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평채
청포묵을 먼저 참기름에 무쳐 둡니다. 기름이 표면을 감싸 양념장을 부어도 묵에서 물이 나오지 않고, 양념장은 저염간장에 설탕과 식초를 같은 양으로 섞어 새콤하게 잡습니다. 김가루는 마지막에 올립니다.
- 분량
- 1인분1인분 열량 174kcal · 나트륨 607mg
- 조리 시간
- 20분
- 밑작업
- 30분
- 난이도
- 보통

밑작업
불 켜기 전에 끝내 두면 조리가 끊기지 않습니다.
조리 순서
업소에서 하는 순서 그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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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포묵 썰어 참기름에 무치기
청포묵을 6~7cm 길이로 썰어 맛소금과 참기름에 살짝 버무려 놓습니다.
TIP먼저 무치는 것이 요령입니다. 나중에 양념장만 부으면 묵에서 물이 나와 접시에 고입니다. -
소고기 볶고 미나리·숙주 데치기
소고기는 채를 썰어 저염간장과 설탕, 참기름에 볶아 놓고, 미나리는 데쳐 찬물에 식혀 5~6cm로 썰고, 숙주는 머리와 꼬리를 떼어 데쳐 식혀 준비합니다.
TIP숙주는 머리와 꼬리를 떼야 깔끔합니다. 시간이 걸리지만 차이가 큽니다. -
홍파프리카 6cm로 썰기
홍파프리카는 씨를 제거하고 6cm 길이로 썰어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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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백 지단 부쳐 채 썰기
달걀은 황백으로 나눠 각각 지단을 부쳐 채를 썰어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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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구워 부수기
김은 살짝 구워 봉투에 넣고 부수어 김가루를 만들어 놓습니다.
TIP미리 부숴 두되 마지막에 올리세요. 먼저 올리면 습기를 먹어 눅어집니다. -
양념장 만들어 끼얹기
저염간장에 설탕과 식초를 넣어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들고, 접시에 청포묵을 담고 채소와 고기를 올리고 맨 위에 지단과 김가루를 올린 후 양념장을 끼얹어 완성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것
셋을 같은 양으로 맞춥니다. 식초의 산미가 앞서면 간장을 덜 넣어도 간이 섭니다.
이 시리즈에서 높은 편입니다. 청포묵 밑간의 맛소금과 소고기 양념 간장이 겹친 결과이니, 양념장을 다 붓지 말고 절반만 올려도 됩니다.
미리 올리면 양념장의 습기를 먹어 뭉칩니다. 상에 낼 때 얹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