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장 황태채볶음
마요네즈 1T를 마지막에 넣습니다
황태채를 기름에 볶아 기름을 뺀 뒤 고추장 양념에 버무리는 밑반찬입니다. 진미채나 멸치볶음처럼 단백질을 챙길 수 있고, 마지막에 마요네즈 1T를 넣으면 딱딱해지지 않고 부드러워집니다. 반찬통 하나에 딱 들어가는 양입니다.
- 분량
- 3인분황태 70g 기준
- 조리 시간
- 10분
- 난이도
- 보통
밑작업
불 켜기 전에 끝내 두면 조리가 끊기지 않습니다.
1
황태채는 엄지손가락보다 조금 작게 자릅니다너무 길면 젓가락에 뭉치고 짧으면 씹는 맛이 없습니다.
2
흐르는 물에 씻어 물기를 제거합니다짠기를 빼고 부드럽게 만드는 과정입니다. 물기는 확실히 짜세요.
조리 순서
황태채 자르기 → 씻어 물기 제거 → 기름 3T에 볶기 → 키친타올에 기름 빼기 → 양념 섞어 약불로 끓이기 → 황태 넣고 버무리기 → 마요네즈 → 깨
-
황태채를 먹기 좋게 자르기
엄지손가락보다 조금 작은 크기로 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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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물에 씻어 물기를 제거하기
물기가 남으면 볶을 때 기름이 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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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군 팬에 기름 3T를 넣고 황태를 볶기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볶습니다.
TIP황태가 기름을 흡수해야 나중에 양념이 잘 붙고 딱딱해지지 않습니다. -
볼에 키친타올을 깔고 볶은 황태의 기름 제거하기
기름을 빼야 양념이 겉돌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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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 2·고춧가루 1·설탕 1/2·마늘 1·매실액 1·술 3·간장 1/2·올리고당 1·깨 1T를 섞기
양념을 모두 섞어 만듭니다.
TIP술 3T가 가장 많이 들어갑니다. 양념을 묽게 만들어 황태에 고루 붙게 하는 역할입니다. -
팬에 약불로 양념을 끓이기
끓어오를 때까지 저어가며 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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끓어오르면 황태를 넣고 양념이 배도록 버무리며 볶기
약불을 유지하며 고루 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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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네즈 1T를 넣어 섞고 깨를 뿌려 마무리
불을 끄고 마요네즈를 넣습니다. 반찬통 하나에 딱 들어가는 양입니다.
TIP마요네즈를 뜨거운 상태에서 넣으면 기름이 분리됩니다. 불을 끈 뒤 잔열로 섞으세요.
알아두면 좋은 것
고추장 2T에 술 3T
술이 고추장보다 많습니다. 양념을 묽게 해 황태 구석구석에 스미게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마요네즈 1T가 부드러움을 만듭니다
진미채볶음과 같은 원리입니다. 빼면 식은 뒤 딱딱해져 씹기 어렵습니다.
황태는 보관이 쉽습니다
건어물이라 상온에서도 오래갑니다. 냉동실에 두고 필요할 때 꺼내 쓰면 편합니다.
본 레시피는 맛 재현 레시피로 실제 레시피와 차이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