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래떡강정
찹쌀가루를 봉지에 넣고 흔들어 입힙니다
가래떡에 찹쌀가루 1.5큰술만 얇게 입혀 튀기면 겉이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상태가 됩니다. 매실액 3큰술이 들어간 양념이 고추장의 매운맛을 부드럽게 만들어, 아이도 먹을 수 있는 간식이 됩니다.
- 분량
- 2인분
- 조리 시간
- 20분
- 밑작업
- 10분
- 난이도
- 보통

밑작업
불 켜기 전에 끝내 두면 조리가 끊기지 않습니다.
1
가래떡은 한 입 크기로 자릅니다굳은 떡이면 미지근한 물에 잠깐 담갔다 물기를 빼세요.
2
찹쌀가루는 비닐봉지에 넣고 흔들어 입힙니다손에 가루가 묻지 않고 두께도 얇고 균일합니다.
조리 순서
업소에서 하는 순서 그대로입니다.
-
비닐봉지에 가래떡과 찹쌀가루 1.5큰술을 넣고 흔들어 튀김옷 입히기
가루가 얇게 붙을 정도면 됩니다. 남은 가루는 털어 내세요.
TIP두껍게 묻으면 양념을 다 흡수해 눅눅해집니다. -
달군 팬에 식용유를 붓고 170도에서 가래떡을 튀기기
떡이 떠오르며 겉이 단단해지면 됩니다. 오래 튀기면 딱딱해집니다.
TIP떡을 한 번에 많이 넣으면 서로 붙습니다. 나눠 튀기세요. -
튀긴 가래떡을 키친타월 깐 접시에 담아 기름 빼기
기름이 남으면 양념이 겉돌아 붙지 않습니다.
TIP기름을 대충 빼면 양념이 미끄러져 붙지 않습니다. 키친타월에 굴려 가며 빼세요. -
팬에 고추장 2·케첩 2·올리고당 2·매실액 3·진간장 1·맛술 1큰술을 넣고 보글보글 끓이기
매실액이 가장 많습니다. 고추장의 매운맛을 부드럽게 만드는 재료입니다.
TIP양념이 끓기 전에 떡을 넣으면 고추장 날맛이 남습니다. 보글보글 끓은 뒤에 넣으세요. -
튀긴 가래떡을 넣고 버무리듯 양념을 고루 묻히기
오래 볶으면 떡이 늘어집니다. 30초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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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가루를 고명으로 뿌려 완성
땅콩가루나 아몬드가루도 좋습니다. 고소함이 매콤함을 정리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것
매실액 3큰술이 고추장 2큰술보다 많습니다
매실액이 매운맛을 눌러 주어 아이도 먹을 수 있습니다. 케첩까지 더해 단맛이 중심입니다.
찹쌀가루는 1.5큰술이면 충분합니다
떡 500g에 이 정도라야 얇게 입혀집니다. 두꺼우면 튀김옷이 눅눅해집니다.
견과류 가루를 꼭 뿌리세요
떡과 양념 모두 부드러워 씹는 맛이 없습니다. 견과가 그 자리를 채웁니다.
본 레시피는 맛 재현 레시피로 실제 레시피와 차이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