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 채소 볶음밥
두부를 으깨 짜서 납작하게 구운 뒤 부숴 씁니다. 그냥 으깨 볶으면 물이 나와 밥이 질어지는데, 구워서 부수면 겉이 마른 알갱이가 되어 밥알과 따로 놉니다. 채소는 각각 볶아 색을 살립니다.
- 분량
- 1인분1인분 열량 322kcal · 나트륨 213mg
- 조리 시간
- 25분
- 밑작업
- 20분
- 난이도
- 보통

밑작업
불 켜기 전에 끝내 두면 조리가 끊기지 않습니다.
조리 순서
업소에서 하는 순서 그대로입니다.
-
두부 으깨 소창에 짜기
두부는 으깨서 소창을 이용하여 물기를 짭니다.
TIP물기를 확실히 짜야 굽는 동안 부서지지 않습니다. -
납작하게 펴서 굽기
프라이팬에 납작하게 펴서 노릇하게 굽습니다.
TIP납작하게 펴 구우면 겉면이 마릅니다. 이것이 볶음밥의 알갱이가 됩니다. -
부수어 간장에 볶기
구워진 두부를 대충 부서뜨린 후 간장을 넣어서 볶습니다.
TIP간장 2g뿐입니다. 두부에만 넣고 밥에는 넣지 않습니다. -
채소 작은 정육면체로 각각 볶기
당근, 감자, 피망, 애호박, 불린 표고버섯, 오이는 작은 정육면체로 썰어 각각 소금 간 해서 볶습니다.
TIP각각 볶아야 색이 섞이지 않고 물도 덜 나옵니다. -
단단한 것부터 넣어 볶기
팬에 감자, 표고버섯, 두부, 밥을 넣고 볶다가 나머지 채소를 넣어 볶습니다.
TIP단단한 감자부터 넣습니다. 오이는 마지막에 넣어야 아삭함이 남습니다. -
양념장 만들어 곁들이기
양념장을 만들어 함께 냅니다.
TIP다시마물 5g에 간장 2g입니다. 곁들여 조금씩 쓰세요.
알아두면 좋은 것
두부 볶음에 2g, 양념장에 2g. 소금 0.2g을 더해도 1인분 213mg입니다. 두부와 채소의 부피가 커서 간이 옅어도 심심하지 않습니다.
그냥 볶으면 물이 나와 밥이 질어집니다. 구워야 알갱이가 남습니다. 소창에 짜서 물기를 뺀 다음이라야 제대로 구워집니다.
색이 섞이지 않고 각각의 맛도 살아납니다. 익는 속도가 다른 재료를 한꺼번에 넣으면 하나는 반드시 무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