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분자소스를 곁들인 닭테린
치즈가 소금 역할을 합니다. 다진 닭가슴살에 데친 채소를 섞고 치즈 한 장을 넣으면 그 염분만으로 간이 서고, 소금은 0.2g뿐입니다. 소스는 복분자와 고구마를 끓여 전분으로 걸쭉하게 만듭니다.
- 분량
- 1인분1인분 열량 274kcal · 나트륨 307mg
- 조리 시간
- 35분
- 밑작업
- 30분
- 난이도
- 어려움

밑작업
불 켜기 전에 끝내 두면 조리가 끊기지 않습니다.
조리 순서
업소에서 하는 순서 그대로입니다.
-
닭가슴살 곱게 다지기
닭가슴살은 곱게 다집니다.
TIP곱게 다질수록 단면이 매끄럽습니다. 칼로 여러 번 두드리듯 다지세요. -
데친 채소와 토마토 섞기
시금치와 브로콜리는 끓는 물에 데쳐 찬물에 헹구고 토마토와 함께 입자 있게 다져 다진 닭가슴살과 섞습니다.
TIP채소를 데쳐 넣는 이유는 수분을 미리 빼기 위해서입니다. -
치즈 한 장 섞어 간 맞추기
닭가슴살에 치즈를 섞습니다.
TIP치즈 한 장이 이 요리의 간입니다. 소금은 0.2g만 씁니다. -
고구마 쪄서 체에 내리기
고구마는 찜통에 넣고 쪄서 체에 내립니다.
TIP뜨거울 때 내려야 곱게 내려갑니다. 식으면 뭉칩니다. -
복분자와 고구마 끓이기
냄비에 물, 복분자, 고구마를 넣고 끓입니다.
TIP고구마가 소스의 농도를, 복분자가 색과 산미를 맡습니다. -
전분으로 걸쭉하게 만들어 올리기
끓인 소스에 전분을 넣고 걸쭉하게 완성하고, 아스파라거스와 버섯은 팬에 구워 쪄낸 닭테린 옆에 담은 뒤 소스를 올립니다.
TIP전분은 물에 개어 넣으세요. 가루째 넣으면 덩어리집니다.
알아두면 좋은 것
치즈의 염분이 간의 대부분을 맡습니다. 소금을 더 넣으면 확실히 짜집니다.
전분만으로 잡으면 투명하고 밋밋합니다. 고구마 100g이 색과 단맛까지 함께 넣습니다.
생으로 넣으면 찌는 동안 물이 나와 테린이 갈라집니다. 데쳐서 찬물에 헹구고 물기를 짠 뒤 넣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