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걀지단김밥
밥 대신 지단을 채 썰어 넣습니다
달걀 4개로 얇은 지단을 부쳐 채 썰고 그것을 밥 자리에 넣습니다. 김 위에 4/5 범위로 넓게 펼쳐야 말았을 때 밥처럼 두께가 생기고, 탄수화물 없이도 김밥의 형태가 그대로 나옵니다.
- 분량
- 1인분
- 조리 시간
- 60분
- 난이도
- 보통
밑작업
불 켜기 전에 끝내 두면 조리가 끊기지 않습니다.
1
지단은 최대한 얇게 부칩니다채 썰어 밥 대신 씁니다.
2
마지막에 접착면을 아래로 5분 둡니다썰 때 풀어지지 않습니다.
조리 순서
업소에서 하는 순서 그대로입니다.
-
달걀에 소금을 넣어 잘 풀어 준 뒤 프라이팬에 최대한 얇게 부치기
얇을수록 채 썰기 좋습니다.
TIP두꺼우면 채 썰었을 때 밥 대신 쓰기에 무겁습니다. -
달걀 지단을 식힌 다음 돌돌 말아 채 썰기
완전히 식혀야 깔끔하게 썰립니다.
TIP김발에 대고 말면 훨씬 단단하게 잡힙니다. -
당근과 오이도 가늘게 채 썰기
지단 굵기에 맞추면 함께 씹힙니다.
TIP오이는 씨 부분을 빼면 물이 덜 나옵니다. -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당근을 넣어 소금 약간을 뿌려 볶기
당근은 생으로 넣으면 딱딱합니다.
TIP당근을 볶아야 단맛이 나오고 식감도 부드러워집니다. -
김발 위에 김을 펼친 뒤 4/5 범위만큼 달걀지단을 넓게 펼쳐 올리고 가운데에 스트링치즈와 오이, 당근을 올려 말기
지단이 밥 역할을 하니 넓게 펴야 합니다.
TIP한쪽 1/5을 비워 두어야 마지막에 붙일 자리가 생깁니다. -
김밥 끝에 물을 묻혀 말아 마무리하고 접착면이 아래로 가게 5분 정도 둔 뒤 썰어 완성
5분 두면 김이 자리를 잡습니다.
TIP바로 썰면 풀어져 속이 흩어집니다.
알아두면 좋은 것
김 1장에 달걀 4개
달걀이 많아 보이지만 얇게 부쳐 채 썰면 밥 한 공기 정도의 부피가 나옵니다. 이보다 적으면 김밥이 납작해집니다.
지단을 채 썰어 쓰세요
통으로 넣으면 김밥이 아니라 계란말이가 됩니다. 채 썰어야 밥알처럼 흩어져 김 안에서 형태를 잡습니다.
스트링치즈 대신 다른 속도 됩니다
묵은지제육이나 무첨가 소시지, 참치 등 취향껏 넣으면 됩니다. 탄수화물만 피하면 어떤 재료든 통합니다.
본 레시피는 맛 재현 레시피로 실제 레시피와 차이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