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가슴살현미스테이크
빵가루 대신 튀긴 현미를 붙입니다. 불린 현미를 170도에 먼저 튀겨 두었다가 닭가슴살에 발라 다시 튀기면 알알이 씹히는 옷이 됩니다. 카레가루로 숙성시키기 때문에 따로 소금을 넣지 않아도 간이 배어 있습니다.
- 분량
- 1인분1인분 열량 400kcal · 나트륨 194mg
- 조리 시간
- 25분
- 밑작업
- 40분현미 불리기·닭 숙성
- 난이도
- 어려움

밑작업
불 켜기 전에 끝내 두면 조리가 끊기지 않습니다.
조리 순서
업소에서 하는 순서 그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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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포 떠서 정종 바르기
닭가슴살에 칼을 3분의 1쯤 넣고 양쪽으로 포를 뜬 뒤 정종을 살짝 발라 놓습니다.
TIP정종이 잡내를 잡습니다. 흠뻑 적시지 말고 붓으로 바르듯 얇게 펴세요. -
카레가루 뿌려 숙성
포 뜬 닭가슴살 위에 카레가루를 솔솔 뿌려 숙성시킵니다.
TIP카레가루가 소금 자리를 대신합니다. 이 단계 때문에 따로 밑간을 하지 않습니다. -
현미 불리고 양배추는 찬물에
현미쌀은 물에 충분히 불려 물기를 빼고, 양배추와 적양배추는 곱게 채 썰어 찬물에 담갔다가 싱싱해지면 건져 물기를 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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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소스에 생크림 섞기
냄비에 토마토소스를 끓이다가 생크림을 넣고 살짝 한 번 더 끓여 놓습니다.
TIP생크림은 마지막에 넣고 짧게 끓이세요. 오래 끓이면 분리됩니다. -
현미를 170도에 먼저 튀기기
튀김기름 온도가 170도가 되면 불린 현미쌀의 물기를 제거한 뒤 튀겨 기름을 뺍니다.
TIP물기를 반드시 털고 넣으세요. 남아 있으면 기름이 크게 튑니다. -
현미 발라 다시 3~5분 튀기기
숙성한 닭가슴살에 튀긴 현미쌀을 앞뒤로 골고루 바르고 170도 기름에 3~5분 튀긴 뒤, 양배추와 적채를 깔고 그 위에 올려 토마토소스를 뿌려 완성합니다.
TIP손으로 눌러 붙이세요. 그냥 굴리면 현미가 떨어져 옷이 성깁니다.
알아두면 좋은 것
소금이 한 톨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카레가루가 향과 간을 동시에 맡아 1인분 나트륨이 194mg에 그칩니다.
먼저 튀겨 바삭하게 만든 뒤 옷으로 씁니다. 생현미를 붙여 튀기면 속이 익지 않아 돌처럼 딱딱합니다.
두 번 다 같은 온도입니다. 높이면 현미가 순식간에 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