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양념
끓인 뒤 약불로 줄여 졸입니다
재료를 모두 냄비에 넣고 강불에 끓이다가 끓기 시작하면 바로 약불로 줄여 졸입니다. 강불에서 계속 끓이면 케첩과 올리고당이 눌어붙는데, 약불로 졸이면 튀김에 감기는 농도가 나옵니다.
- 분량
- 2인분
- 조리 시간
- 10분
- 난이도
- 쉬움
밑작업
불 켜기 전에 끝내 두면 조리가 끊기지 않습니다.
1
재료를 한꺼번에 넣습니다순서를 지킬 것이 없습니다.
2
끓기 시작하면 바로 약불로 줄입니다눌어붙는 것을 막습니다.
조리 순서
재료를 다 넣고 끓여 졸이면 끝나는 소스라 공정이 짧습니다.
-
물 3T·케찹 2T·고추장 1T·진간장 1T·다진 마늘 2T·고춧가루 1T·올리고당 1T를 팬 또는 냄비에 모두 넣기
불을 켜기 전에 다 넣습니다.
TIP차가운 상태에서 섞어야 고추장이 덩어리지지 않습니다. -
고추장이 풀리도록 잘 저어 주기
덩어리가 하나도 보이지 않을 때까지 저으세요.
TIP고춧가루가 뭉치면 물에 먼저 개어 넣으세요. -
강불에 올려 보글보글 끓이기
가장자리부터 기포가 올라옵니다.
TIP작은 냄비를 쓰면 졸이는 시간이 짧아집니다. -
끓기 시작하면 바로 약불로 줄이기
강불을 유지하면 바닥이 눌어붙습니다.
TIP케첩과 올리고당이 든 소스는 순식간에 탑니다. -
약불에서 저어 가며 졸이기
주걱으로 바닥을 긁어 가며 저으세요.
TIP3분 정도면 충분합니다. 오래 졸이면 짜집니다. -
숟가락으로 떴을 때 흘러내리지 않는 농도가 되면 완성
튀긴 닭에 부어 버무리면 됩니다. 닭강정이나 만두, 떡꼬치에 발라도 그대로 통하는 소스라 넉넉히 만들어 두면 편합니다.
TIP식으면 더 되직해지니 조금 묽을 때 불을 끄세요.
알아두면 좋은 것
다진 마늘 2T가 케첩 다음으로 많습니다
마늘이 케첩과 함께 이 소스의 바탕입니다. 물 3T가 가장 많지만 졸이면서 날아가므로 실제 맛은 마늘과 케첩이 정하고, 고추장 1T는 색과 걸쭉함만 담당합니다.
끓자마자 약불로
강불에서 계속 끓이면 1분 만에 바닥이 탑니다. 끓어오르는 순간이 불을 줄일 시점입니다.
식으면 더 되직해집니다
불을 끌 때 조금 묽다 싶은 정도가 맞습니다. 완전히 졸여 두면 식은 뒤 굳어서 튀김에 발리지 않습니다.
본 레시피는 맛 재현 레시피로 실제 레시피와 차이가 있습니다.