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토마토초무침
토마토를 반은 양념장에, 반은 접시에 씁니다. 다진 토마토를 고추장에 섞으면 고추장 20g으로도 색과 양이 나오고, 썰어 접시에 두른 토마토가 매운맛을 받아냅니다. 미나리를 먼저 데치고 그 물에 오징어를 데칩니다.
- 분량
- 1인분1인분 열량 156kcal · 나트륨 410mg
- 조리 시간
- 20분
- 밑작업
- 20분
- 난이도
- 쉬움

밑작업
불 켜기 전에 끝내 두면 조리가 끊기지 않습니다.
조리 순서
업소에서 하는 순서 그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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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껍질 벗겨 칼집 내기
오징어는 껍질을 벗겨 안쪽으로 칼집을 넣어 무늬를 만들어 놓습니다.
TIP절반 깊이로만 넣으세요. 끝까지 자르면 데칠 때 조각납니다. -
미나리 데치고 그 물에 오징어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미나리를 데쳐 찬물에 헹구고, 바로 오징어를 데쳐 준비합니다.
TIP미나리 데친 물을 그대로 씁니다. 물을 새로 끓이는 것보다 향이 좋습니다. -
토마토 반은 다지고 반은 담기
준비한 토마토 반은 굵게 다지고, 반은 썰어서 접시에 돌려 담아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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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진 토마토로 양념장 만들기
다진 토마토와 고추장, 식초, 생강즙, 올리고당을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TIP토마토 50g이 고추장 20g에 들어갑니다. 색과 양을 토마토가 늘려 줍니다. -
당근·양파·대파·고추 썰기
당근, 양파, 대파, 청홍고추를 썰어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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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쳐서 토마토 접시에 담기
만들어 놓은 양념장에 데친 오징어와 채소를 넣어 무친 후 토마토를 돌려 담은 접시에 담아 통깨를 올려 완성합니다.
TIP먹기 직전에 무치세요. 미리 하면 오징어에서 물이 나옵니다.
알아두면 좋은 것
토마토가 고추장의 두 배 반입니다. 색과 부피를 늘려 같은 양을 무쳐도 나트륨이 낮아집니다.
물을 새로 끓이지 않고 그대로 씁니다. 미나리 향이 오징어에 살짝 옮겨 붙습니다.
미리 무치면 오징어와 채소에서 물이 나와 양념장이 묽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