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하조림
물이 아니라 닭육수로 조립니다. 닭다리와 월계수잎으로 20분 끓여 거른 육수에 유자청과 매실액만 넣어 조리기 때문에, 간장이나 소금 없이도 조림의 간이 섭니다. 대하는 껍질을 벗겨 화이트와인에 재웁니다.
- 분량
- 1인분1인분 열량 112kcal · 나트륨 327mg
- 조리 시간
- 35분
- 밑작업
- 30분
- 난이도
- 보통

밑작업
불 켜기 전에 끝내 두면 조리가 끊기지 않습니다.
조리 순서
업소에서 하는 순서 그대로입니다.
-
닭육수 20분 끓여 거르기
냄비에 닭다리, 월계수잎, 물 300g을 넣고 20분간 끓여 면포에 거릅니다.
TIP20분을 넘기면 닭 냄새가 앞서 대하의 맛을 덮습니다. -
대하 손질해 화이트와인에 재우기
대하를 흐르는 물에 잘 헹구고 머리와 껍질을 제거한 뒤 화이트와인에 재웁니다.
TIP헹구고 담가 두는 과정에서 새우 자체의 염분도 빠집니다. -
시금치 살짝 데치기
시금치를 손질한 후 끓는 물에 살짝 데칩니다.
TIP숨만 죽이세요. 뒤에 조림에 넣어 한 번 더 익힙니다. -
육수·유자청·매실액에 대하 조리기
팬에 닭육수 100g과 유자청, 매실액을 넣고 끓이다가 잘 섞이면 대하를 넣어 조립니다.
TIP간장도 소금도 넣지 않습니다. 유자청 40g의 단맛과 육수의 감칠맛이 간을 만듭니다. -
시금치 넣고 1분 더
대하가 익어갈 때쯤 시금치를 넣고 1분간 더 조립니다.
TIP1분입니다. 더 두면 시금치가 물러져 조림장이 묽어집니다. -
아보카도·토마토 얹어 마무리
그릇에 시금치를 올리고 그 위에 대하를 올린 후 아보카도와 토마토를 먹기 좋게 썰어 얹어 마무리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것
4 대 1입니다. 유자가 단맛과 향을, 매실이 산미를 맡아 소금 없이 조림장이 완성됩니다.
손질한 뒤 물에 담가 두면 새우 자체의 나트륨이 빠집니다. 이 과정이 327mg을 만듭니다.
체로는 부족합니다. 면포에 걸러야 조림장이 맑고 깨끗하게 조여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