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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탕

냉이된장국

채소를 먼저 끓이고 냉이는 나중에

애호박과 양파를 먼저 끓여 국물을 달큰하게 만든 뒤 냉이를 넣습니다. 냉이는 오래 끓이면 향이 줄어들어 이 순서를 지켜야 하는데, 코인육수 한 알이면 멸치 육수를 따로 내지 않아도 감칠맛이 올라옵니다. 두부와 고춧가루는 냉이 다음입니다.

#냉이된장국#봄제철음식#된장국#냉이요리#집밥
분량
2인분냉이 60g 기준
조리 시간
20분
난이도
쉬움
냉이된장국

밑작업

불 켜기 전에 끝내 두면 조리가 끊기지 않습니다.

1
냉이는 나중에 넣습니다오래 끓이면 향이 다 줄어듭니다.
2
채소가 먼저 들어갑니다국물이 자연스럽게 달큰해집니다.

조리 순서

채소 → 냉이 → 두부 순서를 지킵니다.

  1. 재료 손질해 준비하기

    애호박 1/3개, 양파 1/4개, 두부 200g 그리고 손질한 냉이 60g을 준비합니다.

    TIP냉이는 뿌리 사이 흙을 꼼꼼히 씻어 내세요.
  2. 비슷한 크기로 깍둑썰기

    재료들은 비슷한 크기로 깍둑썰기해 줍니다.

    TIP크기를 맞춰야 같은 때에 익습니다.
  3. 물 500ml에 된장 2.5T 풀기

    물 500ml에 된장 2.5T를 풀어 줍니다. 여기에 코인육수 한 알을 넣으면 따로 멸치 육수를 내지 않아도 감칠맛이 올라옵니다.

    TIP된장은 국자에 담아 개어 넣으면 덩어리가 남지 않습니다.
  4. 애호박·양파 넣고 살캉하게

    코인육수가 모두 풀어지면 잘라 둔 애호박과 양파를 넣어 야채가 살캉하게 익을 만큼만 끓여 줍니다.

    TIP된장국에는 채소가 먼저 들어가야 국물이 자연스럽게 달큰해집니다.
  5. 냉이와 다진마늘 넣기

    깨끗하게 손질한 냉이를 넣고 다진마늘 1/2T를 넣어 줍니다.

    TIP냉이는 오래 끓이면 향이 줄어드니 이 단계에서 넣는 게 좋습니다.
  6. 숨 죽으면 두부와 고춧가루

    냉이의 숨이 살짝 죽으면 두부와 고춧가루 1/2T를 넣고 한소끔 끓여 줍니다.

  7. 청양고추 넣어 마무리

    국물에 칼칼함을 더하고 싶으면 청양고추 1~2개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TIP청양고추를 빼면 아이도 먹을 수 있는 순한 국이 됩니다.

알아두면 좋은 것

물 500ml에 된장 2.5큰술

2인분 기준입니다. 된장 염도에 따라 다르니 맛을 보고 조절하세요.

코인육수 한 알이면 됩니다

멸치 육수를 따로 내지 않아도 감칠맛이 자연스럽게 올라옵니다.

봄에만 나는 맛

냉이를 넣는 순간 향이 은근하게 올라옵니다. 제철에 챙겨 먹으세요.

본 레시피는 맛 재현 레시피로 실제 레시피와 차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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