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래떡 불고기
떡을 처음부터 넣으면 양념을 다 빨아들여 고기가 싱거워집니다. 고기가 80%쯤 익었을 때 넣어야 떡은 겉에만 양념이 입혀지고 고기는 제 간을 지킵니다. 떡 사리를 추가할 필요 없이 처음부터 함께 볶는 불고기입니다.
- 분량
- 2인분
- 조리 시간
- 15분
- 밑작업
- 20분
- 난이도
- 쉬움

밑작업
불 켜기 전에 끝내 두면 조리가 끊기지 않습니다.
조리 순서
업소에서 하는 순서 그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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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고는 채 썰고 대파는 어슷 썰고 가래떡은 한입 크기로 썰기
가래떡은 어슷 썰면 양념 붙는 면이 넓어집니다.
TIP떡이 굳었다면 미지근한 물에 10분 담갔다 쓰세요. -
간장 2.5·올리고당 1.5·설탕 1·맛술 1·다진 마늘 1/2·참기름 1/2숟가락과 후추를 섞어 양념장 만들기
간장이 가장 많고 올리고당이 그다음입니다. 이 순서가 단짠 비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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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에 양념장을 넣고 섞어 10~20분 재우기
오래 재울수록 좋지만 20분이면 충분히 뱁니다.
TIP30분을 넘기면 설탕 때문에 고기가 질겨집니다. -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고기를 볶기
센 불에서 빠르게 볶습니다. 물이 생기면 불을 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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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가 80% 정도 익으면 가래떡과 표고버섯 넣기
고기가 아직 붉은 기가 남았을 때입니다. 떡은 여기서 넣습니다.
TIP처음부터 넣으면 떡이 양념을 다 빨아들여 고기가 싱거워집니다. -
고기가 다 익으면 대파를 넣고 한 번 볶아 완성
떡이 말랑해지고 겉에 양념이 입혀지면 됩니다.
알아두면 좋은 것
단맛을 올리고당과 설탕으로 나눠 냅니다. 올리고당은 윤기를, 설탕은 단맛을 담당합니다.
떡은 양념을 스펀지처럼 빨아들입니다. 넣는 시점이 늦어야 고기 간이 남습니다.
처음부터 함께 볶으면 떡에도 불고기 양념이 배어 따로 시킨 것보다 낫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