작업
불 켜기 전에 끝내 두면 조리가 끊기지 않습니다.
조리 순서
손질이 대부분이고 섞는 건 1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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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 문질러 씻고 누런 잎 제거
달래는 뿌리 부분을 살살 문질러 씻고 누런 잎을 제거해 줍니다.
TIP물에 담가 두었다가 흔들어 씻으면 흙이 아래로 가라앉습니다. -
물기 털고 머리 칼등으로 누르기
물기를 털어내고 머리 부분을 칼등으로 눌러 줍니다.
TIP알뿌리를 으깨면 그 안의 향이 간장에 퍼집니다. -
2~3cm 길이로 송송 썰기
손질한 달래를 2~3cm 길이로 송송 썰어 줍니다.
TIP너무 잘게 썰면 씹히는 맛이 없습니다. 2~3cm는 지켜 주세요. -
볼에 간장 6T와 고춧가루 1T 섞기
볼에 간장 6T와 고춧가루 1T를 넣고 섞어 줍니다.
TIP고춧가루가 간장을 먹고 불어야 양념장 농도가 잡힙니다. 먼저 섞어 두세요. -
다진마늘 1T 넣기
다진마늘 1T를 넣고 고루 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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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기름·통깨·달래 넣고 섞기
참기름 1T와 통깨 1T, 썰어 둔 달래를 넣고 섞으면 달래장 완성입니다.
TIP달래는 맨 마지막입니다. 미리 넣고 오래 두면 숨이 죽어 향이 날아갑니다.
알아두면 좋은 것
고춧가루·마늘·참기름·통깨가 모두 같은 양입니다. 계량이 단순해 외우기 쉽습니다.
따뜻한 밥에 그냥 비벼도 되고 나물비빔밥 양념장으로도 씁니다. 구운 두부나 삶은 계란에 얹어도 어울립니다.
달래 향이 빠르게 빠집니다. 오래 두려면 달래를 뺀 간장 양념만 만들어 두고 그때그때 섞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