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오리볶음
고추장을 5g만 쓰고 토마토를 갈아 채웁니다. 토마토 35g에 양파와 풋고추를 함께 갈아 고추장과 볶으면 색과 매운맛이 살아나면서 짠맛만 빠집니다. 오리고기는 맛술과 마늘로만 밑간합니다.
- 분량
- 1인분1인분 열량 276kcal · 나트륨 162mg
- 조리 시간
- 20분
- 밑작업
- 20분
- 난이도
- 쉬움

밑작업
불 켜기 전에 끝내 두면 조리가 끊기지 않습니다.
조리 순서
업소에서 하는 순서 그대로입니다.
-
오리고기 밑간해 재우기
오리고기에 후춧가루, 맛술, 다진 마늘로 밑간을 해 재웁니다.
TIP맛술이 오리 특유의 냄새를 데려갑니다. 소금은 넣지 마세요. -
채소 깍둑 썰고 토마토는 반으로
가지, 양파, 파프리카, 새송이버섯, 브로콜리는 깍둑 썰고, 부추는 5cm로 썰고, 방울토마토는 꼭지를 따 반으로 자릅니다.
-
토마토·양파·풋고추 갈아 두기
토마토, 양파, 풋고추는 갈아 둡니다.
TIP갈아야 소스가 재료에 붙습니다. 다지면 볶을 때 물처럼 흘러내립니다. -
마늘 볶고 소스 만들며 농도 맞추기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을 볶다가 고추장과 갈아 놓은 토마토·양파·풋고추, 물엿을 넣고 볶으면서 농도를 맞춰 소스를 만듭니다.
TIP볶으면서 수분을 날려야 소스가 됩니다. 묽으면 고기에 묻지 않습니다. -
오리와 채소 볶다가 소스 넣기
오리고기와 가지, 양파, 파프리카, 새송이버섯, 브로콜리를 같이 볶다가 소스를 넣어 줍니다.
TIP소스는 재료가 익은 뒤에 넣으세요. 먼저 넣으면 타서 씁니다. -
부추와 방울토마토 곁들이기
접시에 담은 뒤 부추와 방울토마토를 곁들여 마무리합니다.
TIP생으로 곁들여 기름진 오리와 대비를 만듭니다.
알아두면 좋은 것
토마토가 고추장의 일곱 배입니다. 색과 감칠맛을 토마토가 맡아 1인분 나트륨이 162mg에 그칩니다.
다지면 물이 나와 볶음이 국물이 됩니다. 갈아서 수분을 날리며 농도를 잡으세요.
기름이 많아 그 자체로 맛이 진합니다. 소금을 넣으면 소스와 겹쳐 짜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